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메추리알장조림... 쉽고 맛있고 든든하고..^^
자취생에겐 밑반찬 만큼 든든한게 또 있을까요? 으흐흐흐...
어제 밤에 그냥 잘까 하다가 담날 도시락 반찬도 마땅히 없고 해서
알장조림을 만들고 잤어여... 저녁에 메추리알 두 판 사왔었거든여
풀무원에서 나온 다 삶아서 껍질도 다 까 놓은메추리알 사다 할까 하다가
가격의 압박 때문에 귀찮았지만 그냥 메추리알로 사왔어여...
짜지도 않고 간도 아주 딱 맞게 맛있게 됬어여...
밑반찬을 만들어 놓으면 참 마음이 든든한 것 같아요 ^^;;
오늘 회사에 싸온 제 도시락반찬이 뭔줄 상상이 가시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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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영희
'04.4.12 11:12 AM와!!아주 잘까셨네요. 무지 귀찮아서 까놓은 애로 쓰는데.................
2. 어쭈
'04.4.12 11:14 AM네 ^^ 잘 까졌어여...
60개 중에 두개만 빼고 다 매끈하게 잘 까졌어여 ^^3. 오이마사지
'04.4.12 11:28 AM도시락 반찬통 들고 뛰어가고 싶어요^^
4. 어쭈
'04.4.12 11:32 AM오이마사지님... 뛰어오세여... 그름 덜어 드릴께여
대신 차 타고 오시면 안되구여.. 꼭 뛰어오셔야만 되여 ㅋㅋ5. 제임스와이프
'04.4.12 12:01 PM정말 정말 부지런한 범샘 자취생이군요...이궁..^^* 일케 부지런하다닝...^___________^
6. 설련화
'04.4.12 12:19 PM레시피 부탁합니다... 사실 한번도 안해봐서...
전업 주부가 맞는지 ㅋㅋㅋ
저 자취할때 반찬 한적이 한번도 없는 여잡니다...7. limmi
'04.4.12 12:23 PM어~ 나도 어제 저녁에 이거 맹글었는데 ^^
8. 어쭈
'04.4.12 12:49 PM설련화님...
제가 그냥 대충 넣고 만들어서.. 정확한 양을 말씀드리기가...^^;;
그냥 메추리알 삶아 까서여.. 냄비에 넣구 물 적당히 자작하게 붓고 간장은 물의 반보다 약간 더 되는 분량 정도 넣고 맛을 한번 보세여.. 많이 짜지 않고 조금 짤 정도로여 그리고 맛술 2큰술 정도? 넣고 설탕을 기호에 맞게 넣으시구여....아.. 후추도 살짝만 넣어주세여
도움이 되실지... ^^;; 맛을 보시면서 맞추세여.. 조금 짭짭하고 약간 달큰한만이 느껴지는 정도로...9. 경빈마마
'04.4.12 7:39 PM와~~~너무 이쁘게 까셨당.........
맛있겠어요..^^10. 설련화
'04.4.12 8:48 PM어쭈님 감솨^^ 맛있게 만들었답니다 진짜 간단하네요,,,, 근데
메추리알 껍질 까는건 정말 귀차니즘 ㅠ.ㅠ11. 어쭈
'04.4.13 9:48 AM맛있게 됬다니 다행 ^^
메추리알 까는거 좀 지루하긴 하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