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퇴근전 30분에는 이곳에 들어와 오늘 뭘 먹지 고민하곤합니다.
며칠전 닭도리탕을 한번 해 먹고 너무 맛있어서 스스로에게 놀라워하면 어제는 동생들을 불러서 해먹였습니다.
이곳에서 배운 통닭집 무 진짜 짱이었습니다.
원래 고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통닭을 시켜도 무 많이 주세요를 항상 달고 살았는데....
긴가민가하면서 락앤락 큰거에 한통 담아버렸는데
오잉 ~~~ 통닭집에서 주는것 못지 않게 맛있었어요
암튼 맛있는 밥먹고 즐거운 저녁을 보냈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닭도리탕과 통닭집무
2hyun |
조회수 : 5,075 |
추천수 : 84
작성일 : 2004-06-03 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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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가씨선생
'04.6.3 9:20 PM우우..찜닭..저두 무지 좋아 하는데...
저희 엄마가 찜닭을 참 잘하시거든요...
너무 먹구 싶네요..
근데 지금 시각이...ㅡㅡ;;2. 김혜경
'04.6.3 10:53 PM찜닭이 먹음직하네요...
3. 하이텍
'04.6.4 9:00 AM난 또 누구라구...
현아님 여기서 보니 무지 반갑네요 ^0^
전 누구게요 ㅎㅎㅎ4. 티라미수
'04.6.4 4:37 PM물방울 그릇도 이쁘고(투명한 알알이 넘 예뻐서리)
요리도 짱 ! 근사합니다.
당면을 아주 사랑하는 유비엔 티라미수였습니다.(명세빈 스탈로ㅋㅋ )5. 2hyun
'04.6.4 11:39 PM처음으로 키친 토크에 허접한 요리 사진 올려놓고 부끄러웠는데 인제 탄력 받아서 열심히 올려야 겠네요
하이텍님 누구시죠???
넘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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