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엇을 해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야채들을 모아서 닭볶음을 해먹었어요
냉장고도 정리하고 야채를 많이 먹고 배도 부른~ ㅋㅋ 일석3조의 기쁨을~~ *^^*;;
양념은 전에 해물찜의 양념인 다대기를 사용했어요
김치병 작은 것으로 하나가득 만들었는데 이제 다 먹었네요 ^^
다대기양념(다진 마늘 100g, 국간장 5큰술, 다진 생강 5g, 고춧가루 60g,
설탕 3큰술, 소금 1/2 작은술, 피쉬소스(또는 까나리)1수저,요리당 1수저)
※달달한 맛과 짠맛은 볶으시면서 살짝 나오는 양념장을 드시면서
원하시는 맛을 찾으시면 될겁니다
야채는 집에 남은 야채 어느것이라도 잘 어울릴것 같아요
들기름에 닭고기를 볶으시다가 야채를 넣어서 살짝 익혀먹었구요
당근~~!!
마지막에 밥도 볶아 먹었쬬!!!....뚱신아...물렀꺼라....ㅠㅠ;;
http://www.bootumak.co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매운 닭볶음(뚱신에게 버림받고파요! ㅜㅜ)
싸랏 |
조회수 : 4,523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4-08 13: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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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Janemom
'06.4.8 3:54 PM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나중에 밥 비벼먹는 사진 압권입니다~
2. 화니맘
'06.4.8 6:10 PM매운 닭볶음에다 볶음밥꺼정~~~
내가 좋아하는 철판 볶음밥 맛나게 먹구 갑니다...^^*3. uzziel
'06.4.8 8:41 PM볶음밥때문에 심히 고민스럽네요.
지금이라도 저녁을 먹을까...싶기도 하구요.
넘 맛있어 보입니다. ^^*4. 싸랏
'06.4.9 12:01 AMㅎㅎ 저 혼자 뚱족을 지키기에는 너무 벅차~
종족 파급을 위해 이한몸 던져봅니다~
볶음밥 쓰러집니다..모두모두 밥두공기 드셔주세요 ^^;;5. 위험한처자
'06.4.9 12:42 AM볶음밥위에 모짜렐라 샤샤샥~~혼자 상상중 ㅡ.ㅜ
6. 엄마나비
'06.4.9 6:54 AM볶음밥 한숟가락만,,,주세요오, 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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