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부추해물전 과 부추김치~
부추 씼는게 어찌 그리 힘든지...
겉으론 깨끗해 보이더니 막상 물에 넣어보니 ㅇ.ㅇ
한단 다 정리해서 김치 만들라고 보니까 무칠려고 준비한 그릇이 좀 작은 감이 들더라구요.
양념도 적은듯 싶고...
그래서 한줌 빼셔 부추전을 부쳤지요~
냉동실에 있던 냉동해물도 이만 하면 오래 기달렸소~ 하길래 넣어주고 밀가루에 계란이랑 소금 조금 넣고 부추 도 넣고~
원랜 애호박도 넣을려고 꺼내 놓았는데 채치기 귀찮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패스~
양이 얼마 안되서 두장 나오더라구요.,
한장은 어젯밤 야참으로 먹고.맛간장찍어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두꺼운거 한장은 방금 점심으로 부추김치랑 먹었더니 크읏~ 예술 이네요^0^
앞으로 자주 애용하는 아이템이 될듯한 부추로군요^^
꼬랑쥐...
부추가 표준어 인가요?
부추, 정구지, 솔, 또 뭐가 있더라?
정구지라고 부른 다고 친구들 한테 구박 받던걸 생각하니 ㅜ_ㅜ;;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뷰티] 제가 사용하는 헤어제품.. 2008-03-04
- [키친토크] 두가지 레시피를 섞으면.. 2 2006-08-18
- [키친토크] 돼지고기 생강구이와 함.. 6 2006-07-10
- [키친토크] 상큼한 것을 먹어 주자.. 10 2006-04-12
1. La Cucina
'04.4.9 5:10 AM - 삭제된댓글우잉...맛있겠다..
2. 카페라떼
'04.4.9 8:06 AM우와... 맛나겠다...
저두 부침개 좋아해요..
근데 부추를 솔이라고도 불러요?
정구지는 들어봤는데 솔은 처음들어봤네요..3. 훈이민이
'04.4.9 8:58 AM우리 일주일에 한번 꼭 해먹는거
부추부침개!!!4. 나나
'04.4.9 9:01 AM친구가 경상도출신 인가 보네요..
경상도는 정구지 전라도는 솔...다양하게 부르데요...
어제 처럼 참치 넣고 밥 비벼 먹을 때.부추 김치 올려서 먹으면 맛나죠,,
어제 준님 참치 보고,탄력 받아서,,참치 김밥 맹글어 먹었어요.5. 홍차새댁
'04.4.9 9:08 AM저도 정구지라고 불러요. 부추는 글로는 익숙해도 말로는 생소해요^^
6. tiranoss
'04.4.9 9:48 AM봄부추가 그렇게 사람한테 좋답니다 얼마전 방송에서 그러더라구요
사진 보니 또 군침도네요
전 아이들이랑 오징어랑 야채랑 부추랑해서 부침개 해먹을려구요7. june
'04.4.9 11:18 AMcucina님 어서 부추 한단 사다가 주말에 해 드시어요~
카페라떼님.. 저희 어머니가 전라북도 정읍 출신이시라...
근데 엄만 부추라고 하는데 외할머닌 솔 이라구...
외할머닌 순창 출신이신디...
훈이민이님 부추부침개 진짜 맛있는거 같아요 >.< 자주 해 먹어야겠어요
헉... 나나님 전 대전사람이에요~
내가 어디서 정구지라는 단어를 배웠을까요 ㅜ_ㅜ
참치 김밥 맛있죠? 근데 김밥 쌀때마다 삐죽삐죽 헤집고 나오는건 진짜 싫어요 ㅠ_ㅠ
홍차새댁님 어디 출신이신가요~^^
티라노스님 진짜요? 좋은 거면 더 많이 먹어야 겠네요~8. 김영숙
'04.4.9 12:39 PM아직 초보라....레시피어디 있어요?
9. 꾸득꾸득
'04.4.9 12:42 PM저도 아직 안해본 정구지 김치를,,,,
부추김치라면 전,,맛이 그려지지 않사옵니다,,
단연 정구지김치이옵니다..^^10. 밴댕이
'04.4.9 12:45 PM부지런도하시지...
주말에 부추전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부추김치도 먹고는 싶으나...감히...시도를...11. snoozer
'04.4.9 1:07 PM맞아요. 정구지... 충청도출신인 전 처음 서울와서 부추가 입에 배지않아서..
근데 서울생활 10년이 넘어가니 정구지라하니 웬지 그 옛날로 잠시 돌아가는듯하네요.12. june
'04.4.9 2:58 PM아 레시피는요. 제가 솜사탕님 글 밑에 답글로 여쭤봤더니 답글 달아 주셔서 그걸로 했어요.
쬐끔 변형해서요.
액젓 1큰술 고추가루 1큰술 깨소금 1큰술 설탕 1작은술 양파가루(양파가 없어서...)1/2작은술
생강가루(좋아해서^^;;)1/2작은술 마늘 1작은술.
고추가루가 어느 정도 매우냐에 따라서 양 조절해 주시면 되요~
솜사탕님은 사과도 넣어 드신다 던데... 전 사과가 없어서 그냥 정구지만 넣었어요.
아하~ 충청도에서 정구지라고 하는구요~
사실 전 대전 출신!
그러니 당연히 정구지라고 불렀던 것을 ㅡ_ㅡ;;;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81 | 오랜만에 왔어요 | juju | 2026.05.31 | 839 | 0 |
| 41180 | 아침은먹었나요? 7 | 하얀쌀밥 | 2026.05.25 | 4,714 | 2 |
| 41179 | 마늘쫑파스타 4 | 점점 | 2026.05.16 | 5,960 | 3 |
| 41178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1 | 챌시 | 2026.05.15 | 5,454 | 6 |
| 41177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6,760 | 3 |
| 41176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4,790 | 8 |
| 41175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5,580 | 3 |
| 41174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5,657 | 4 |
| 41173 | 보릿고개 밥상...^^ 16 | 은하수5195 | 2026.04.20 | 9,444 | 3 |
| 41172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 르플로스 | 2026.04.20 | 6,826 | 2 |
| 41171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6,897 | 3 |
| 41170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5,585 | 3 |
| 41169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9,123 | 6 |
| 41168 |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 주니엄마 | 2026.04.11 | 6,017 | 4 |
| 41167 |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 소년공원 | 2026.04.08 | 10,360 | 2 |
| 41166 |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 쑥과마눌 | 2026.04.03 | 9,507 | 8 |
| 41165 |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 차이윈 | 2026.03.28 | 9,824 | 6 |
| 41164 |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 행복나눔미소 | 2026.03.25 | 8,003 | 9 |
| 41163 | 몬트리올 여행 17 | Alison | 2026.03.21 | 8,272 | 5 |
| 41162 |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 ㅂㅈㄷㄱ | 2026.03.12 | 10,521 | 1 |
| 41161 |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 행복나눔미소 | 2026.03.09 | 5,377 | 6 |
| 41160 |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 오늘아침에 | 2026.03.09 | 7,915 | 3 |
| 41159 |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 ilovemath | 2026.03.07 | 5,859 | 6 |
| 41158 |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 김명진 | 2026.03.04 | 7,916 | 6 |
| 41157 |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 미미맘 | 2026.03.03 | 9,467 | 11 |
| 41156 | 제 최애 가수는요. 20 | 챌시 | 2026.03.03 | 7,094 | 3 |
| 41155 |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 발상의 전환 | 2026.02.26 | 9,125 | 7 |
| 41154 |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 소년공원 | 2026.02.16 | 9,656 |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