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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땀날때 먹어주기 (물회)

| 조회수 : 6,750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7-05-25 16:16:47


날씨 디따 덥네요..
그래서 지난여름 사진을보며 ........입맛 다셔봅니다...








.*초고추장 양념 :
고추장 2: 식초 2: 설탕 1 : 물엿 1비율로 미리 만들어두었다가
필요할때 사용하면 편리합니다...그외 다진마늘 , 깨소금 ,생강즙이나 레몬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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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넉넉하게 채썰고,양파,오이,통마늘  그외 입맛땡기는데로
아니면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야채를 넣고 버무려서 먹으면 됩니다

해삼을 쫑쫑썰어서 회와함께넣고 드셔도 오돌오돌
씹히는맛이좋답니다..<---요건 횟집버젼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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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회소스가 얼얼하게 얼지않았다면 다시물을 붓지말고
얼음을 잘게 부숴서 넣으면 됩니다
(동치미 국물50 : 회초장50으로 간맞춤하시면 냉면육수는  못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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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싱거운듯하면 초간장을 좀더넣어보세요~




물회는 약간 새콤,달콤해야 매력있습니다
(마트용 초장을 이용하실경우 식초와 설탕을 약간추가해서드세요)
국수나 냉면가닥도 삶아서 물회와 함께 말아 먹어도 맛나답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olHot
    '07.5.25 4:30 PM

    점심에 초밥을 먹었는데, 이 물회를 보니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물회는 한 번도 못먹어 봤어요.
    맛이야 짐작은 되지만요.^^;; 날 더워지니 이런 게 정말이지 팍팍 땡겨요.ㅎㅎ

  • 2. 라니
    '07.5.25 4:35 PM

    군침이 슬슬~ 맛있겠어요.
    레시피 고맙게 잘 적어두겠습니다.
    아무 회나 집어넣어 냉면과 같이 하면 되는 것이지요?

  • 3. toosweet
    '07.5.25 4:43 PM

    으악.........테러네요!!
    너무 사랑하는 물회를...
    갑자기 회사 뛰쳐나가서 저~~기 동해바다, 물회 먹으러 가고파요 으악......

  • 4. 쿵쿵
    '07.5.25 4:44 PM

    질질질...........침흘리고 있습니다.
    제가 물회먹고싶어하는건 어찌하시고.

  • 5. 츄니
    '07.5.25 5:06 PM

    속초 가진항 물회가 생각나네요~
    일인분에 만원하는 물회 2인분먹으로
    서방이랑 저는 왕복 근10시간과
    기름값 10만원을 확 써버렸지요...
    그래도 늘 후회가 없는~히히
    아우~생각만해도 뇌가 찡한 것이 마구 땡깁니다!!!!

  • 6. 왕사미
    '07.5.25 5:46 PM

    제가 참 레시피를 복잡하게 해놨네요...ㅎㅎ
    회집마다 약간씩 틀리더군요...(아는데 물어봤는데...)

    *방법1==다싯물(멸치,다시마,무 우린물) 50: 초장소스(회초장)50 먹기전에 섞어요---비율입니다(반반씩)
    *방법2==동치미 국물 50: 초장소스(회초장)50

    ↑1,2방법을 선택한후 미리 시원하게 만들어놓습니다..



    야채와 회를 준비한후
    냉면기(각자먹는그릇에)담아서 위에 방법1이나 2를 합해놓은소스를 마지막에 부어주면됩니다..


    머시기...설명을 제가 제대로 못하나봐요..
    저는 자주해먹으니까 쉬운데.....울집에 뛰어오시소 고마 재료는 다있는데....ㅎㅎ

  • 7. 물회
    '07.5.25 5:47 PM

    왕사미님 감솨~~입맛 확 땡깁니다... 따라 해 보고 싶네요.. 위의 레시피 중에서,,,
    1,초간장이 함은 간장없이 고추장,식초,물엿,조미술, 마믈,통깨 인지요...
    2,냉동실 살얼음은 1에다가 다싯물 섞은것
    3,물회소스는 2에다가 사이다,겨자,된장 혼합 한 것이 되겠죠?
    초고추장은 야채와 회 에 얹어먹나 봐요... ,, 간은 소금으로 해요? 물회 먹어 본 적이 없어서.....죄송..

  • 8. cook&rock
    '07.5.25 8:14 PM

    으악....저 이거 너무너무 먹고싶어요~~~~감사!!!레시피 잽싸게 복사해갑니다...이곳은 식사끝내고 들어오면 안되겟네요,,배부른데 침이 또 고이다니 ㅡㅡ;

  • 9. 푸른두이파리
    '07.5.25 9:32 PM

    아~또 이렇게 물회까지...
    왕사미님 미오요...아래 회 먹었는데 또 쓰~~읍...
    메모 잘 해놔야겠어요.언젠가 한번 히트칠 날 있겠죠ㅎㅎㅎ

  • 10. 들녘의바람
    '07.5.26 12:49 AM

    이밤에 침이 꼬~오~ㄹ~~깍 하고 넘어 갑니다.

    저희 옆지기는 한치 물회를 좋아하는데.....

  • 11. 어진맘
    '07.5.26 11:55 AM

    아,,물회...태어나서 물회를 딱 2번 먹어봤네여...첨엔 누가 대접을 해줘서,,담엔 남편하고 둘이 가서..정말 넘 맛있었는데...또 먹고 싶네여...진짜 꼬~올~ㄹ~~깍 이네여..

  • 12. 브라이언의언니
    '07.5.26 1:46 PM

    히야~ 우리식구들 이거 보면 난리나겠어요.
    저는 회를 못먹지만 나머지 옆에 있는거 먹으면되니까..^^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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