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쿡 언제부터 이용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맛있어 보이네요. 만드신다고 힘드셨죠? 수고하셨어요~ 초보주부가 만들었다고 하기엔 완벽합니다~
저도 신혼때는 요리책을 펴놓고 한참을 들여다보며 만들곤 했는데 지금은 순전히 감으로 음식을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옛생각이 물밀듯이 밀려오는 군요. 하여간 맛난 음식앞에 두고 웬 주책이래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