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이 저렴한 대신 양이 많아 고민하다 어떤님의 레시피보고
만든 러스크..
예전에 빵집에 지금도 있는듯.. 식빵 반을 잘라 설탕묻힌..딱 그맛..
바삭해 애들도 좋아하고 왔다갔다 먹는 재미도 쏠쏠 하네요..
간단해요..식빵 잘라서 버터 바르고 오븐에 노릇하게 180도 정도서 12분..
봉지에 설탕담아 흔들어 주면 끝... 시나몬을 뿌려주셔도 좋을듯..
식빵을 싸게 사거나 유효기간 이 다가오면 만들어 보세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식빵 빨리먹기..
아들둘 |
조회수 : 8,264 |
추천수 : 68
작성일 : 2007-12-13 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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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손마녀
'07.12.13 4:44 PM오~ 맛나겠어요~~
근데...저같은 뚱뚱보에겐~살의 압박이~~~~ㅋ~~2. ice
'07.12.13 5:03 PM의외로 간단하네요? ㅎㅎㅎ 주말에 간식 결정^^
감사합니다..3. 곱슬강아지
'07.12.13 5:13 PM식빵 처치용으로는 식빵 피자나.. 프렌치 토스트만 생각했었는데.. 이거이 너무 좋은 생각이예요..^^
4. 안수연
'07.12.13 6:05 PM맨날 식빵 날짜 지나 버리기 일쑤였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5. 루피맘
'07.12.13 6:53 PM맛나겠네....^^
6. 아들둘
'07.12.13 8:50 PM네..바삭함에 단맛까지 애들이 빵이 아닌 과자처럼 좋아해요...
마늘빵의 바삭함 그정도..
식빵 날짜 다되면 냉동실에 넣어놓고 드세요..버리지 마시고...7. 스베따
'07.12.13 9:18 PM오~정말 굿아이디어네요. 매번 식빵이 남아서 고민했는데.. 한번 해 보아야겟어요.
8. 루씨
'07.12.14 10:33 AM아....먹고 싶어요.
방학때 얼라들 간식으로 찜합니다.~9. 짱아
'07.12.14 2:23 PM예전에 자주 사 먹은 것 같네요. 친구들과 맛잇게 먹었는데...
집에서 해도 되네요.10. 서현맘
'07.12.14 2:35 PM아.. 이거 정말 좋네요. ^ ^
11. 하미의꿈
'07.12.15 5:43 PM근데 바르는 솔은 어디서 사셨나요? ㅎㅎ 알려주세요
12. 아들둘
'07.12.16 4:24 PM솔..실리콘솔 치니 나오네요..제껀 ELO 솔이구요...기억이안나네요...
13. 네아이맘
'07.12.17 2:52 PM당장 해봤어요..
아이들이 난리가 났죠..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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