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가는 서방님을 위해 만든 도시락
가져 가지 않으려는 서방님 때문에 선착장까지 직접 가져 가서 드렸는대
도시락 3개가 열자 말자 후다닥.. 비어 졌다네요
정작 본인은 쫄쫄 굶고 독도 구경가는 중이라고 먹을거 더 없냐구
전화가 왓었더랍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밥
인경맘 |
조회수 : 6,509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7-05-20 22: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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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천하
'07.5.21 12:25 AM과거 설레임에 잠못자던 소풍때 먹던 그 김밥 생각이 나는군요.
후다닥 없어지는것은 당연한일..무꼬파요^^2. 빨간자전거
'07.5.21 1:30 AM저도 잠깐 자고 일어나서 곧 김밥 싸야한답니다
우리 아들도 소풍 가거든요..^^;;
계란말이 김밥도 한번 따라 해봐야지..3. 츄니
'07.5.21 9:16 AM아니 이게 얼마만에 보는 은박도시락인지...
빨간 단무지인가요? 호호 색다른걸요!!
가지가지김밥이 정성가~득 사랑가~득해 보입니다...4. 짱돌
'07.5.21 5:10 PM저도 오늘 저녁에 김밥 싸야할까봐요..
군데요.. 계란말이 김밥 어렵지 않나요??
@.@ 실패할까봐 미리부터 겁나네요..5. 오로라
'07.5.21 5:43 PM빨간 단무지는 어디서 살수 있는지..
아시는 분들 정보 부탁드려요..6. 지니맘
'07.5.21 6:32 PM단무지를 비트즙에 물들이면 빨간 단무지로 변신 한답니다.
7. mk99
'07.6.6 2:01 AM오~~ 정말 맛있겠네요~~~
8. 시월소하
'07.6.11 2:49 AM이쁘게 잘싸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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