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브로컬리샐러드 & 마른안주 ㅋㅋ

| 조회수 : 2,982 | 추천수 : 9
작성일 : 2004-04-17 10:53:01


이렇게 두 여인네가 훤~한 대낮에 음주를 즐겼다는....ㅋㅋㅋ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씨
    '04.4.17 11:02 AM

    맥주안주로 손색이 없어요,,
    넘 멋져요,,,
    아직 오전인데,, 벌써부터 맥주한잔 생각나네,,,,,,,,,

  • 2. 제임스와이프
    '04.4.17 11:05 AM

    어쭈님..어쩜..샐러드가 저리두 이쁘져..^^*

  • 3. 앙큼이
    '04.4.17 11:15 AM

    앙..정말 맛나겠땅....
    요즘은 보는것마다.다 먹구싶어서리.....
    아침에는 볶음밥해서..한접시 먹구와서.....ㅎㅎ
    지금도.만두 2인분다먹었는데 이거보니.또...저햄....나를 유혹하네요.....흐....미~~~~~~~~ㅜㅜ
    저 이렇게 넘 많이 먹어서...울애기 넘커서..자연분만못할까봐,,,,,,정말 걱정되여..
    82쿡을 떠나있어야 하나????

  • 4. 어쭈
    '04.4.17 11:22 AM

    제 친구는요.. 이상해여..
    6월초가 예정일인데여.. 남들은 몸무게가 많이 는다는데
    갸는 8키로가 빠졌어여.. 근데 애기는 잘 크고 있대여 병원에서..
    갸가 입덧이 무지 심했거든여

  • 5. 앙큼이
    '04.4.17 11:38 AM

    실시간 답변이네요..^^
    원래요...엄마는 입덧으로...몸무게 막 빠지고....얼굴에 비늘 벗겨지고..그래도...
    아가는 자가기 필요한 영양분은 엄마몸에서 다 가져간다네요...
    그렇게라도 된다는게 어디예요....
    저도 아직까지는 살 하나도안쪘거든요....이제 입덧이 슬슬 가라앚으면서 막 땡기네요...
    입덧때문에 살빠져도...괜잖아요..저도..첫아이때..(첫아이는 없지만....7개월때...사연이 있어요)심한입덧때문에 살도6킬로그램빠지고 7개월때도 사람들이 임신한지도 모를정도 였거든요..병원에 입원도..하구...그래도..의사선생님이 괜잖다고 하시더라구요...친구분도 예쁜아가 순산 하실꺼예요

  • 6. 문현정
    '04.4.17 12:50 PM

    존경스러워여 안주에 소스까지..
    유자소스...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한데 비법 가르쳐 주실수 있으신지...
    정말 부러운거 있져 저도 맥주 너무너무 좋아해서리...

  • 7. 카페라떼
    '04.4.17 1:42 PM

    카프리 두병...
    에고..저한테는 커피마시는 정도네여..
    맥주안주로는 쥐포,,, 저도 빼놓지 않는 안주죠..
    너무 멋진 안주네요..

  • 8. 강수니
    '04.4.17 2:02 PM

    저 안주로 맥주 일곱 여덟병은 먹겠네여 ...ㅋㅋ

  • 9.
    '04.4.17 7:46 PM

    아 먹고싶어 쓰러질것 같아요...........아우~~~~~~~

  • 10.
    '04.4.18 12:28 AM

    아웅~~~ 한입만요~~~ㅠ.ㅠ
    첫번째 셀러드 못먹어서 저두 쓰러져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juju 2026.05.31 775 0
41180 아침은먹었나요? 7 하얀쌀밥 2026.05.25 4,699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5,955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1 챌시 2026.05.15 5,450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757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788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578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657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439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822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896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585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123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17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359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06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24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02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72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21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77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15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58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15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66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094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125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654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