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는 잠이 덜깬 눈을 비뼈가며
먹으나 마나 한 아침을 먹고 학교에 가는 우리 첫째, 둘째
그러나 토요일 아침이면 느긋하게 늦잠도 자주고
자기네 방도 오랫만에 청소도 하고
그렇게 한가하게 아침을 시작한다
이런 아이들을 보면 내가 다 마음이 편해진다
어린아이들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바빠하는 모습이 지금부터 안스럽기 까지 하다
너무 간단하지만 계란에다 베이컨 그리고 치즈까지
먹일수 있으니 정말 내가 주말이면 주말마다 해주고 싶은 아침식사 메뉴,
식빵위에 아메리칸 치즈 두장을 각각 깔아주고나서
그 위에 팬에 요리한 베이컨 두장정도를 올려주고
계란 후라이 반숙한것도 소금약간으로 간을 해서 올려준후
토스트팬에 중불에서 구워준다.
아침 식탁에서 우리 아이셋이 쫙 둘러 앉아서
깔깔거리며 보내는 주말 아침
날이면 날마다 지켜보아도 내 가슴이 그저 따뜻해지는 우리 아이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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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atesoglu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너무 쉬워서 민망해 [햄 & 치즈 토스트]
ivegot3kids |
조회수 : 7,512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7-10-21 03: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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