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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마눌님이 복직 했어요

| 조회수 : 15,389 | 추천수 : 33
작성일 : 2011-06-16 15:17:01


오늘 부터 출산 휴가 3개월을 마치고 복직을 했네요..


이제 가스 불 켤 일이 점점 많아 지겠죠?


마눌님이 무조건 부엌을 비껴 줄 때가 몇가지 있는데


생선찜 요리 랑 불고기 양념을 할 때 랍니다.

불고기 양념이야 워낙에 간단하지만,

보통은 배를 간 것을 넣는데..

배가 부족해서 이번엔  매실 엑기스를 약간 넣어 봤어요

어제 밤에 양념 했으니,

오늘은 다시 한번 섞어 줘야죠

이번 주 말은 불고기 파뤼~어예~~~

=============================
1근 기준

진간장 8큰술 + 청주 4큰술 + 미림 4큰술 + 배 반개  + 다진마늘 1큰술 + 참기름 1큰술 + 후추약간
에 야채는 넣고 싶은 만큼 한 뒤 고기를 잘 떼어서 양념에 잘 담으면 끄읕~
( 전 , 파 양파 표고버섯을 이용했네요 )

하루 쯤 뒤에 다시 섞어주고~어예~~~

식당식으로 국물을 많이 하고 싶으시면 간장간을 좀 강하게 하고 생수를 좀 넣어줘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식당은 다시다 국물을 사용합니다.
=============================


글고 마지막 으로

지성이가 나온지 100일이 며칠 뒤네요 +_+)/

그래서 인사 드립니다.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자이노이드
    '11.6.16 3:24 PM

    와 1 덩

    애기 얼굴~
    보고 있기 미안할 정도로 맑습니다^^
    (눈 을 뗄수가 없어...아 고개 아프요ㅎㅎ)

  • 2. 튼튼맘
    '11.6.16 3:25 PM

    아내님 복직 축하드려요.^^ 지성이 이마가 동그랗고 훤~한것이...복이 많겠네요.

  • 3. 시그널레드
    '11.6.16 3:26 PM

    우와~~ 아기가 너무너무 똘망똘망하네요. 피부도 너무 예뻐요.^^ 보기만 해도 배부르시죠? 마누님 출근 하시면 좀 더 바빠지시겠네요^^ 전 배즙이나 양파즙 1-2팩 넣어주면 국물도 생기고 좋더라구요. 배즙이나 매실액 없으시면 갈아만든 배 쥬스 조금 넣는 것도 방법이구요^^

  • 4. 또하나의풍경
    '11.6.16 3:49 PM

    아고.,..아기 너무 이쁘게 잘생겼네요~~~~

  • 5. 프라하
    '11.6.16 3:55 PM

    오전 10시의 목표를 오후 5시에 달성한거죠.

  • 6. annabell
    '11.6.16 4:06 PM

    아가 너무 너무 예뻐요.
    복직을 빨리 하셨네요.

  • 7. 날고싶은뚱띠
    '11.6.16 4:54 PM

    음식은 눈에 안들어 오고 아기만 한참 보게되네요.
    참말로...
    잘생겼습니다.

  • 8. hoshidsh
    '11.6.16 5:01 PM

    꺄아~~!!!!

    아드님 너무너무너무 귀엽고 이뻐요.
    이 아기가 어른거려서 어찌 일하실까...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9. 미래
    '11.6.16 5:12 PM

    와~~~아가 이뻐요~~!!!!!!!!!
    어쩜 저렇게 이쁠까요
    밥 안먹어도 배 부르시겟어요 ㅋㅋ

  • 10. loveahm
    '11.6.16 5:30 PM

    아기 너무 예뻐서, 저도 모르게 탄성이 나오네요.
    저런 애기 키워 본지가 언젠지...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시겠습니다.
    아내분 많이 도와주세요. 잘 하시겠지만 애 떼어놓고 일다니는거 몸도 힘들고 맘도 힘들어요.

  • 11. Blue Moon
    '11.6.16 6:13 PM

    에궁~~~
    월내리 추억만이님...
    지성군 넘 이쁘네요...

    조기 통통한 뺨이 넘 귀여워요...

    늦었지만 백일 축하해요~~~

  • 12. 루루
    '11.6.16 6:14 PM

    아가 잘생겼어요. 인물이 훤 합니다. 잘 키루세요. 이 맘때 아빠들은 밥 안먹어도 배부를 듯. ㅎㅎㅎㅎ 아내도 많이 도와주시구요~~~

  • 13. 루루
    '11.6.16 6:15 PM

    ㅋㅋ 오타 키루 X. 키우세요.

  • 14. 최살쾡
    '11.6.16 6:50 PM

    우왕 백일지난 아가가 저리 똘망똘망 한것은 처음 보아요

    불고기 파뤼파뤼!

  • 15. 아까시
    '11.6.16 7:56 PM

    아기가 참 편안하고 행복해보여요.사랑 듬뿍받고 잘크고 있는 티가 팍팍 납니다.
    피부도 곱고 똘망똘망 참 잘생겼네요.
    돌지나 세,네돌 가면 환상일겁니다.

  • 16. 은설화
    '11.6.16 8:57 PM

    꺄~ 아기 너무 이뻐요 하~ 요즘 왜이리 애기들만 보면 이쁜지 모르겠어요 분명 나도 저런 아기 키웠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그때가 좋았어요 ㅎㅎ 근데 제가 추억만이님을 사진상으로 봤는데 어째 아빠보단 그때 손이 무척이나 가녀리고 예쁘던 부인님을 많이 닮은거 같아용 ㅎㅎ====333333

  • 17. J-mom
    '11.6.16 11:12 PM

    꺄~~~
    아기 느무느무 귀엽네요....
    근데 사진이 왜 돌아가보이지? ㅎㅎㅎ

    정말 세월빠르네요...
    벌써 저리 컸다니....

    암튼 요즘 아기들만 보면 캐부럽다능....
    ㅎㅎㅎ

  • 18. yozy
    '11.6.16 11:39 PM

    와~지성군 넘 잘 생겼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백일 축하드려요~

  • 19. 천하
    '11.6.17 12:32 AM

    100일 축하드립니다.
    한잔 하셔야겠군요.

  • 20. 열무김치
    '11.6.17 2:17 AM

    오마나...벌써요 ? ^^
    우리딸은 6개월 다 되어가는데, 100일 된 아가를 보니 더더더 아기 같고 이쁘네요 ^^

    부인님 복직 축하드리고, 부엌에서 더더더 자주 불을 만지시길 바랍니다. ㅋㅋ
    (우리는 누가 불만 만지면 뭐가 타니 ㅠ..ㅠ 그냥 물만 만지게 합니다. )

  • 21. 추억만이
    '11.6.17 3:40 AM

    제 컴퓨터가 맥인데...
    맥 에서 알아서 회전 시켜버리더라구요 ㅜㅜ

  • 22. 준&민
    '11.6.17 8:58 AM

    오늘 82회원들 전부다 왼쪽 기역자고개일듯...
    애기한테서 아빠의 모습을 찾아봐도 될까요?
    싸모님은 좋으시겠어요. 불 비켜달라는 서방님땜에...^^

  • 23. jasmine
    '11.6.17 9:08 AM

    제 고개도 기억자로 한 번 돌아갔다 왔습니다...ㅋㅋ

    복직하신 마눌님, 육아에 직장일에 많이 힘드살거예요. 앞으로도 부엌살림 많이 도와주실거죠?

  • 24. Xena
    '11.6.17 10:45 AM

    와우 아가가 참 이쁘네요~
    좀 정면으로 올려주시징ㅎㅎ 백일 축하드려요~

  • 25. 공감
    '11.6.17 12:12 PM

    설마~박씨는 아니죠??ㅎ
    아기 넘 똘망똘망하니 아인슈타인을 능가할 가능성이 보이네요^.~
    근데 자꾸 보니 고개가 넘 아프다^^

  • 26. 마리s
    '11.6.17 12:13 PM

    어유~ 추억만이님
    도대체 누구 닮아서 애기가 이렇게 이쁜거예요~
    100일도 안 된 아기가 완전 또랑또랑 하네요~

  • 27. 수늬
    '11.6.17 8:24 PM

    아휴~아가 눈매가 아주 매력적이에요...이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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