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탕수육 소스로~냠냠 ^0^

| 조회수 : 2,792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07-13 11:45:31
탕수육 보통 시켜드실때 다 부어 드세여 아님 콕콕 찍어드세여?^^

저는 부으면 나중에 눅눅해서 따로 콕콕 찍어먹는데여^^
그렇게 먹다보면 소스가 거의 2/3는 남아여..^^; 전에는 아깝지만 그냥 보냈는데
이젠 첨부텀 소스를 먹을만큼하고 담아서 먹구 남는건 냉장고에 보관해여
그럼 찬밥이 남으면 사용하셔용

어캐?
전요..(혼자먹을때법)
찬밥을 일단 누룽지로 변신시켜여 그리구 튀겨여^^
그리구 예쁜(사실 아무거나)용기에 보관한 탕수육 소스를 국자로 떠서 반쯤 담고요
그위에 누룽지 튀긴것을 올리구여 전자렌지에 데워서 ^^ 먹어여
따뜻할때 슬라이스 치즈 한장을 올려 좀 녹으면 같이 떠먹어여~
느끼하겠다구여? ^^ 지가 느끼한 걸 좀 잘먹어여~
아님 렌즈에 데우기죤에
추가로 몸에 좋은 브로콜리나 여러 야채를 올려서 드세여 덜 느끼하실꺼여여(우뎅생각^^;)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7.13 11:46 AM

    오홋~~그러군요...

  • 2. bero
    '04.7.13 11:58 AM

    저는 덜어서 먹고 남은 탕수육은 냉동실에 소스는 냉장실에 뒀다가
    갑자기 술안주가 필요하거나 출출할때 팬에다 소스와 물 조금 넣고 끓이고
    탕수육 해동시켜서 소스에 퐁당 넣고 섞어냅니다. 튀김만두가 있음 탕수만두가 되겠죠?

  • 3. 솜사탕
    '04.7.13 12:08 PM

    저도 콕콕 찍어 먹어요. 원체 단것을 싫어해서요..
    여기서도 탕수육 비슷한것을 파는데.. 결국 다 못먹고 집에 가지고 왔어요.

    집에서 다시 먹을때 전 거기에 양배추랑 기타 야채 많이 채썰어 넣고 매운고추 송송 썰어서 다시 볶으니까 근사한 한접시가 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1 행복나눔미소 2026.06.01 913 1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2 juju 2026.05.31 2,070 1
41180 아침은먹었나요? 8 하얀쌀밥 2026.05.25 5,108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176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670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931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873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683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716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515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895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950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17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182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44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402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38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46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22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95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52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88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29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72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37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90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19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153 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