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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시원하고 맛있는 별식요리! 올갱이 된장 수제비

| 조회수 : 6,153 | 추천수 : 20
작성일 : 2011-03-28 08:57:01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노리
    '11.3.28 10:23 AM

    구수한 맛이 느껴져요^^
    화면에서 보이는 경빈마마님의 손에서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 듯 하네요,
    건강하세요~~

  • 2. 토깡이
    '11.3.28 10:24 AM

    울 친정부모님 사시는 곳에서 이거 많이 잡아요. 친정집 앞 개울물에 찬기만 가시면 울엄마 이거 따시는 게 취미생활^^ 친정에선 주로 된장국에 많이 넣어 먹거든요. 올여름에 놀러가면 우리딸이랑 올갱이 많이 잡아서 마마님처럼 수제비도 해먹어봐야겠어요.

  • 3. 무명씨는밴여사
    '11.3.28 12:27 PM

    제목만 읽어도 군침이 줄줄~

  • 4. 셀라
    '11.3.28 1:21 PM

    요거요거 까먹는 재미가 쏠쏘하잖아용^^
    국물만 보아도,,,침이 꼬깍,,,,넘어갑니다...
    점심을 부실하게 먹어서인지... 아효,,,,

  • 5. 공삐
    '11.3.28 2:00 PM

    구수하니 맛있어보입니다.
    뜨끈한거 한그릇 먹으면 보양식 먹은 기분 들거 같아서
    침만 꿀~꺽해봅니다.ㅎㅎ

  • 6. 용필오빠
    '11.3.28 3:31 PM

    와 너무 시원하고 좋겠다.어제 도깨비 시장에서 올갱이를 봤는데 선뜻 용기가 안나서 그냥 왔는데
    다시 국물 내고 바로 끓여 볼걸 그랬나봐요

  • 7. 꼬뽀리
    '11.3.28 5:51 PM

    이름만 듣고선 해 볼 엄두도 안났을 텐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용기가 생기네요^^ 경빈마마 시부모님은 행복하시겠어요...

  • 8. 백세만세
    '11.3.28 6:28 PM

    너무 먹고 싶어라....

  • 9. 수늬
    '11.3.28 10:32 PM

    오호~~저 얼마전 최요비보고 냉이 된장 칼국수 맛나게 끓여먹었었는데요...
    올갱이 된장 수제비라니.....맛을 안봐도 대박일게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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