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얼갈이된장국에 얼갈이무침

| 조회수 : 7,407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8-06-17 07:41:25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는 잘 보내셨는지...

오늘 아침은 드시고 나오셨나요?

만나는 이들과 함께 따뜻한 하루 엮어가기를 원하며
따뜻한 얼갈이 된장국 한그릇 드시고 일하시죠~.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여운엘비스
    '08.6.17 8:01 AM

    제가너무나 좋아하는 반찬이예요.
    갑자기 사진보니 너무 허기져요 ㅠ.ㅠ
    경빈마마님안녕하세요?
    :)

  • 2. 여설정
    '08.6.17 8:34 AM

    흐미~고소한 냄새가 여기까지 솔솔 불어와요.
    방금 마마님표 오이지로 냉국 맹글어, 후딱 아침먹었는데...

    또 먹고 시포요.

  • 3. 물토끼
    '08.6.17 9:15 AM

    경빈마마님.. 질문 좀 드릴께요
    얼갈이 한단사다 김치를 담궜는데요 실온에서 하루 익힌거라 기가막히게 익긴했는데
    김치 간이 좀 쎄서요~
    아주아주 싱거운것들과 함께 먹을때만 먹을만하거든요
    얼갈이.. 짠김치 구제방법 좀 알려주세요~~~~ ^^;;

  • 4. 가을바람
    '08.6.17 9:24 AM

    역시 마마님 이시네요
    오늘아침 이런 반찬으로 먹음 월매나 좋을까요

  • 5. 변인주
    '08.6.17 11:06 AM

    들깨거피가루가 뭔가요?

    풋배추가 얼갈이예요?

    먼저 먹게 해 주세용! 공부도 식후교!

    침만 질질.... (누가보면 치매걸린줄 알것네요)

  • 6. 올드블루
    '08.6.17 11:09 AM

    맛난국 한그릇 잘 먹구 갑니다..^^

  • 7. 둥이맘
    '08.6.17 4:20 PM

    요즘 더워서 국 끓이기 싫은데 사진에 있는 얼갈이 된장국 한냄비만 있으면 넘 좋겠어요~

  • 8. 라따뚱이
    '08.6.17 5:01 PM

    내일은 얼갈이 사와서 해먹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9. 생명수
    '08.6.17 9:35 PM

    좋은거 배우고 가요.
    요즘 제가 된장녀가 되서, 어릴 땐 된장이 싫었는데 나이 먹으니 된장이 좋아지네요.
    맨날 호박, 감자, 양파 넣고 그냥 된장풀어서 끓여 먹었는데, 마마님처럼 해 먹어 봐야 겠어요.
    시장가서 얼갈이 비슷한거 찾아봐야겠어요.후후

  • 10. 뷰티맘
    '08.6.18 8:27 AM

    저도 제일 좋아하는 국인데...
    이 아침에 배가 더 고파옵니다^^
    아~~내가 끓여도 저리 맛있게 될련지....
    당장 오늘 저녁 메뉴로 마마님 따라해봐야지..^^

  • 11. 산책(승원 맘)
    '08.6.18 2:26 PM

    경빈마마님! 님께서 가르쳐주시 레시피대로 오이소박이물 김치 담갔는데
    제가 사진을 못올리겠네여
    맛이 괜찮을것같아요....감사합니다..꾸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1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661 3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7 소년공원 2026.01.25 6,228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주니엄마 2026.01.21 4,145 1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6 jasminson 2026.01.17 7,408 9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720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309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603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009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986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456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828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968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772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9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104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91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831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648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630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104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004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06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89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023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60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915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96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97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