드디어 벼르고 벼르다 남편이 출장가고 없는 한가로운 저녁시간을 이용 다꼬님의 빵을 구웠습니다.
시나몬롤 만드는 생지로 했습니다.
우유가 좀많았는지 아니면 밀가루가 부족했는지 반죽이 질어서 모양 만드는데 힘들었어요.
저는 그냥 있는 딸기잼 발라서 둘둘 말았구요,,,,조금 남은 반죽으로는 크로와상 모양으로 만들려다 실패했습니당...
모양만들고 틀에 넣어서 젖은 행주로 덮는 과정 생략했는데....맛은 괜찮았구 잼을 많이 넣었다구 생각했는데 막상 구워지고 나니 쨈이 안보여요 ㅡㅡ;;
반죽하는 단계에서 안부풀어 오를까봐 이스트를 너무 많이 넣었나봐요..빵에서 약간 술냄새가 나는것 같았어요...
그래도 처음으로 만들었는데 맛이 있어서 만족입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다꼬님 빵 구웠어요~
레아맘 |
조회수 : 3,554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05-18 03: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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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배영이
'04.5.18 9:17 AM오효.. 저 때깔 쥑이는 군요..
빵냄세 나는 것 같아ㅛ..2. Green tomato
'04.5.18 9:22 AM요즘 빵을 해야 겠다는 강박이...심하게 밀려온다는...^^;
비록 믹스지만, 구워봐야겠어용...^0^3. 오이마사지
'04.5.18 9:32 AM요즘 82쿡 기술이 좋아졌나,,,빵냄새가 솔솔 풍기네요,,,^^
4. 코코샤넬
'04.5.18 11:24 AM아.....이젠 빵이군요....
넘 맛있어보여요.....
저 찌끔만 주세요...네? ^^*5. 남양
'04.5.18 1:15 PM감동입니다..
맛있고 고소한 빵냄새가 절로 나는군요,6. 다꼬
'04.5.18 2:34 PM쪽지함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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