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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표고버섯 콩나물밥

| 조회수 : 3,137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03-02 07:14:44
버섯밥도 먹고 싶고 콩나물 밥도 먹고 싶고...
그냥 두개를 합쳐 버렸어요,
김치도 직접 담군거랍니다.
일밥에 나온 스타일도 담구니까 진짜 간단한거 같아요.
지난번엔 진짜 몇시간 동안 버벅 댔는데...
이번껀 금방 담군듯...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찌기 펭
    '04.3.2 7:43 AM

    간단했지만, 맛난 식사였을듯..^^

  • 2. 솜사탕
    '04.3.2 8:27 AM

    저 양송이 버섯..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많이 있는데,
    양송이 버섯으로 해먹어도 맛있겠죠?
    어리버버 아자씨가 두배를 주셨어요.. 사악한 솜사탕은.. 그냥 받아놓고..
    양심에 찔려서.. 무척이나 후회했다는... ㅠ.ㅠ
    죄송스러우니까 더 잘먹어야 하는데....
    문님 버섯밥 보고도 이생각 했었는데, 되던 안되던 한번 해봐야 겠어요.
    으~~ 맛있으면 어쩌죠? ^^;; 양송이값도 비싼데... 히히..

  • 3. 나나
    '04.3.2 8:46 AM

    옷,,김치를 직접 담궜다구욧^^,,
    내공이 갈수록 느는 군요...
    자취생들이 요새는 더 잘 챙겨 먹는 것 같아요..^^..

  • 4. La Cucina
    '04.3.2 8:53 AM - 삭제된댓글

    오..맛나 보여요.
    june님 김치도 정말 맛깔스럽게 보이는데요 ^^
    표고버섯 Sam's Club에 들어 온거 아세요?

  • 5. 헛빗
    '04.3.2 9:14 AM

    Sam's Club 이 뭘까요?? ^^;

  • 6. june
    '04.3.2 9:38 AM

    라쿠치나님,,, 사실 저 표고가 바로 그 표고에요,.
    시타케 머쉬룸이라길래 사봤는데...
    불리고 나니까 상태가 꽤 좋은 듯해요.
    문님이 버섯밥 올리신거 보고 감히 표고로 도전한거랍니다

    헛빗님 sam's club은요.. 코스트코홀 같은 대형 할인 매장이랍니다. 미국에는 코스트코홀 보다는 샘즈로 더 많이 알려진거 같아요.

  • 7. 헛빗
    '04.3.2 10:06 AM

    아~ 그렇군요. ^^ 대형 할인 매장엔 거의 가질 않으니...잘 모를 수 밖에요. ^^

  • 8. 금빛새
    '04.3.2 11:51 AM

    어제 저녁에 표고 넣고 콩나물밥 해먹었는데
    키친토크에 같은 메뉴가 올라와 있으니 괜히 반가와서 아는체 합니다.
    맛 있어 보이네요~

    솜사탕님 양송이 버섯으로 튀김을 해도 참 맛 있답니다~~

  • 9. Fermata
    '04.3.2 1:16 PM

    우와. 김치까지.
    대단한 자취생 내공이에요 ^^

  • 10. La Cucina
    '04.3.2 10:57 PM - 삭제된댓글

    june님~
    아, 그거 사셨군요. 저도 샀거든요, 오히려 여기 한국장보다 싸더라고요.

    솜사탕님, 맞아요. 금빛새님 말씀처럼 양송이 버섯 튀겨도 맛나요. 그걸 탕수육처럼 해 드셔보세요. 정말 맛나요. 그리고 솜사탕님 파스타나 볶음밥 자주 만들어 드시는거 같은데 양송이 버섯 넣어서 드셔 보세요. 그것도 정말 맛있더라고요 ^^

  • 11. 솜사탕
    '04.3.3 12:22 AM

    에고... june님 글에서.. 죄송합니다..
    금빛새님, 라쿠치나님, 양송이 잘 구제하겠습니다. 제가 양송이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엔 2파운드가 생겼어요. 벌써 맛이 가려고 하는 놈들도 보이네요. 잘 되겠지요? *^^*

  • 12. june
    '04.3.3 1:13 AM

    2파운드나!! 그거 다 어찌 드신당가요...
    전 양송이 불고기 많이 해먹는데...
    요즘 쇠고기를 잘 안먹게 되서,...
    양송이 사등분해서 불고기 양념해서 양파랑 파랑 볶다가 당명넣어서 먹음 맛나요~

  • 13. 1025noel
    '12.6.24 12:35 PM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맛있게 해서 먹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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