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시금치를 새콤 달콤하게...

| 조회수 : 3,336 | 추천수 : 51
작성일 : 2003-07-11 09:25:34
우리는 시금치를 보통 데쳐서 무치거나

된장국을 끓이거나,김밥  재료 이상으로는 안 먹지요.

삼겹살 좋아들 하시지요?

그럴때 막 집어 먹기 좋은 간편요리 하나 소개 할께요.

시금치를 싱싱하고 작은 것 골라,아~크면 자르세요.

물에 개끗히 살살 씻어 물기를 뺀 다음,

골뱅이 무치는 양념 아시지요?

그렇게 새콤 달콤해서 큰 접시에 담아 놓아 보셔요.

이게 뭔데 이렇게 맛있어! 하며 잘 먹을 겁니다.

느끼한 삽겹살에 싱싱한 새콤 달콤 시금치무침. 너무 맛있겠지요?

뽀빠이가 따로 있나요?

생 시금치 이렇게 해 먹어도 맛있어요.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예선
    '03.7.11 9:40 AM

    경빈마마 항상 먹던 재료에서
    이렇게 새로운 요리법 알려주시니 넘 감사해요
    사실 저 나물요리 별로 못하거든요..
    근데 경빈마마 요리법 보고 자꾸 해보고 싶어지네요
    감사 꾸~~벅

  • 2. 그린하우스
    '03.7.11 11:13 AM

    경빈마마님~~
    골뱅이양념 어케 해서 드세요??
    알려주세용~~ ^,.^

  • 3. 쉐어그린
    '03.7.11 11:52 AM

    와 반갑네요. 제가 얼마전에 밭에서 키운 시금치(잘 자라지를 못해 너무작아서)를 경빈마마처럼 해먹었거든요. 그 때는 삼겹살 먹을 때 먹는 파슬리처럼 했는데, 인기가 짱이었답니다. 다 자란 시금치로 해도 괜찮군요. 또 해먹어야겠네요.

  • 4. 서유란
    '03.7.11 12:58 PM

    제가 알기로는 시금치는 생으로 먹으면 안좋거든요. 꼭 익혀서 드셔야 해요...

  • 5. 이영선
    '03.7.11 2:52 PM

    맞아요 저도 들었는데 시금치를 생으로 많이 먹으면 수산이라는 성분과 칼슘성분이 결합해서 담석증에 걸린다고...,,
    데쳐서 행궈야 할듯하네요.

  • 6. sunny
    '03.7.11 5:18 PM

    시금치골뱅이 무침과 동동주 한잔하면 얼마나 좋을까 ...
    골뱅이 양념 가르쳐주세요 마마님 !!

  • 7. 김유미
    '03.7.11 9:11 PM

    정말요?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그런데 감 가끔씩 시금치 샐러드가 나오는데
    아주 맛나서..나두 삶아 먹지만 말구 생으로 먹어봐야지 했었는데....

    경빈마마 레시피 맛있을듯 한데 어쩌나....

    근데요..골뱅이 무침도 좋아하는데 실패하곤 해서요.
    그린하우스 님과 저...기다립니다...골뱅이 양념...

  • 8. (경빈마마)
    '03.7.11 10:02 PM

    고추장 ,식초 , 설탕 , 통깨, 다진 마늘 , 파 쫑쫑, 후춧가루를 골고루 섞어

    세콤 달콤하게 살살 버무리면 되지요. 그냥 쉽게 하자구요.

    뭐 별 것 인가요?

    양을 잘 조절 하시길...

    다 아실 것 같은데....

  • 9. 나르빅
    '03.7.11 10:20 PM

    흠..생시금치가 안좋다구요? 몰랐네요. 서양사람들은 시금치 샐러드 즐겨 먹잖아요? 웬만한 샐러드에는 대부분 들어가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0 아침은먹었나요? 7 하얀쌀밥 2026.05.25 3,376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5,413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1 챌시 2026.05.15 5,004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385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566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371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518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299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703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796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482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8,940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959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275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456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765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960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17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461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46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886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35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882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16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037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082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611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10,102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