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토마토 좀 드셔요.
작은텃밭엔 고추가 빨갛게 익어갑니다.
토마토도 질투하듯 빨갛게 익어가네요.
오늘 아침엔 토마토 한바구니 땄네요.
오늘하루 먹을 우리집 간식거리랍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따뜻한 국화차 한잔 하.. 5 2013-12-02
- [키친토크] 산골밥상 호박잎 찌고~.. 12 2013-07-04
- [키친토크]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의.. 8 2013-04-22
- [줌인줌아웃] 오늘은 시어머님 기일입.. 2 2013-04-10
1. 간장종지
'07.8.22 8:19 AM토마토 정말 맛있게 보여요.
토마토 향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사과나무는 작은 것 같은데도 튼실하게
열렸네요.
부러워요. 그런 과일 먹을 수 있어서요2. gs sagwa
'07.8.22 9:02 AM간장종지님 안녕하세요.
여긴 안동인데요.
하늘이 잔뜩 흐리네요.
금방 비라도 쏟아질것 같은 날입니다.
텃밭의 채소류는 모두 유기농으로 가꾸어 먹고
사과밭의 사과는 자연농업으로 천연자재만을 이용해 키운답니다.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저는 참 행복하다는걸 가끔 느끼며 살고있답니다.3. 매운 꿀
'07.8.22 9:36 AM와우!!! 싱싱 그 자체네요^^
토마토를 보니 그 옛날 외갓집 텃밭에서 외할머니께서
뚝뚝 따주시던 그 토마토 같아요.
"과수원엔 사과가 빨갛게 익어가고
작은텃밭엔 고추가 빨갛게 익어갑니다.
토마토도 질투하듯 빨갛게 익어가네요"
시가 따로 없네요. 삶이 곧 시가되는 님의 글, 사진 너무 잘 봤습니다.
충만한 삶을 살고계신 님이 마구 부럽습니다.4. 재룡맘
'07.8.22 10:53 AM너무 싱싱해서 한입 베어먹고싶네요^&^
5. 소박한 밥상
'07.8.22 12:42 PM가장 훌륭한 요리라고 생각합니다 !!!!!!!!!!!!!!!!!!! ^0^
6. 자연
'07.8.22 3:21 PM제가 좋아하는 밭에서 자연 그대로 익은 토마토.
자라면서 직접 키운 과일은 흔하게 먹었지만
결혼후 도시생활에서 사 먹는 과일이 아무래도
썩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토마토... 파란색을 보면 그 냄새가 싫어서.
님의 싱싱한 토마토를 보니 정말 먹고 싶습니다7. 현이
'07.8.22 3:42 PM요즘 나오는 사과는 아오리밖에 안나오는 걸로 알고 계속 못 사먹고 있는데
저렇게 빨갛게 먹음직스런 사과가 나오네요..
혹시 사과 이름이 뭔지요?8. gs sagwa
'07.8.22 5:12 PM매운꿀님 재룡맘님 소박한 밥상님 자연님 현이님
안녕하세요.
저두 시골생활 4년째 접어듭니다.
사과농사를 하면서 학교도 다니고 무척 바쁜생활을 하지요.
시골생활이 조금 느린듯 살아야 재미 더한데
느리게 살려고 생각하면서도 바쁘게 살게되네요.
오늘 저녁때는 빨갛게 익은 고추를 따야겠어요.
현이님 질문 사과 품종은 선홍 입니다.
27일쯤 수확하려고 하는데
빨갛게 익기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완전히 익어야 선홍사과의 제맛이 나니까요.
시골생활에 활력을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9. 매발톱
'07.8.23 1:21 AM와!! 정말 멋집니다.
부럽고요... ^^
사과도 토마토도 너무 먹음직스럽습니다.
시골생활 4년차라...
먼저 가신 님이 부럽습니다.^^10. gs sagwa
'07.8.23 10:05 AM매발톱님 안녕하세요.
주말농장 하신다구요.
요리도 잘하시고
전 사과에만 관심있고
그리고 상추 고추 토마토 가지 오이 단호박 호박 옥수수
이렇게 길러 봤답니다.
전 요리는 잘 못해서요.
82쿡에서 많이 배운답니다.11. 아들바위
'07.8.23 11:28 PM탐스럽네요.
12. 해든곳
'07.8.24 10:18 PM농사일이 보통이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참 부럽습니다. 탐스러운 과일들과 싱싱한 푸성귀를 직접 거두신다니요. 토마토가 언제나 냉장고에 있지만 저 토마토만 하답니까?
13. 징검다리
'07.8.25 11:17 PM밭에서 금방 따서 먹는 과일들 정말 싱싱하고 맛있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56 |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7 | 소년공원 | 2026.01.25 | 4,986 | 0 |
| 41155 |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 주니엄마 | 2026.01.21 | 3,911 | 1 |
| 41154 |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6 | jasminson | 2026.01.17 | 7,097 | 9 |
| 41153 |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 챌시 | 2026.01.15 | 7,459 | 1 |
| 41152 |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 행복나눔미소 | 2026.01.09 | 5,216 | 6 |
| 41151 |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 챌시 | 2026.01.07 | 6,479 | 3 |
| 41150 | 30 그리고 60 19 | 주니엄마 | 2026.01.06 | 6,882 | 2 |
| 41149 | 콩장만들어보기 7 | 박다윤 | 2026.01.06 | 3,892 | 4 |
| 41148 |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 진현 | 2026.01.01 | 8,398 | 4 |
| 41147 |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 에스더 | 2025.12.30 | 10,632 | 6 |
| 41146 | 챌시네소식 27 | 챌시 | 2025.12.28 | 5,905 | 2 |
| 41145 |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 발상의 전환 | 2025.12.21 | 13,497 | 24 |
| 41144 |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 은하수 | 2025.12.20 | 6,753 | 4 |
| 41143 |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 소년공원 | 2025.12.18 | 7,075 | 4 |
| 41142 | 올해김장은~ 16 | 복남이네 | 2025.12.17 | 6,262 | 5 |
| 41141 | 토마토스프 5 | 남쪽나라 | 2025.12.16 | 4,799 | 2 |
| 41140 | 솥밥 3 | 남쪽나라 | 2025.12.14 | 6,614 | 3 |
| 41139 | 김장때 8 | 박다윤 | 2025.12.11 | 7,608 | 3 |
| 41138 | 밀린 빵 사진 등 10 | 고독은 나의 힘 | 2025.12.10 | 7,075 | 3 |
| 41137 |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 살구버찌 | 2025.12.09 | 6,975 | 5 |
| 41136 |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 행복나눔미소 | 2025.12.08 | 3,689 | 5 |
| 41135 |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 소년공원 | 2025.12.06 | 8,264 | 6 |
| 41134 |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 챌시 | 2025.12.04 | 6,995 | 5 |
| 41133 | 남해서 얻어온거 11 | 박다윤 | 2025.12.03 | 7,345 | 5 |
| 41132 |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 살구버찌 | 2025.12.01 | 9,868 | 3 |
| 41131 | 명왕성의 김장 28 | 소년공원 | 2025.12.01 | 7,668 | 4 |
| 41130 |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 띠동이 | 2025.11.26 | 7,866 | 4 |
| 41129 | 어쩌다 제주도 5 | juju | 2025.11.25 | 5,652 |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