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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파프리카 마리네~~와 맛있는 카레 우동

| 조회수 : 6,122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7-09-16 17:42:38




요즘은 파프리카가 색색가지 예쁘게도 나오지요?
파프리카는 가스불에 껍질 부분을 새까맣게 탈정도로 달군 뒤에




물에 씻어서 탄 부분을 씻어냅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뒤에 식초,소금,후추,올리브오일에 마리네해서, 냉장고에 넣어둔뒤에 차게 드셔보세요.
파프리카의 달콤한 맛에 마리네가 정말 맛있어진답니다.


카레우동 좋아하세요?
전날 남은 카레에 우동을 만들어 먹어도 맛있지만,,,




가츠오 다시에 카레,간장으로 만드는 카레우동도 정~말 맛있답니다.
가츠오 다시 국물에,,,전 혼다시 과립을 썼어요.
카레에 간장으로 간을 하고,,,돼지고기,당근,파,유부등을 넣고 우동을 끓입니다.
가츠오다시라서 국물이 너무 맛있답니다.
가끔은 우동도 색다르게 드셔보세요~~~

http://kr.blog.yahoo.com/mikiwonjin/folder/3.html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혜경
    '07.9.16 5:50 PM

    우와...너무 신기한 요리네요~~
    간단하면서도...멋진 요리일듯~~^=^

  • 2. miki
    '07.9.16 6:02 PM

    강혜경님 안녕하세요?
    이거 정말 간단하지만 너무너무 맛있어요.
    그냥 볶아먹을때보다 전 더 맛있는것 같아요.
    꼭 차게 드세요.

  • 3. miki
    '07.9.16 6:29 PM

    전 S&B카레 썼는데요. 어떤걸로 만드셔도 되요.
    전 예전에 어디선가 먹은 카레 라면이 너무 맛있었는데~~~

  • 4. 강혜경
    '07.9.16 6:59 PM

    어...아까는 파프리카만 있었는데...ㅋㅋ
    우동까지....너무 맛있어보여요.
    꼬옥 따라해볼께요~~

  • 5. 잔디
    '07.9.16 7:06 PM

    한번 맛보고 싶어요~^-^

  • 6. 금순이사과
    '07.9.16 7:55 PM

    아주 특별한 맛일것 같네요.
    저두 한번 해봐야겠네요.
    요리의 응용 이라고나 할까요.ㅎㅎ

  • 7. chatenay
    '07.9.16 8:02 PM

    야~색깔도 환상!!맛은 더 환상일거 같넹....

    근데....파프리카를 골고루 다 구워야 겠죵? 껍질을 벗기기 위해 달구는건가용?

  • 8. 소박한 밥상
    '07.9.16 10:02 PM

    세상에나 !! 다들 군침 삼키느라
    추천하기를 잊었군요 ^ ^

  • 9. blue violet
    '07.9.16 10:41 PM

    파프리카구이 꼭 해볼게요.
    달큰한 맛이떠올라 침이 고이네요.

  • 10. 체스터쿵
    '07.9.16 11:16 PM

    miki님의 글은 읽다가 중간 즈음 내려가면 아~..miki님이 구나 하고 알아버린답니다.
    파프리카 구이 맛있겠지만...넘 비싼 저거를 사다가 불쇼하다 망치면 어쩌나 싶어 시도 못하겠어요...

  • 11. Xena
    '07.9.17 11:19 AM

    아웅~ 맛나겠다. 늦었지만 miki님 행복이 가득한 집에 실리신 거 축하드려요~!
    넘 미인이시던걸요?^^

  • 12. miki
    '07.9.17 11:47 AM

    껍질이 까맣게 그을러져야 껍질도 벗기기 쉽고, 파프리카도 맛있어진답니다.
    그래도 정도가 있으니까,,,,, 껍질이 까맣게 그을르면 되요.

    Xena 님 행복이 가득한 집 보셨어요?ㅎㅎ
    미인이요? ㅇ우와~~ 그렇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좀 퉁퉁한 미인이랄까,,, 어떻게해야 살이 빠질까요?맨날 맛있는거 해먹느라 살이 안 빠져요.....

  • 13. 해우리
    '07.9.17 3:24 PM

    저 카레우동 너무 좋아해서 오사카 가면 늘 가던집이 있어서 거기가서 카레우동 사먹곤 하는데 여기서는 다이어트 때문에 참거든요. 그런데 너무 맛있어 보여요 ㅜ_ㅜ

  • 14. 엘핀
    '07.9.17 4:55 PM

    저도 동경가면 꼭 먹는 카레우동..
    집에서 해먹어 보고 싶었는데..레서피를 잘 몰랐는데..
    한번 해먹어 봐야겠네요..^^

  • 15. 레드썬
    '07.9.17 8:39 PM

    오~ 전에 제이미가 파프리카 마리네이드를 만들던데... 이렇게 진짜 만들어 먹을수 있군요^^
    그런데 제이미는 씻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휴지로 닦아내가면서 벗기던데...
    푹 담그지않고 무치는(?) 정도로만 양념을 해도 마리네이드가 되는지요? ^^;

  • 16. miki
    '07.9.17 9:04 PM

    레드썬님 제이미는 씻지 말라고 했지만,,전 안 씻고는 도대체 그 그을림을 깨끗이 떼어낼 수가 없던데,,,역시 제이미는 고수인가봐요.ㅎㅎ
    전 얼음물에 담궈서 씻으면 더 이상 익지도 않고 좋던데요.
    푹 담그지 않는정도가 아니어도 자작자작한 정도로도 맛있게 마리네가 됩니다.
    푸욱 담글정도도 좋겠지만 남은 드레싱이 아깝쟎아요.
    자작한 정도의 남은 걸로 드레싱 쏘스 만들어도 좋을것 같아요.

  • 17. mariah
    '07.9.17 9:27 PM

    미키님 제가 아는 방법은요.

    파프리카를 겉면이 쌔까맣게 될때까지 구운후에 (저는 오븐에 구웠어요)
    종이 봉투(햄버거 싸주는)에 넣고 입구를 꼭꼭 잘 접어서 한참 둬요.

    한 30분? 지나서 열어 보면 열기때문인지 파프리카가 흐들흐들해지고
    쌔까맣게 탄 껍질이 잘 벗겨져요. (바나나 껍질 벗기듯이 쉽게요)

    미키님 사진속의 파프리카는 속면이 아삭 탱글해 보이는데요,
    이렇게 하면 좀 더 흐들흐들? 해져요.

    생으로 먹는 파프리카의 아삭한 맛은 없지만 또 다른 새로운 맛인데요.
    이걸 마리네이드 해서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샌드위치 속재료로 넣으면 정말 맛있어요.

  • 18. miki
    '07.9.17 10:02 PM

    mariah님은 오븐에 구우시군요.
    까맣게 탈정도로 오븐에 구우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나요?
    말랑한게 더 마리네가 잘 되겠네요

    전 시간 걸리는것도 싫고,,,전 아삭한 맛이 조금 남아잇는걸 좋아해서, 차가운 물에 씻어서 더 익는걸 막아주거든요.
    샌드위치에 넣는건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색깔도 맛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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