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디죵치킨디너
내가 맛있는거 해줄께,하고 만들어준 디죵치킨 입니다.
옆 의 프렌치후라이 는 오레가노 와 약간 의 파프리카 를 넣어 오븐 베이크 한거라 느끼하지않고 참 맛있었어요.
이런걸 할줄알면서도 언제나 음식 못한다는 핑계(?)로 나만 음식 을했었잖아! 하는 괘씸(?)한 생각 이 잠깐,들긴했어도 아주 맛있게먹늠 저녁 이었습니다.
(하긴 저는 누가 밥해주면 언제나 맛있어 하는것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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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리스
'04.4.19 11:09 PM타조님...부럽네요...
신랑의 2주 출산 휴가도 부럽고...
요것 조것...잘 챙겨준 식사도 부럽고^^~2. phobe
'04.4.19 11:11 PM지금 자랑하고 있는거죠?
정말 부럽네요. 저런 요리는 어디서 배우셨을까?
우리 신랑은 고작 3분짜장 해주고도 큰소리치는데...3. 소머즈
'04.4.19 11:15 PM좋겠다------
근데 이제부터 혼자 아기 돌보아야 하나요?
힘들어서 어쩌나.....4. 1004
'04.4.19 11:16 PM오호~~ Welcome back 타조님!
에궁~~ 좋겠다. 신랑이 저녁도 해주구~
건강한거 같아서 좋습니다.
그럼 나도 오늘 저녁을 울 신랑한테 해보라고 압력을 넣어볼까나~~5. 슈크림
'04.4.19 11:38 PM워떻게 한긴지 레시피 좀 부탁혀도 되남유?
6. 이론의 여왕
'04.4.20 12:31 AM남편분이 끓이신 미역국도 공개하라~ 공개하라~ ^0^
7. 레아맘
'04.4.20 5:16 AM오~ 요리잘하시는 남편 여기 또 한분 계시네요....부러버라~
치킨도 맛나보이지만 샐러드도 참 이쁘게 담으셨네요^^
아마도 남편되시는분, 일터에 나가셔도 아기가 눈에 아른거려 일찍일찍 퇴근하실거예요.
에고..이제부터 혼자 힘드실텐데...그래도 식사는 꼭꼭 챙겨드세요~8. 제임스와이프
'04.4.20 9:46 AM앙...신랑님께서 해준 음식이라니 넘 부럽다...
울신랑이 하는 최고의 요리는 짜파게띤데...
몸조리 잘 하셔여..아가두 좀 구경시켜주시구요~~~~^^*9. 밴댕이
'04.4.20 12:40 PM와...일류 또랑 부럽지않게 챙겨주셨네요...부러버부러버...
산후조리 잘 하셔용~10. 어쭈
'04.4.20 1:08 PM사랑이 넘치는 음식들이네여? ^^
11. 국진이마누라
'04.4.20 4:49 PM맛있게 드시고 몸조리 잘 하세요~
12. 김혜경
'04.4.20 8:17 PMtazo님..몸조리 좀더 하셔야해요...너무 일 많이 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