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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친구랑 둘이서 먹은 밥상차림 들고 오랫만에 왔어요.^^

| 조회수 : 9,206 | 추천수 : 58
작성일 : 2006-11-09 20:45:44


속 깊은 이야기를 좀 나누고 싶어서 자리를 좀 마련해 보았지요.^^
















이 생선요리 정말 맛있습니다.

도미에 소금을 뿌려 두었다가 달궈진 후라이팬에 앞뒤로 구운 후에,

깨소스 뿌려 주고,할료피뇨 송송 얹어서,케비어를 얹어서 먹는 것인데요.

한번 먹어 보면,정말 반할 정도지요.^^




생선 한조각에 할료피뇨 한조각 그리고 케비어~~

끝내 주는 궁합이랍니다.~~





오랫만에  집에서 랍스터 요리를 해 봤습니다.

집에서는 별로 잘 안하는 편이고 외식메뉴인데 말이지요.







살을 발라내서 소금이랑 레몬을 뿌려 놓았다가,

달궈진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간마늘 조금 넣고 볶아 주기만 하면 되지요.

실란트로 송송 썰어서 얹어 주고,

버터를 데워서 먹을때 콕콕~~찍어 먹으면 너무 맛있잖아요.^^




소고기 야채말이를 만들어서 깨소스 만들어서 찍어 먹고요.

깨소스 만들어서 도미요리에 뿌려서 먹고,

소고기 야채말이 찍어 먹고~~일석이조~~^^





흠~~~이 김치요리는 허접해 보이지만 정말 맛있답니다.

만들기도 너무 너무 간단하면서 완전 건강식 요리지요.

김치랑 토마토랑 간마늘이랑 올리브 오일이 재료예요.^^









http://blog.dreamwiz.com/annieyoon8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은영
    '06.11.9 8:48 PM

    우와~ 감동이예요. 저두 님같은 친구 있었음 좋겠어요^^

  • 2. hesed
    '06.11.9 9:04 PM

    아~ 애니윤님 너무 반가워요~^^
    저 손심상 차릴 때마다 애니윤님 블러그 열어놓고 메뉴 짜곤 했는데..
    너무 오랫 동안 안 보이셔서 걱정 많았어요.
    역시 상차림의 품위가 찬란하게 빛나 보입니다.
    너무 반가워서 바로 로그인하고 추천도 꾹 누르고 나갑니다..^^

  • 3. hi
    '06.11.9 9:29 PM

    진정!!!!!!! 집에서도 가능 합니까!!!!!!
    부럽습니다.
    진짜 집에서인가요!!!! 믿기지가 않습니다.
    저희집 식사는 끼니가 아니여~~~~

  • 4. 정환맘
    '06.11.9 9:50 PM

    진짜 레스토랑에서도 저렇게는 못할거같아요
    대단하시네요 감각이 남다르셔요!!!!
    음식두 정말 맛있을거같아요 ㅠㅠ

  • 5. 푸름
    '06.11.9 10:00 PM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너무 반갑,,, 하긴 궁금해서 블로그에 가끔 가뵜었죠^^
    뭐 언제나 감탄만 하지만요~ 일케 오랜만에 애니님의 상차림을 보니 눈이 훤~해지네요 ㅋㅋ
    애니님의 음식들을 보면 즐거워져요 *^^*

  • 6. 송이맘
    '06.11.9 10:32 PM

    우리친구하면 안될까요?^^ 정말 님의 친구분이 부럽습니다.

  • 7. 피노키오
    '06.11.9 10:32 PM

    와~ 입이 안다물어지네요......

  • 8. 소박한 밥상
    '06.11.9 10:36 PM

    궁금했었답니다 !!!!!!!!!!!!
    한 가정에 묻혀(??) 계시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
    사람마다 소질이 다 다른 듯 합니다
    저에게는 없는 소질을 갖고 있어 더 부럽습니다

  • 9. who knows?
    '06.11.10 1:09 AM

    도대체.....너무 멋지십니다...

  • 10. 경영
    '06.11.10 6:08 AM

    항상 컴푸터 모니터앞에서 혼자 밥먹는 유학생이랑 너무너무 비교 되내요.
    저도 저런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대단하세요

  • 11. 젤이뿌다
    '06.11.10 8:35 AM

    외식 못하겠네요...속깊은얘기 비밀얘기 다나오겠네요...
    perfect!!
    82cook 대단해요!....

  • 12. hellena
    '06.11.10 10:07 AM

    그릇이 제주도 아프리카 박물관에서 본 접시군요...그때 참 갖고 싶었는데...이렇게 세팅까지 된 걸 보니 정말 곱네요.

  • 13. uzziel
    '06.11.10 10:24 AM

    와~
    정말 대단하세요~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멋지세요~^^*

  • 14. annie yoon
    '06.11.10 10:40 AM

    오랫만에 찾아 뵈었는데도 일케 반갑게 맞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발동 걸어서 자주 놀러 올께요~~^^

    깨소스는 간장 3큰술,미림 3큰술,참기름 3큰술,식초1큰술,생강즙1작은술,통깨3수저 넣고 갈아 주시면 됩니다~~~

  • 15. 꽃게
    '06.11.10 10:46 AM

    저도 친구하고 싶어요....
    대단하십니다.ㅎㅎㅎㅎ

  • 16. windori
    '06.11.10 12:03 PM

    wow~
    정말 멋지세요~

  • 17. 애플
    '06.11.10 12:32 PM

    저위그릇중에 워머어디서샀는지알고싶어요
    알려주세요 넘이쁘네요~

  • 18. 에이프릴
    '06.11.10 12:42 PM

    정말 이쁘다... 속깊은 얘기 하고픈 내 친구들도 있는데 저도 저렇게 차려놓고 친구 부르고 싶네요.
    얼마나 좋아할지 안봐도 비디오.... ㅎㅎ 멋지세요~

  • 19. inblue
    '06.11.10 1:18 PM

    어디..궁전에서 먹는 식사 같습니다. ^^

  • 20. yozy
    '06.11.10 2:20 PM

    정말 대단하십니다.
    옆집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 21. 쭈~
    '06.11.10 2:32 PM

    헉~~ 정녕 이게 집에서 만들어 드셨다는겁니까?
    전 좋은 식당 가신건가보다..어딜까? 한국일까? 그러면서 봤는데..
    헉~헉~ 소리만 나오네요~~ 대단하세요~~

  • 22. 풀삐~
    '06.11.10 3:46 PM

    속~깊은 야그를 나누기에는
    넘.. 전제조건??이 거창합니다..ㅠㅠ

  • 23. Terry
    '06.11.10 5:36 PM

    여기서 뵈니 더 반갑네요. 애니님....

    며칠에 한 번씩은 애니님 블로그를 한 번 기웃해보는데 예전보다 업뎃을 잘 안 하시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부군께서 집에 안 계시니 음식을 많이 하지는 못하시겠죠.

    저 비잔틴 느낌이 확..나는 접시들은 어디 건가요? 정말 분위기 고상하네요..적당히 화려하기도 하고.
    상식차원으로다가 좀 알려주세요.^^ (못 말리는 접시 사랑..)

  • 24. annie yoon
    '06.11.11 2:50 AM

    질문에 대한 답글을 쓰겠습니다.

    저 냄비랑 워머는 한세트이고요.브랜드는 Circulon제품입니다.

    꽃무늬 접시는 웨지우드회사에서 만든 와일드 스트로베리제품입니다.^^

  • 25. miki
    '06.11.11 11:53 AM

    저도 애니윤님 너무 반가워요.
    이제 자주 좀 올려주세요.궁금해하는분들이 많아요~~~

  • 26. dabinmom
    '06.11.12 2:49 PM

    애니윤님 드디어 소식을 주셨네요. 그동안 많이 기다렸습니다.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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