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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어제~~오늘~~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9,124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6-11-02 09:02:50
  

   안녕하세요 82쿡회원님 잘들계셨죠....

    오늘 아침상들고 왔어요...  

   회원님들이....눈으로나마 푸짐하게 드신다니... 상차려왔어요...

   밥 잘챙겨드시고...  날씨 쌀쌀해지니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요
    '06.11.2 9:23 AM

    오랫만이시네요.
    엄청 반가워요..우리집 아침상이랑 비교하니
    부끄러워 쥐구멍 찾고 있습니다.^^*

  • 2. 가을송현
    '06.11.2 9:24 AM

    정말 푸짐하네요...맛있게 먹고 갑니당^^****

  • 3. 엽연민
    '06.11.2 9:32 AM

    울 신랑은 굶고 갔어요.. 불쌍타..... 님 존경스럽사와여.. 군~~~~~~~~~침...쩝

  • 4. 쿨한걸
    '06.11.2 10:05 AM

    저 비비안리 님 가게이서 일하고싶어요...

  • 5. pine
    '06.11.2 10:49 AM

    보기만해도 배가 부르네요.. 잘 먹고 갑니다..

  • 6. 그렇지요
    '06.11.2 11:12 AM

    우와~ 오셨네요~. 어제 sbs인지,kbs인지, 아침방송에서 뵈었습니다.
    비비안리님 맞으시죠? 아주 미인이시던데요?
    왠지, 저랑 아주 잘 아는 분 같은 느낌이 들어 아주 반가왔답니다 ^^

  • 7. 맘이아름다운여인
    '06.11.2 11:22 AM

    비비안리님 오랜만에 오셨네요^^^*저 아직 아침도 안먹었는데 너무 배고파요..ㅠㅠ
    정말로 비비안리님 가계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집도 가까운데 어찌 안될까요?헤헤^^;;

  • 8. 얄루~
    '06.11.2 11:36 AM

    너무 배가 고파서.. 어흑..
    저두 아직 식전인데.. 죽겠다~~~

  • 9. 에이프릴
    '06.11.2 11:37 AM

    오랫만에 보니 넘 반가워요. 음식사진 보면서 침을 질질... 그랬더니만 뱃속에 아가도 먹고 싶다는 건지 발길질을 하네요. ㅎㅎ 저도 해산물을 참 좋아하는데 요리하면 비리고 잘 안되더라구요.
    얼마전 맛살넣고 미역국 끓였는데 다 버렸어요. 비려서... 해산물을 잘못사서 그런가? 저기 위에 톳나물도 먹고 싶네요. 아... 배고프다~

  • 10. 지리산
    '06.11.2 11:48 AM

    아..또 염장모드~~~~

  • 11. 단비
    '06.11.2 12:28 PM

    정말 너무너무 ㄳ해요..매일 매일 비비안리 이름만 검색하면 밥상걱정이 없으니 너무너무 오떻해 ㄳ해야할지...
    신랑이 덕분에 너무 고맙대요..맛나는 반찬해줘서요..
    나의 고민을 너무 덜어준 비비안리님

  • 12. 그럼에도 불구하고
    '06.11.2 12:37 PM

    이건 명백한 테러- 입니다.
    으~ 배고프다. 비비안리님... 저도 좀 직원으로 써 주세요. 밥 좀 먹여 주세요.

  • 13. 환스
    '06.11.2 1:01 PM

    된장 넣고 무친 나물이 저는 제일 먹고파요...
    김치없이도 먹을 수 있어요...

  • 14. CoolHot
    '06.11.2 2:05 PM

    닭볶음 심하게 땡깁니다.^^
    근처 마트에서 세일한다기에 한마리에 천원에 판다는 닭 두마리 사다 놓으라고 신랑에게 부탁해 뒀는데 요거 해먹을랍니다. 찬바람 도는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 15. 감자
    '06.11.2 2:37 PM

    아!!!! 맛있는거 투성이다
    진짜 먹고싶어요~
    고등어구이도 먹고싶공...

    구리가 여기서 별로 안 먼데..꺼이꺼이..ㅠ.ㅜ

  • 16. 샬랄라
    '06.11.2 3:19 PM

    저 지금 입덧중인데.. 너무 먹고 싶어요.. 흑흑...
    남이 해주는 밥이 왜이렇게 먹고 싶은지....
    저두 비비안리님께 밥 대놓구 먹고 싶네요..

  • 17. greenfussen
    '06.11.2 5:00 PM

    아,정말 다 맛있어보여요.(먹고싶다~먹고싶다~)
    빨리 퇴근하고 집에 가서 따뜻한 밥에 저녁 먹고 싶은 이맘 ^^

  • 18. 산적
    '06.11.2 8:13 PM

    읽으면서 항상 우~~~~와~~~~ 감탄사외에는 말을 잇지 못합니다.
    요즘은 뜸 하셔서 많이 기다렸어요.
    역시 우~~~~와~~~~~네요.

  • 19. 류재희
    '06.11.2 9:31 PM

    우와 대단하세요.. 전 졸려서 일어나기 싫어 억지로억지로 일언나서 간단히 먹은데... 존경

  • 20. 사랑몽몽
    '06.11.2 9:50 PM

    매일 이렇게 먹으면 살이 통통하게 찌겠어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요....

  • 21. 기쁨이맘
    '06.11.2 11:35 PM

    솜씨 좋은 저희 엄마, 한상 떡벌어지게는 아니지만
    입에 착착 붙는 밥상 차려주셨는데. 결혼하고 제 손으로 밥차려 먹으려니
    엄마가 해주신 밥이 너무 그립네요.
    매일 이런 밥상 받으시는 분들은 복도 많네요. 부러버라.

  • 22. 비비안리
    '06.11.3 7:51 AM

    82회원님 ..아침밥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많이 받으니 신나서 더 잘해먹고 싶어져요....
    집에서는 반찬많이해도 먹을사람도 없는데... 회사다보니 반찬하기가무섭게 잘팔려요....
    먹어주는 사람있는것도 그리나쁜것 아니구나하고....즐겁게 반찬만들어요....
    폼나고 품위있는밥상은 아니지만.... 반찬들고 자주올께요....
    회원님도 요리로 행복한 가정 만드세요~~

  • 23. 햄볶아요
    '06.11.3 12:25 PM

    헙~~~~~~~~~~~~~~~~~~~~~~~~~~~~~
    님 같은아내가 저에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 24. 도움양
    '06.11.5 10:49 PM

    전 몇번 님이 올리신 반찬보면서 어쩜 이리 음식을 쉽게하시지 하고 감탄합니다.
    그리고 저 많이 따라 합니다.따라쟁이~~~~

  • 25. 레모나
    '06.11.6 10:26 AM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 악~~~~

  • 26. 레모나
    '06.11.6 10:31 AM

    정말 침이 질질,,,, 아 아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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