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엄마, 왜 스파게티 색깔이 이래 [클라식 스파게티]

| 조회수 : 8,087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7-11-02 12:45:28
마땅히 반찬이 없을때 후다딱 해서 아이들과

푸짐하게 즐길수 있는 스파게티.

어느집이나 특유의 소스 비법이 있겠지만

우리집표 스파게티 소스는 느끼하지 않으면서도

고기냄새가 팍-팍- 나는 또 하나의 한접시요리다


흔히 쓰는 캔토마토를 사용하지 않고

진짜 토마토를 써서 만든 내 스파게티 소스 레서피는 요기로 :

http://blog.naver.com/atesoglu/30013262890


보통 레스토랑에서 먹는 스파게티 소스는

토마토 맛이 너무 진해서 느끼한 감을 주지만

이 소스의 맛은 깔끔한 느낌을 주면서도

육수의 맛까지 즐길수 있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해준다

이런 우리 아이들 레스토랑가서 스파게티 시켜주면

'엄마 이 스파게티는 색깔이 왜이래?' 란다

우리 아이들은 내가 만드는 스파게티를 오리지날로 알고 있으니


우리 둘째, 큰접시 하나 차지하고 흐뭇해하며 먹어나가는 모습

.
.
.
.
.

http://blog.naver.com/atesoglu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혜경
    '07.11.2 2:31 PM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파게티~~
    맛있어보여요
    사진도 맛깔스럽게 잘 찍으시고 오븐이 좋아서 스파게티가 더 맛있게 되는듯~~^=^

  • 2. ivegot3kids
    '07.11.2 2:35 PM

    강혜경님, 역시 세아이의 엄마라서 저를 응원해 주시는군요....제가 새로 오븐장만한것도 기억해주시고 말입니다.....제 사진들은 하두 저녁에 찍은게 많아서 어둠컴컴 말이 아닌데요....뭐...
    아이셋 가지신분들 화이팅입니다요....-:)

  • 3. 그레이스켈리
    '07.11.2 4:39 PM

    넘 맛있겠어요~엄마의 정성이 들어가니..
    더더욱...
    여기서 쌩뚱맞은 질문 하나!!
    아이 셋 키우기 어떠신가요~?
    전 둘인데요...ㅋ
    하나일때보다 두배로 힘들진 않은 것 같아요~^^

  • 4. ivegot3kids
    '07.11.3 10:55 AM

    그레이스켈리님, 아이 둘이 처음에는 정말 힘들더니 셋째는 정말 키우기 쉬운거 같아요...아무래도 아기 키우는 법을 조금은 터득하게 되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 그래요....그리고 저희 아이들은 세명다 3년 터울인데 나이차이가 이런 정도면 더 쉬운거 같아요...년연 생이면 간난아이가 둘이라 엄마도 그렇고 너무 힘들것 같네요....제일 좋은 것은 곤히 잠자는 세아이의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세상에서 부러운것이 없다는거겠지요....

  • 5. 플로리아
    '07.11.3 11:27 AM

    아들셋 엄마도 동참합니다. 가끔 어쩌다 내가 아이가 셋일까 하는 슬럼프에 빠지다가도
    내가 우리셋째를 안낳았으면 이이뿐걸 못봤을거 아닌가 하는 기쁨에 빠지기도 한다는...
    스파게티 우리애들 너무 좋아하는데 전 파는 소스사다가 그냥 휙 해주는데 쩝...
    배워갑니다!

  • 6. 미조
    '07.11.3 9:54 PM

    저두 예전엔 토마토로 만들기두 했었는뎅
    언젠가부터 신랑이 토마토 소스를 자꾸 가져다 주어서^^;;
    편하게 만들어먹네요.
    스파게티 담은 접시가 넘 이뿝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행복나눔미소 2026.01.28 201 0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7 소년공원 2026.01.25 5,112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주니엄마 2026.01.21 3,937 1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6 jasminson 2026.01.17 7,125 9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485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223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490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898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898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406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651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909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512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55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79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65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800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619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609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77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77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91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66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97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46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873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71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70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