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첫번째 생일 아침상 차려주기

| 조회수 : 6,642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12-12 12:59:32
^^ 우리 아기의 돌날입니다.
돌잔치는 조촐하게 가족들과 모여서 식사만 지난주 토요일에 하였지요.
오늘은 그냥 미역국에 흰쌀밥만 해서 먹였습니다.
이가 열개정도나 나있는지라 밥도 무지 잘 먹습니다. ㅎㅎ
아기의 외할머니께서 이봉주선생의 작품 방짜유기를 사주셨어요.
아기 그릇으로 따로 나오더라구요.
너무너무 맘에 쏙들고...
아기가 유기 숟가락을 무척 좋아합니다.
건강에도 좋은 그릇이라고 하니...
더욱 맘에 듭니다.
아 그런데 식판에 놓기에 조금 뜨거워요. 핫...

우리 아기~ 생일 축하한다. ~ ^^

소박한 생일 상입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보주부
    '06.12.12 1:06 PM

    건강하거라~~

    그릇너무 이쁘네요.....

  • 2. 윤아맘
    '06.12.12 1:12 PM

    어머나 축하드려요 .... . 우리아이도 생일날 유기그릇으로 사주어서 지금까지 계속 쓰는대 우리아이 좋아해요 도시락 수저셋트도 유기 죠 우리딸 자기밥그릇과 수저 있는걸 너무나 좋아하내요 요즘 유기그릇이 많이비싸진거 같아요 우리애 그릇 살때도 한꺼번에 못 사고 하나씩 사주었거든요 일년에 한번 세일 하는대 그때를 기다리고 있지요 축하 축하 축하 해요

  • 3. 단야
    '06.12.12 1:58 PM

    아가야~ 생일축하해~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렴~

  • 4. 메이루오
    '06.12.12 2:12 PM - 삭제된댓글

    울 아율이와 하루 차인[요. 축하 축하~
    우리 딸도 미역국에 밥 말아줬어요. ^^

  • 5. 나쁜피
    '06.12.12 2:13 PM

    우리 아기라는 표현이 너무 좋아보여요.

  • 6. 이은정
    '06.12.12 2:37 PM

    그릇이 넘이쁘네요~~아기야~~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부모의기쁨이 되거라~~~

  • 7. 관서 맘
    '06.12.12 4:34 PM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한다 아가야

  • 8. 이현주
    '06.12.12 7:15 PM

    첫생일 축하해요.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게~
    방짜유기가 유아용으로도 나오는군요~
    방짜유기 넘 탐납니다.

  • 9. 생명수
    '06.12.12 10:29 PM

    반짝반짝한 그릇에서 엄마의 사랑이 보입니다. 아드님의 돌을 축하 드려요. 항상 건강하길 바랄께요.

  • 10. mulan
    '06.12.12 11:24 PM

    흐흐... 리플읽다가... 생명수님의 아드님 이라는 말씀에.... 기절... 하는 중. ㅋㅋ
    딸래미랍니다. 으흐... 다들 장군감이라구... 으흐흐흐

  • 11. 강아지똥
    '06.12.13 12:37 AM

    아우~한살생일 축하해요^^
    예쁘게 잘 자라렴^^

  • 12. 개골
    '06.12.13 8:46 AM

    추카추카~~~
    건강하고 이쁘게 크렴...
    저도 유기그릇 넘 좋아해요
    울 아가 이유식 그릇으로 하나 장만해 놓기는했는데
    유기그릇에 음식을 담아 놓으면 세균들이 못산답니다(그릇의 구리성분때문에 그렇다네요)
    저렇게 귀한 그릇을 선물 받으셧으니 맛난 밥 마니마니 만들어 주세요

  • 13. 프리치로
    '06.12.13 10:31 AM

    저도 장군감이라는 말 많이 듣고 자랐지요...ㅎㅎ (지금은 전혀 거리가 멀게 생겼죠.)
    정말 생일 축하해요. 이쁜딸!
    저도 애들 돌때마다 친정엄마가 유기그릇 선물 주셨는데.. 지금은 수저만 잘 쓰고 있죠.
    그 그릇도 작은 편은 아닌데 지금은 애가 총각이 다 되서요...ㅎㅎ 대접에 밥을 먹거든요.
    현명하고 이쁘고 행복하게 잘 자라길 바래봐요!!!!

  • 14. ebony
    '06.12.15 11:18 PM

    늦었지만 아기 돌 축하해요.^-^
    유아용 방짜 유기가 무척 탐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 소년공원 2026.01.25 797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3 주니엄마 2026.01.21 3,258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3 jasminson 2026.01.17 6,444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6 챌시 2026.01.15 6,885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039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224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622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691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290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239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779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988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683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11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97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35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63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75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28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30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62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09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53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02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793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04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07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609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