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끝나고 맨처음 만들어먹은 밥다운 밥입니다.
마알간 북어국도 있고~국이 없음 너무 이상합니다.
(정말 나이 드는겨~^^~)
전시내내 정말 음식 같지도 않은 음식먹느라고 6일간
너무나 고생한 우리식구들.
그리고 저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뭐 이렇게 써보고나니 뭐 대단한거나 만든것같지만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알밥
tazo |
조회수 : 6,662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7-12-14 15: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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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mileann
'07.12.14 3:05 PMtazo님 잘 지내시나요? ^^
미루도 정말 하루가 다르게 커가네요.
반갑습니다.2. 열쩡
'07.12.14 3:11 PM미루아~
넌 복받은거야
너네 엄마 진짜 멋지지 않냐?3. 파헬벨
'07.12.14 4:08 PM애쓰셨어요.^^
저도 어젯 밤에 알밥해먹었는데...4. 칼라스
'07.12.14 4:15 PM울딸은 맨날 거기서 거기인데 미루는 정말 쑥쑥 크는것 같아요. 엄마도 도와줄줄 알고... 딸은 정말 엄마의 베스트 프렌드죠.
따조님의 전시도 보고프네요.. 전시 잘하셨지요?
먼 곳에서 건강하시구요.~5. 정인순
'07.12.14 6:40 PMtazo님 많이 궁금했어요.예쁜 딸 미루랑, 사이좋은 모녀사이 너무 부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연말연시 행복하게.
6.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7.12.14 6:53 PM어머~~세상에 미루가 아주 많이 컸네요 얼마전만해도 애기티가 나더니... ^^
7. morihwa
'07.12.15 10:38 AM오늘은 미루가 소녀티가 나내요.
점점 더 이뻐져가요.8. 쿵쿵
'07.12.15 11:33 AM애기미루가 이렇게 커넸요.
제가 미루 이뻐서 이쁜애기라고 신랑한테 보여주고 서로 좋아라 했는데.
이젠 숙녀네요.
잘커주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9. deep blue
'07.12.16 10:47 AM미루가 아가씨가 되었네요 ^^ 뒤늦게 전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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