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식당에서의 특별한 점심.
june |
조회수 : 2,564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4-03-04 04:41:58
58183
디즈니 epcot에 가서 가장 중점을 둔건 먹을거 였답니다.
아무래도 이나라 저나라 먹을게 다양할 테니 다 먹어보자~ 하고 갔지요.
점심을 모로코 식당에서 먹게 되었는데...
한번도 먹어본 적 없는 거라... 도전 정신 내세우며 갔답니다.
성공적이였어요.
에피타이저로는 쇠고기 롤과 샐러드가 나왔고
엔트리는 치킨 케밥 디저트는 애플 크레페 였어요.
런치 스페셜이라 한사람당 이만원정도에 먹을수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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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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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4 9:40 AM
올랜도 디즈니 말씀이신가요?
-
'04.3.4 10:14 AM
맛은요??
드실만 하던가요??
음식에 대해서 너무 생소한 나라라서 궁금하네요.
-
'04.3.4 12:07 PM
모로코 음식이.... 무지 무지 비싼축에 들어요. 희귀해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비싸서 못먹어 봤다는.. ㅠ.ㅠ
대신 의외로 유명한(?) 편인지... 잡지책에 몇번 소개되어서 해산물 요리와 매콤한 음식들은 따라해봤었네요. 한사람당 이만원 정도에 이정도 음식을 드셨다면.. 정말 횡재하신거에요!!
-
'04.3.5 6:44 AM
전 예전에 거기서 일식 철판 볶음밥을 먹었었어요.
쇼 하면서 구워주는..
맛은 뭐 별로 였지만 그래도 그 때가 그립네요...
-
'04.3.5 7:35 AM
네, 올랜도 디즈니 월드에 있는 epcot 이랍니다.
맛은 괜찮았어요, 런치 스폐셜이라서 원래의 디너 메뉴에 비에 턱없이 싼터라.. 좀 그랬거든요.. 싼게 비지떡이라는 소리가 계속 귓가에 멤도는것이...
샐러드도 참 좋더라구요. 피타 치즈 던가요? 그게 위에 뿌려져 있었는데 세콤 달콤한 드레싱이랑 너무 잘 어울렸고요, 비프롤도 바삭한게 너무 좋았어요.
케밥은 보통 케밥인거 같은데... 밥은 향이 나는 밥이였어요.
샤프란향이라고 그러나요? 커리 레스토랑 델리에서 맡아본듯한...
크레페는 꿀의 압박이랄까... 그래도 맛은 괜찮았어요.
-
'04.3.6 12:44 PM
올랜도 디즈니 월드..다시 가고 싶군요.. ^^
그런 정보를 알았으면 그걸 먹어봤을텐데.. IBM에서 컨퍼런스를 거기서 열었었는데.. 오전에 세미나 듣고 오후에 땡땡이 치면서 빠듯하게 움직이느라 거진 일주일 가까이 있었어도 먹는건 여러가지 못먹어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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