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생각난 김에 길다란 나무막대로 떼어내고 있었는데...
나머지는 키가 안닿아 의자 놓고 뗄려다가 그냥 포기했는데 몇개 남겨두길 잘했나요?
좀 어두어서 잘 보이려나요?
저기 있는 자국들이 다 면발이 붙어있던 자리라죠 ㅡ_ㅡ;;
딱 오븐 앞에서 던지면 잘 익은 면발은 딱 하나 달라붙고 별로인 녀석들은 바로 밑에 대기중인 트레쉬캔으로 직행입니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면발 붙은 벽.
june |
조회수 : 1,753 |
추천수 : 74
작성일 : 2004-04-27 06: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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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프림커피
'04.4.27 8:08 AM푸하하하!!!
2. 경빈마마
'04.4.27 8:08 AM옴마야~~~얄궂당.......^^
3. 훈이민이
'04.4.27 8:51 AMㅋㅋㅋㅋ
4. 꽃게
'04.4.27 9:25 AM재미있어요. ㅋㅋㅋㅋ
5. 꾸득꾸득
'04.4.27 11:25 AMㅋㅋㅋㅋㅋ,,,
6. 어쭈
'04.4.27 11:54 AMㅋㅋㅋㅋ
7. 나나
'04.4.27 12:54 PM사진만 보고,,
무슨 현대 미술 작품인지 알았어요ㅡ,ㅡ;;8. 밴댕이
'04.4.27 1:40 PM오오오...june님...
9. an
'04.4.27 3:54 PM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 raingruv
'04.4.27 4:06 PM피.....피카..소??
다.....달..리??
무릎 꿇었소 --;;11. orange
'04.4.27 7:34 PM와~ june님~
저는 저 벽 닦기 싫어서 못해봤어요...
june님 사진 보니 함 해보고도 싶네요.... ㅎㅎㅎ12. june
'04.4.28 2:34 AM하핫... 저희집은 벽지가 아니라 그냥 맨벽에 석고같은걸 바른 벽(거실, 침실, 복도)과 타일(욕실) 그리고 매끈한 페인트(키친) 요렇게 되어 있거든요.
키친은 해마다 기름때 끼니까 새로 페인트 칠을 해주는 관계로.. 벽을 닦을 일이 없다는 ^^;;
걍 던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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