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유자청드레싱을 곁들인 맛있는 샐러드! ^^

| 조회수 : 6,275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03-26 10:06:59



어제 저녁엔 미리 만들어 두었던 유자청드레싱을 곁들인
딸기&양상추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어여...
시원하고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빨갛게 아주 잘익은 달콤 새콤한 딸기의 맛...
그리고 향긋한 유자청드레싱의 맛이 잘 어우러져서 입안 가득 너무나 행복한 저녁이 되었답니다 ^^


아래쪽 사진은 유자청드레싱인데여
노란 점 같이 보이는게 바로 유자청이에여
향긋한 유자의 향과 달콤하면서도 양파가 들어가 상큼한 맛과 시원한 맛까지!
너무너무 맛있더라구여 ^^
마침 전에 잼을 다 먹고 나서 나중에 쓸일이 있을까 싶어
잼 병을 깨끗이 씻은 후 잘 보관해 두었던게 있었어요
그 병에 담았더니 딱 한 병 꽉 차더라구여 ^^
맛있는 드레싱을 한 병가득 채워두니 너무 기분이 좋은거 있죠~ ^^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꿀벌
    '04.3.26 10:25 AM

    으흐 혜경샘 방송때도 침흘리면서 보기만 했는데
    어쭈님 드레싱도 탐나요^^
    아무래도 오늘 저녁때 유자청사가지고 집에 가야겠어요
    해먹어봐야지~ 이거 원~ 침만 흘리고 있으니~ㅋㅋ

  • 2. 카페라떼
    '04.3.26 10:26 AM

    너무 상큼할거 같아요..
    근데 드레싱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먹을때
    약간 맛이 덜하지 않나요?...
    저는 딸기를 냉큼 집어먹고 싶네요..

  • 3. 어쭈
    '04.3.26 10:29 AM

    그렇지 않더라구여...
    생과일로 만드는 드레싱이면 약간의 물도 생길듯 싶긴 한데...
    유자청드레싱은 생과일이 아니라서 전혀 맛이 덜 하거나 하진 않네요 ^^

  • 4. 코코샤넬
    '04.3.26 10:46 AM

    아우..입에 침 고입니다.
    달콤하게 뭐 넣으신거 있으세요?
    앙 한번만 먹어봤으면.....>.<

  • 5. 푸우
    '04.3.26 11:11 AM

    어쭈님,, 드레싱 레시피좀,,
    다 아는데 나만 모르나??

  • 6. 어쭈
    '04.3.26 11:16 AM

    푸우님... 얼마전 혜경샘이 방송에서 하셨던 드레싱이랍니다 ^^
    레시피는요....

    양파 ¼개, 포도씨오일 6큰술(또는 식용유로..올리브오일 말고...), 유자청 2큰술, 식초 1큰술, 소금 ⅔작은술, 흰후추 약간

    전 좀 넉넉히 해 놓으려고 저 양의 두배로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딱 병으로 하나 나와요 ^^

  • 7. 코코샤넬
    '04.3.26 11:39 AM

    근데 설탕이나 꿀은 안들어가나봐요? 달작지근한게 더 맛있을거 같은데....아닌가요?

  • 8. 어쭈
    '04.3.26 12:02 PM

    코코샤넬님 ^^
    유자청이 유자를 꿀이나 설탕으로 재어 놓은 거라서여
    따로 안 넣으셔도 달콤해요 ^^

  • 9. 코코샤넬
    '04.3.26 12:06 PM

    어쭈님 ~ 시중에 파는 유자차를 이용해도 되겠네요? 난 또 그냥 유자를 쓰신줄 알고 @@
    좌우지간 글을 여러번 반복해 읽어야 한다니깐...
    사진속의 샐러드 넘 이뽀요....부러워요....먹고시포요.....한입만 주면 안잡아 먹~~~쥐^^

  • 10. 푸우
    '04.3.26 12:58 PM

    식용유를 6큰술씩이나,,넣어도 안느낀한가요?
    어쨌든 한번 해볼께요,,감사합니다,,
    집에 유자차 있는걸로 도전해볼께요,,,^^감사,..

  • 11. 솜사탕
    '04.3.26 1:41 PM

    유자차는 정말 어디에 먹어도 넘 맛있는것 같다는... 저 샐러드 진짜 맛있겠어요.. 음냐음냐..

  • 12. 어쭈
    '04.3.26 1:43 PM

    코코샤넬님 ^^
    시중에 파는 유리병으로 파는 유자차가 유자청 맞대요 ^^ 그걸 물에 타면 유자차래요 ^^
    저도 그걸로 했구요 ^^

    푸우님 ^^
    양파와 식초도 들어가고 상큼한 유자내음 때문에 전혀 느끼하지 않아요
    상큼, 달콤, 시원해요 ^^

  • 13. 푸우
    '04.3.26 7:43 PM

    어쭈님,, 조금전에 만들어 먹었는데,,진짜 맛나네용,,
    감사!!!

  • 14. 구경꾼
    '04.3.26 9:26 PM

    저두 어쭈님께 감사드려야 겠네요 이것 보자마자
    바로 만들었거든요 너무 맛있네요 ^^

  • 15. 어쭈
    '04.3.27 8:50 AM

    으흐흐.... 감사는요 무슨... 제가 개발한 것도 아닌데요 ^^;;
    어쨌든 맛있게 드셨다니 저도 기분 좋아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2 챌시 2026.01.07 547 0
41150 30 그리고 60 9 주니엄마 2026.01.06 3,091 0
41149 콩장만들어보기 5 박다윤 2026.01.06 1,875 2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7,239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38 에스더 2025.12.30 7,324 6
41146 챌시네소식 22 챌시 2025.12.28 4,638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발상의 전환 2025.12.21 9,773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7 은하수 2025.12.20 5,72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245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603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137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129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289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610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534 3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459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7,910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637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043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310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261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504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371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862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308 3
41126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697 3
41125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828 5
41124 인연 (with jasmine님 딸 결혼식, 12.20(토)오후.. 79 발상의 전환 2025.11.15 9,794 1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