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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미숫가루 한 대접

| 조회수 : 7,028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8-07-08 15:49:02



미숫가루 언제 필요하겠어요~



딱 지금 필요합니다

있는 얼음 다 때려넣고 내 맘대로 저어 벌컥 벌컥 마십니다.



스덴대접 넉넉히 두었으니 드시지요~

에휴~덥다 더워~

아우~~~~~~~~~~~~~더워요~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믈렛
    '08.7.8 4:00 PM

    그래도 오늘은 습도가 높지 않아서 견딜만한것 같아요...올해 미숫가루 아직 맛보지 못했는데 스뎅 그릇하나 챙겨서 줄서 봅니다^^ 마마님 전 좀 달달하게요~~~

  • 2. 진도아줌마
    '08.7.8 4:09 PM

    경빈마마님~ 전 달지 않게요 ~~시원하니 너무 맛있겠당

  • 3. bistro
    '08.7.8 4:19 PM

    컥 ㅠㅠ

  • 4. 행복이늘그림자처럼
    '08.7.8 4:20 PM

    전 두사발이요~~ 미숫가루는 역시 스댕대접에 담아야~~

  • 5. ssoya
    '08.7.8 4:25 PM

    완전사랑하는 미숫가루.,..

    저두 빨리 먹어야 겠어요..

    오늘 어제보다 더 덥네요...더위들 조심하시고 ...미숫가루 한사발...고고씽~!

  • 6. 무지개별
    '08.7.8 4:49 PM

    후하... 찜통같은 이 더위 8개월된 아가가 뱃속에 있어서 더 더운날... 넘 시원해 보여요...
    어릴때 시골서 들에서 돌아오신 아빠가 타 드시던 미숫가루
    저한테는 왜 그리 맛이 없었던지요.. 커 가면서 그 참맛을 알게 되더라구요 ^^
    안 그래도 어제 친정엄마가 미숫가루 만들어 놨는데 언제 올꺼냐고 하시더라구요.
    스뎅 그릇에 얼음 동동 띄운 미숫가루 보니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데
    신랑 시간을 맞춰야 하니 침만 꼴깍 삼키고 갑니다 흑흑 ㅠ

  • 7. 해남댁
    '08.7.8 5:20 PM

    넘 시원하겠어요

  • 8. 메이루오
    '08.7.8 6:03 PM - 삭제된댓글

    소시 적엔, 미숫가루 좋아했는데 살림하니 친정, 시댁에서 공수한 미숫가루 가득한데도 타먹기가 귀찮아서 못 먹네요. ㅜㅠ

  • 9. 발상의 전환
    '08.7.8 7:54 PM

    산모는 얼음 빼고 주세요~

  • 10. sylvia
    '08.7.8 7:59 PM

    저도 넘쳐나는 미숫가루...
    물에 넣고 흔드는게 뭐그리 힘들다고 ....ㅋㅋㅋ
    저도 한잔 주실꺼죠???

  • 11. 둥이맘
    '08.7.8 8:15 PM

    미숫가루는 스뎅대접이 제맛인거같아요 ㅋㅋㅋㅋ

  • 12. 이쁜이들맘
    '08.7.8 8:58 PM

    시원 하겠당!!!!! 걸죽하게 해서 얼음 넣고 숟가락으로 떠 먹어도 맛있는데.....나만 그런가^^

  • 13. 딸기가좋아
    '08.7.8 10:25 PM

    와우.. 시원하겠다... 오늘같은날 넘 땡기네용.. 특히 스뎅대접.. 최고예요.. ^^

  • 14. 귀여운엘비스
    '08.7.8 11:47 PM

    으악!!!
    전 울신랑껄아 두접시 먹을래요 ㅠ.ㅠ

  • 15. 세일러문
    '08.7.9 5:37 AM

    보는제가더~~~시원해염^^
    맛있겠어요..ㅋㅋ

  • 16. 에이프릴
    '08.7.9 12:06 PM

    앙 저도 저 대접... 기억나요. 저는 어렸을때 얼음도 시켜 먹었었는데... 오토바이에 네모난 얼음을 싣고 아저씨가 부엌에 내려주던 생각이 나요.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까지 집에 냉장고가 없었거든요. 얼음이 도착하면 저 대접에 미숫가루를 타서 동생들이랑 맛나게 먹었던 기억...
    그때 그 여름처럼 날씨 참 덥네요...

  • 17. 쌍캉
    '08.7.9 5:19 PM

    시원하겠어요
    요기도돼고 딱 이시간쯤되면
    출출할때라서 ~~~

  • 18. 오로라
    '08.7.9 6:03 PM

    지금 적당히 배도 고픈데...
    한사발 죽~
    마시고 갑니다.^^

  • 19. 파랑하늘
    '08.7.9 6:49 PM

    어떻하면 저렇게 곱게 풀어집니까??--;
    전 항상 뭉쳐진 덩어리가 동동 떠다니는 바람에,
    정말 입안에서 매끄럽게 넘어가질 않네요...
    타시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 20. 소나기
    '08.7.10 12:25 AM

    우유에 타시나요 아님 맹물에 타시나요 ? 궁금해요

  • 21. dd
    '08.7.13 5:04 PM

    저 스덴대접 무지 탐난다는...
    그러게요 저도 좀 궁금해요... 매끄럽게 타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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