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난한해 82에서 많은 정보도 얻고 재미있는글도 올려보고 즐겁게 보낼수 있었던것 같아요.
조금있으면 2008년이군요.
저희가족은 이제 12시가 되면 샴페인도 터트리고 포춘 꼬깔콘(?) 도 하나씩 골라 읽으려고 합니다.
82회원님 가족들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바랍니다.
저에게도 행운이 가득하길 함께 바래봅니다.



노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포춘 꼬깔톤 아이디어 좋은 데요^.^
님은 무슨 글 나왔어요?
님도 좋은 한 해!!!
와... 멋지십니다.
오늘 제목을 보니 쪼메 이상하네요,
'회원님들' 이란표현이 조금 좋은어감은 아니듯 싶네요.
코코샤넬님 11may님 새벽님 제가여~~온라인계좌에 행복가득 입금하였으니
많이 찾아 쓰시와요. 비밀번호도 알려 드려야 겠지요. 비밀번호는 함박웃음입니다.
무한리필이어요.
하하하 저도 오늘 신년 메시지받은것 따라 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