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연꽃을 수육에^=^

| 조회수 : 5,632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7-07-30 11:12:44


그냥 보기에도 아까운 연꽃~~~





이 귀한 연꽃을 수육에 넣었답니다.





수육을 비트물을 들인......무쌈에 싸서먹었습니다









오늘은 요 악동 셋을 데리고 설악산으로 떠납니다~~

푹~~쉬는것이 아닌...전쟁아닌 전쟁을 집을 떠나서 치뤄야 할테인데~~

우야든둥 기저귀가방이랑  우유병 안챙기는걸로 감사하면서

다녀오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시원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중물
    '07.7.30 11:16 AM

    아니.. 저렇게 이쁜 음식을 드신답니까?
    애셋키우기 보통이 아니실텐데..
    그리고 아이 셋 저렇게 입혀 데리고 나가시면 참 뿌듯하실듯 싶어요~~
    여행 잘다녀오세요~~

  • 2. 소박한 밥상
    '07.7.30 11:28 AM

    역시 사랑스런 악동들입니다.^ ^
    저 천진한 웃음은
    혜경님의 곰살맞은 살림솜씨에서 나온 게 아닌가 싶네요.
    셋 키우시는 부산한 중에도
    무우에 비트 물들이고 연꽃도 요리에 넣어주고....
    사랑의 힘에서 나오는 마음의 여유를 읽습니다.

  • 3. skynice
    '07.7.30 11:29 AM

    막내 너무 많이 컸네요.. 귀여워요.. 부러워요.. ^^

  • 4. heartist
    '07.7.30 11:30 AM

    전 아직 기저귀가방 챙겨 세녀석 델구 갑니다.
    셋이 저렇게 앉혀놓기 찍기 넘 힘들던데 잘 찍으셨네요^^

  • 5. 연주
    '07.7.30 1:17 PM

    진짜 막내가 많이 컸네요^^

    오늘 설악산으로 떠나세요?
    전 토요일날 떠납니다
    가셔서 맛집이랑 여행기 좀 들려주세요 ^^

  • 6. 코코샤넬
    '07.7.30 1:40 PM

    막둥이 머리가 정말 많이 자랐네요.
    3남매 포즈 모델 같고요!! ㅎㅎ

  • 7. 모짜렐라
    '07.7.30 1:40 PM

    세꾸러기 웃음소리에 설악산이 들썩하겠네요. 재밋게 즐겁게 신나게 다녀오세요~^^
    그리고 가운데 공주님~ 휴가가서 밥좀 많~이 먹고오렴~ㅋㅋ
    혜경님 저 기억력 좋지요? ㅋㅋ

  • 8. 쾌걸
    '07.7.30 3:47 PM

    보기에도 황홀한 사진이군요.
    후레쉬를 터트리지 말고 조명이 좀더 밝았으면......

    자유롭고 유쾌한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 9. miki
    '07.7.30 4:35 PM

    정말 뭐가 저리 재밌을까요?
    연꽃을 수육에~~ 맛도 예술이겠지요?~~

  • 10. 라니
    '07.7.30 6:09 PM

    ㅎㅎㅎ
    예뻐요...아이들이 많이 컸어요.
    역시 여름에 많이 큰다더니...

  • 11. mulan
    '07.7.31 12:50 AM

    늘 아이들을 보면 부러워요 ㅎㅎ

  • 12. 작은정원
    '07.7.31 10:46 AM

    아이고 애들이 너무 이쁩니다..
    엄마는 힘드시겠지만...^^

  • 13. 해수맘
    '07.7.31 11:04 AM

    아이들 웃음이 행복을 주네요.....

    오늘 하루 행복하겠는데요........

    아이들이 너무 이쁘네요...

  • 14. 천하
    '07.7.31 11:45 AM

    잘댕겨 오세요..
    아마도 피서지에 사셔도 요넘들 똥구에 졸졸 따라다녀야할것 같은디요^^

  • 15. 김정희
    '07.7.31 2:55 PM

    연잎에 수육을 찌면 기름이 안 엉겨요.
    연잎의 성분이 콜레스테롤을 잡는다나????
    수육이 부드럽고 은은하게 고급스러워서 많이 먹게 되는 게 흠이라면 흠~~~

  • 16. 이규원
    '07.8.1 10:34 AM

    해맑게 웃는 아이들을 보니 더위도 저리로 가버리네요.

  • 17. smileann
    '07.8.1 11:53 AM

    아이들이 너무 이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7 소년공원 2026.01.25 4,576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주니엄마 2026.01.21 3,842 1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5 jasminson 2026.01.17 6,999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359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195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445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854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867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385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584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892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424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5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69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55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9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608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601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70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71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84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55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88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39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861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54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60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646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