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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요새 제철인 벤뎅이회 무침해서 회덥밥 해 드세요

| 조회수 : 5,601 | 추천수 : 69
작성일 : 2009-06-08 16:10:09
  
   벤뎅이  회덮밥입니다
   강화  외포리에 가면  벤뎅이회무침에  콩가루  얹어  상추넣고  초고추장 해서
    비벼  먹는 집이  많아요
  연안  부두 가서 벤뎅이  만원어치  사다  집에서  해봤어요

  

  야채 양배추, 미나리,깻잎, 상추 채썰고  고추,마늘은  다져  놓아요


  

  
벤뎅이를  석장  뜨기했습니다  (뼈,앞면,뒷면)


  

  무,오이를  초절임  해서  마른  수건에  물기없이   꼭짜줍니다


    

무,오이를 생강,고추가루,고추장,마늘,식초,설탕에  버무린후


  
벤뎅이를  넣은후  에는  살  살  버무립니다



  
  회무침을  드신후   회덮밥도  해먹어요
  요새  제철이라  아주  고소합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얀쌀밥
    '09.6.8 4:49 PM

    어머 강화가면 꼭먹고오는 벤댕이무침인데 ,,,, 넘먹고싶네요~ 요즘벤댕이철이라 꼭먹어줘야하는데 아쉽네요~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깔끔하고 재료써시는게 거의전문가수준이십니다~^^

  • 2. 스미스
    '09.6.8 9:44 PM

    아~~~~~~~~~~~~흐~~~~~~~~~~~~~~~~ ^^
    그래 이번 달 우울증이 가시면 강화도닷!!!

  • 3. 야채된장국
    '09.6.9 1:05 AM

    스읍~~~~~
    야밤에 괜히 클릭..ㅠㅠ
    늠늠 배고파효..
    회 좋아하는데, 남편 따라 연안부두 가서 먹었던 벤댕이회덮밥 생각나네요..
    강화도 함 갔었는데, 애먼 장어를 먹거왔다는..ㅠㅠ
    회 뜨는 솜씨가... 고수의 손길이 느껴지는 건 저뿐??? ........... 이 아닐듯..^^

  • 4. 나무
    '09.6.9 4:13 PM

    저,, 쪼매난 밴댕이를 어찌,,
    회를 뜨셨다요..

    전 그냥 새꼬시 처럼 채썰어 먹어도 맛나더만요..

    만원어치 사셔서 동네 잔치 하지 않으셨어요?
    전 작년에 키로에 팔천원주고 연안부두에서 사다
    회 쳐서(?) 동네 잔치 했어요..ㅎㅎ

    다음엔 이상희님처럼 회덮밥에 도전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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