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바쁘다가 이제야 짬이 나 사진 올립니다.^^
어제, 오늘 서산댁님 덕분에 우리 가족 입도, 배도, 마음도 호강했어요.
사진 기술이 딸려 좀 그렇지만.. (치즈님께 한 수 배우고픈 욕망이 꿈틀댑니다 ^0^)
우리애가 이제 5살인데 조개살을 원래 잘 안먹었거든요.
늘 새우와 함께 다져서 해물야채전을 해줘야 잘 먹었드랬는데
오늘은 저 어린것도 맛을 아는지
"우와~ 조개 크다" 하며 입으로 쏙 들어가더군요.
맛나다고 어찌나 잘 먹던지..^^
남편도 이거 어디서 사온거냐며 신나게 먹더라구요.
82cook이야기부터 시작, 서산댁님 이야기까지 조곤조곤 해주었더니
앞으로 조개는 서산댁님꺼 먹자고 하네요.^^
아~~ 그렇게 많이 먹었는데도 생각하면 입 안에 군침이... 꼴깍!
참, 참고로 저 바지락 칼국수 담은 그릇은 35cm 정도 되는 크기입니다.
그릇의 사이즈를 감안할 때 바지락이 정말 크고 통통~~ 하죠?^^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서산댁님의 바지락 칼국수와 낙지볶음
jesuslove |
조회수 : 2,612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4-05-15 23: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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