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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반찬해먹기

| 조회수 : 18,236 | 추천수 : 165
작성일 : 2008-06-27 23:40:13




       저희 어머님이  몇십년  쓰셨던  수박화채 뜨기  수접니다



        제가  시집온지 20년 넘었으니 ....





      감자조림  저희집   정말 감자  않좋아해요.  딸내미  방학하고  집에  오면  주려고

              올해  처음 해먹은  감자 반찬 입니다.






    간 돼지고기에  다진양파,당근,부추,청양고추조금,계란  해서   동그랑  땡,땡,땡 !!!!(어? 별 땡이네^^;;)




     시금치 살짝 데쳐 얼려놨던것  꺼내어  멸치  다싯물에  된장국 끓였어요. 엄마가 준 들깨가루  조금넣코 ...

          식사때 마다  국물이  없으면  안되니  날씨는  더운데..정말  속상합니다.




    장터에서 산 멸치로  멸치볶음.


그리고  조금  있으면  게를  잡지못한답니다



어제  소래가서  작은숫게를 2kg 사왔습니다. 양념장  해서 그밤에  버무렸댔지요^^;







하~  색깔  예술이지요^^



죄송합니다><     회원님  들  ~  이건  자랑 아니에요^^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hange
    '08.6.27 11:42 PM

    배고파요

  • 2. 돌이맘
    '08.6.28 2:32 AM

    다 맛있게 보여요.
    동그랑땡 하실때 밀가루는 안넣으셨어요?

  • 3. 쌍캉
    '08.6.28 9:23 AM

    이만하면 근사한 밥상이네요
    정성도 가득하고 ...

  • 4. 섀도우
    '08.6.28 9:41 AM

    식사때마다 국물없으면 안되는 집 여기도 있네요...
    찌개가 있어도 꼭~ 국 찾는 남자들 정말 미워요..

  • 5. 사탕발림
    '08.6.28 10:57 AM

    아, 양념한 꽃게 너무 맛있어 보여요.
    해산물 먹어본 지 오래됐는데... 침이 꿀떡 넘어가네요.
    이거 자랑 맞아요. ^^;

  • 6. 담비엄마
    '08.6.28 1:34 PM

    장터 멸치가 맛나 보이네요! 어느님 에게서 구입 하셨는지요? 글구! 드셔 보시닌까! 맛이 어떠신지 궁금 함니다!^^

  • 7. 김정은
    '08.6.28 2:53 PM

    감자조림 쉬우면서도 어려운것 같아요.
    너무 맛있어보이는데 어떻게 하셨어요?

  • 8. 탱여사
    '08.6.28 4:30 PM

    윤기가 좌르르르~~

    감자조림을 어떻게 하셨는지...

    시금치 된장국은 저도 그렇게 하는데 개운하고 맛있어요(^.~)

  • 9. 무늬
    '08.6.28 5:43 PM

    반갑다 저 화채숟갈!!!
    우리친정 엄마한테도 있는데...
    우리 어렸을때 똥글똥글 떠서...얼음 동동
    맹탕수박은 설탕 솔솔 뿌려서 해주셨는데...

  • 10. 미래알
    '08.6.28 6:34 PM

    따라하고픈데..........레시피가 없네요.....
    감자조림 레시피좀 보여주세요?

  • 11. 진이아빠
    '08.6.28 8:44 PM

    너무 맛있어 보여 배가 고파 집니다...^^

  • 12. 민우시우맘
    '08.6.29 12:23 AM

    속이 안좋아 저녁을 안먹었는데 감자조림... 윤기가 자르르~~ 확 땡기네요^^

  • 13. 오월맘
    '08.6.29 1:10 AM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내일 감자조림 한번 해봐야지~~~~^^

  • 14. 이상희
    '08.6.29 1:26 AM

    change님 저희집에 오세요^^
    돌이맘님! 밀가루 넣어지요 ~빠뜨렸네요
    쌍캉님! 얼마만에 만든 반찬이에요 아이들이 한애는 서울에 한애는
    볼수가 없으니 국물에 밑반차 둬가지 해서 먹어요.
    새도우님! 정말 저희 집이랑 같네요 꼭 국을 해야 된다니까요
    사탕발림님! 자랑아니예요 후후후...
    담비엄마님! 이름 참 이뻐요 이름은 생각이 안나고 작은지리 멸친데 맛은
    있네요~
    김정은님! 탱여사님! 감자조림 멸치를 조금 넣으면 맛있는데 딸내미가 싫어해서..
    감자에 맛간장좀넣고 양파넣고 청양고추 매코마게 1개 다져넣고
    뚜껑덮고 어느정도 익으면 열고서 참기름, 후추, 설탕 조금넣어 마무리합니다.
    무늬님! 저희 살림날때 어머님이 주셨댔어요^^
    미래알님! 제가 레시피가 없어요아직은 컴이 서툴러서도 그렇고요^^;;
    진이아빠님! 그냥 있는 반찬에 같이 드실래요 호호호호..
    민우 시우맘님! 속이않 좋으시다고요 약은 드셨어요

  • 15. 이상희
    '08.6.29 1:30 AM

    오월맘님! 아직 주무시지 않나봐요 제가 글쓰는동안에 계셨나 보네요^^;

  • 16. 마니또
    '08.6.29 5:17 PM

    넘 맛있겠다 침 꿀꺽

  • 17. 탱여사
    '08.6.29 11:06 PM

    이상희님 감사합니다. 내일 아침은 감자조림을 맛있게~~~~

  • 18. 티나터너
    '08.6.30 8:54 PM

    감자조림 넘 맛있겠어요.
    울 냉장실에도 감자가 터지게 들어있는데....

  • 19. 띨롱
    '08.7.1 11:47 AM

    저는 감자조림하면 겉이 다 뭉게지던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
    다음에 레시피 좀 자세~~~하게 올려주심 안될까용?? ^^;;

  • 20. 나무
    '08.7.1 11:55 AM

    배고파요~ 양념게장 넘 맛나겠어요.

  • 21. ssoya
    '08.7.2 11:23 AM

    맛있겠다~!!

    점심시간이 다가오는데 요론것들 맛나게 하는 어느 식당 없나요?ㅋㅋ

  • 22. 아름다운프로
    '08.7.2 11:29 AM

    우리집 감자조림하고 똑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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