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moon네 저녁상
널브러져(?) 있으면 좋으련만 일이 있으니
그러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멍하니 있었어요.
커피만 줄창 마셔대면서...
그 대신 어제 아버님 생신상 차리고 남은 음식으로
저녁은 푸짐하게 차려 먹었습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moon의 1만원으로 .. 36 2009-10-11
- [키친토크] moon의 레드잡채 23 2006-07-14
- [키친토크] moon의 3가지 고구.. 11 2005-09-24
- [키친토크] moon의 " 그녀들의.. 33 2005-09-07
1. moon
'04.2.2 11:06 PM혜경님께서 자주 글 올리지 않아 서운하다고 하셔서
자중하려다가 글 올렸어요. ^ ^;;
그리고.. 김희경님의 회무침 한번 응용해 보려고 재료도 다 샀는데
시부모님들께서 생신 전날 모임에서 회를 잔뜩 드셨다고
해서 메뉴에서 빠졌어요.자세한 답변 너무 감사했어요.희경님..
조만간 해 볼께요.2. 커피우유
'04.2.3 12:09 AM평상시의 문님의 그릇과 달라보여요(한식 버젼인가요?)
너무나 정갈해 보입니다
저도 오늘 두부조림 먹었는데...
커피.... 조금만 드세요^^3. moon
'04.2.3 12:24 AM네..커피우유님 한식버전(?) 이예요. ^ ^
우리그릇에 음식을 담으면 더 정갈해 보이고 단정한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커피 대신 그럼 커피우유를 마셔볼까나..
왜 삼각뿔 모양통에 들어있는 커피우유 있잖아요.
그것 맛있는데..4. 크리스
'04.2.3 12:29 AM그릇 정말 이쁘네요.
긴 접시랑...사각접시가...요즘엔 갖고 싶더라고요...~5. griffin
'04.2.3 12:42 AM - 삭제된댓글여백의 미~
음식을 세팅하는데서도 필요하다는걸 요즘 부쩍 느껴요...
작은 접시에 가득~ 담는데 넘 익숙해서...^^;;;;
정갈하게 담긴 전이랑 두부조림이 인상적이예요...
익숙한 음식이지만 어떻게 담느냐에따라 격이 달라보여요...^^6. 카푸치노
'04.2.3 8:30 AM마져요..
세팅이쁘게 하셨네요..
피로는 좀풀리셨나요..7. bhmom
'04.2.3 8:40 AM도화지에 그려놓은 그림같이요.
사시는 모습이 예쁘게 상상되네요.8. 이영희
'04.2.3 8:49 AM사랑 받으시는 소리가 들리는듯.... 아!~~~~~~
9. nowings
'04.2.3 9:25 AM동그란 접시는 안 보이네요.
사각접시가 더 예뻐보이기는 하네요.
두부조림을 그렇게 놓으시니 근사한 요리로 보이네요.
먹고잡다!!10. moon
'04.2.3 11:30 AM세팅(?)이라고 할것도 없는 것인데
사진이 예쁘게 나와서 그럴싸해 보이나 보네요.^ ^
처음 살림할 때 한식기를 엄청 많이 해 먹었어요.
그때는 그 그릇들이 얼마나 무거운지 옮기다가 털썩, 설겆이 하다 털썩.
정리해둔 것 꺼내다가도 털썩. 그래서 짝이 않맞는 그릇이 많아요.
며칠있으면 제 생일인데 평소 손쉽게 쓸 수 있는 한식기세트 하나
건지면 좋겠는데....11. 아프로디테
'04.2.3 12:10 PM우와..정말 근사한데요..
사각 그릇이 너무 이뻐요..
점찍어 놓으셨다는 그릇도 이쁘던데, 이 그릇들도 넘 이쁘네요..
역시 moon님의 식탁은 멋지네요..12. 아라레
'04.2.3 3:03 PM그릇들이 너무나 고급스럽습니다.
유명 한정식집 부럽지 않은 상차림이네요. ^^13. moon
'04.2.3 4:54 PM아프로디테님이야말로 한 상차림 하시면서...
아라레님 과찬이십니다. 전 아라레님의 번득이는 글솜씨가
항상 부럽습니다.14. 솜사탕
'04.2.3 6:02 PM무슨 잔치상같이 차리셨어요. 정말 예쁘네요. 맛나보이고요..
남은 음식으로 차린것에 이렇게 군침이 도니..
시아버님 생신상은 정말 상다리 부러질만큼 차려내셨을것 같아요.15. moon
'04.2.3 10:35 PM요번 생신은 정말 간단히 차렸어요.
그런데 상다리는 부러질 뻔 했어요.
꼬맹이 손님들이 상위에 올라 앉아서리...^ ^;;16. orange
'04.2.4 12:15 AM한식기 세트 선물 받으시면 꼭 구경시켜 주시와요...
지금도 훌륭하신데.....
제 눈이 즐겁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81 | 콩국수 한 그릇 | 스테파네트67 | 2026.05.31 | 145 | 0 |
| 41180 | 아침은먹었나요? 7 | 하얀쌀밥 | 2026.05.25 | 4,497 | 2 |
| 41179 | 마늘쫑파스타 4 | 점점 | 2026.05.16 | 5,846 | 3 |
| 41178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1 | 챌시 | 2026.05.15 | 5,364 | 6 |
| 41177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6,671 | 3 |
| 41176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4,739 | 8 |
| 41175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5,532 | 3 |
| 41174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5,622 | 4 |
| 41173 | 보릿고개 밥상...^^ 16 | 은하수5195 | 2026.04.20 | 9,406 | 3 |
| 41172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 르플로스 | 2026.04.20 | 6,796 | 2 |
| 41171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6,872 | 3 |
| 41170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5,561 | 3 |
| 41169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9,088 | 6 |
| 41168 |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 주니엄마 | 2026.04.11 | 6,000 | 4 |
| 41167 |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 소년공원 | 2026.04.08 | 10,333 | 2 |
| 41166 |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 쑥과마눌 | 2026.04.03 | 9,497 | 8 |
| 41165 |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 차이윈 | 2026.03.28 | 9,807 | 6 |
| 41164 |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 행복나눔미소 | 2026.03.25 | 7,994 | 9 |
| 41163 | 몬트리올 여행 17 | Alison | 2026.03.21 | 8,260 | 5 |
| 41162 |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 ㅂㅈㄷㄱ | 2026.03.12 | 10,508 | 1 |
| 41161 |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 행복나눔미소 | 2026.03.09 | 5,371 | 6 |
| 41160 |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 오늘아침에 | 2026.03.09 | 7,910 | 3 |
| 41159 |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 ilovemath | 2026.03.07 | 5,854 | 6 |
| 41158 |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 김명진 | 2026.03.04 | 7,909 | 6 |
| 41157 |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 미미맘 | 2026.03.03 | 9,457 | 11 |
| 41156 | 제 최애 가수는요. 20 | 챌시 | 2026.03.03 | 7,084 | 3 |
| 41155 |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 발상의 전환 | 2026.02.26 | 9,115 | 7 |
| 41154 |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 소년공원 | 2026.02.16 | 9,649 |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