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국 끓이거나 간장조림으로 닭조림을 하거나, 어묵을 조릴때... 등등
고추를 넣고 칼칼하게 하고는 싶은데, 고추씨 동동 떠다니는것도 싫고,
또 푹 익은 고추가 그다지 맛있는것도 아니잖아요...
저는 처음에 아이들때문에 그렇게 했는데요... 된장국을 끓일때나,
간장조림으로 닭조림이나 어묵 조리거나 할때, 풋고추는 좀 맵고 칼칼한 맛이
덜하고 청양고추는 너무 맵잖아요... 특히 썰어서 넣거나 씨를 턴다고 갈라서
넣어도 매운맛이 많이 우러나오지요.. 그럴때...^^
통채로 넣으세요... 칼칼한 맛이 우러나오면 적당히 맵고, 씨 안떠다녀서 좋구요
또 나중에 건져내기도 쉽고... 별거 아닌 정보지만 주변에서 거 괜찮네 하는 이웃들이
계셔서 한번 올립니다.
말린 청양고추 두조각(어슷썰기 한거)보다 덜매워요 한개 통으로 넣는게...^^
아이들 함께 먹어야 하는데, 너무 맵진 않고, 적당하게 칼칼하게 하는 방법이었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음식할때 풋고추나 청양고추 통째로 넣으세요....
투동스맘 |
조회수 : 7,667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8-02-29 23: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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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예쁜솔
'08.3.1 1:44 AM음~ 감사해요.
매운거 절대로 못먹는 제게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그래도 다른 식구들, 특히 남편은 칼칼한 것 좋아하는데...2. 비니
'08.3.1 11:24 PM아이들과 같이 먹을 땐 그것도 좋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고추씨의 알싸한 향이 좋아서 씨 안버리는 편이에요. ㅎㅎ 고추기름도 고추씨가 꼭 있어야 더 맛나지 않나요?
3. 투동스맘
'08.3.1 11:49 PM그렇긴해요... 저두 매콤한게 좋은데, 아이들때문에 그게 참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저렇게라두...ㅋㅋ^^
4. 단미
'08.3.3 4:31 AM저는 그래서...청양고추 넣을때.....
통고추의 한쪽면에...2미리 정도로 칼집을 넣어줘요...
한쪽으로만...빗자루나 칫솔처럼???
그렇게 하면 나중에 건져내기도 쉽고...
씨도 안 떠다니고.....매운맛도 적당히 잘 우러나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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