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초초초초강추 cho간단 딸기케이크 만들어 봤어요~♡

| 조회수 : 7,123 | 추천수 : 34
작성일 : 2011-03-01 13:32:46



제 블로그 이웃(아리)님네서 보고
앗 이거다!!" 두뇌속에 저장저장-ㅋㅋ

3.1절을 맞이하여 남편 간식으로 만들어 봤어요~


정말 간단해서 노력에 비해 결과가 훌륭한
리얼 딸기 생크림 케익 이랄까요~ 크크크



재료는 빵집에서 사온 1천원짜리 카스테라 몇개, 딸기10개정도, 토핑크림(가당) 이구요~
내열용기나 비스무리한 것으로  완성 되었을때 예뻐 보일만한 것!(밑줄 쫙~)이면 다 오케이 입니당 ㅋㅋ







카스테라는 톱니칼로(빵칼) 살살 편으로 썰어 주시구요
딸기도 편으로 예쁘게 썰어서 준비해 주세요
생크림은 휘핑 열심히 해주셔서 단단하게 해주시면 재료 손질 끝~*
(전 도깨비방방이-거품기- 로 한 5분 돌려줬어요 뒤집어 봤을때 뿔이 빳빳히 서있으면 된답니다)





빵깔고-> 크림얇게 바르고 -> 딸기깔고 -> 크림얇게 -> 빵깔고 ->크림얇게 ->딸기로 장식!

그러면 완성! 된답니다~





전 딸기 욕심부리느라 옆에 한줄 더 넣어줬어요 크크.





이렇게 쑹덩! 떠서~





커피랑 같이 디저트로 냠냠~ 해주면 정말 맛있지요..ㅋㅋ
(남편이 담았더니.. 모양이.. 이런!)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희언니
    '11.3.1 2:49 PM

    안그래도 아침에 dolce님 블로그 구경 갔다가, 너무 좋은 아이디어다 싶어
    남편 퇴근하면 (흑흑..오늘도 출근...ㅠㅠ) 만들어서 내줘야겠다 하고 메모 해놨는데
    저 아직까지 컴터 앞에 있어요...^^;;
    키톡에서까지 보게 됐으니, 지금 당장 딸기사러 나가야할듯...ㅋㅋㅋ

  • 2. 황금연못
    '11.3.1 5:26 PM - 삭제된댓글

    앗, 저도 오늘 딸기케이크 만들었는데.. 방가방가^^
    완전 굿아이디어에요~~ 저도 다음엔 요렇게 해봐야겠어요~
    생크림 대신 크림치즈 발라도 맛있겠죠??

  • 3. Daria
    '11.3.1 6:21 PM

    오.. 생크림 사다놨는데 내일 카스테라랑 딸기도 사러 가야 겠어요.
    정말 맛있겠당...츄릅..

  • 4. 옥당지
    '11.3.1 6:27 PM

    저 촉촉한 생크림에 푸욱 빠지고 싶어요. ^^
    정말 좋은데요?

  • 5. atypic
    '11.3.2 3:40 AM

    왠지 샌드라 리의 세미 홈메이드 쿠킹이란 쇼가 떠오르네요ㅎㅎ 맛있을 것 같습니다

  • 6. 마리s
    '11.3.2 5:49 AM

    예뻐요~ 예뻐~~
    언제봐도 이집은 사진에서도 신혼냄새가 폴폴~
    진짜 생크림 케잌 사다먹을 필요가 없겠어요~~
    이번주안에 꼭 따라 해볼께요^^*

  • 7. dolce
    '11.3.2 10:26 AM

    은희언니 님
    아니아니~~ 제 블로그 손님 이셨군요~
    반갑습니다~~~^^*
    남편님 휴일출근.. 휴.. -_-;
    심심한 위로를...ㅠㅠ

    황금연못 님
    시트가 해결되니 정말 쉽더라구요-ㅋㅋ
    아아- 저도 놀고있는 오븐 좀 괴롭혀야 하는뎅
    맨날 쉬운것만 찾아서 이러고 있네요ㅋㅋ


    Daria 님..
    요즘 딸기 정말 달더라구요~~
    맛난 케이크 해드셔용^^*


    옥당지님
    생크림이 시트에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웬지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atypic 님-

    샌드라 리.. 한번 찾아봐야 겠어요^^
    요건 정말 쉬워요 히히

    마리s님

    저희 신혼냄새 벌써 3년 묵은지가 돼서ㅋㅋ
    이제는 쥬니어가 나타나야 할텐데 말입니다ㅎㅎ
    생크림케익 거품이 심하다더니 정말인가봐요
    맛있게 해드셔요^^*

  • 8. silvia
    '11.3.2 7:16 PM

    아~~ 맛나게 보여요.. 하는 방법도 간단하고.. 블로그에 놀러 갈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3 쑥과마눌 2026.04.03 1,230 2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5,960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4,186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078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016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301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655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027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612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872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922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049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54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397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03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41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62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893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54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998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35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06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18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397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69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94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096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03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