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둘째 딸래미 생일상...

| 조회수 : 7,792 | 추천수 : 47
작성일 : 2006-11-01 15:23:36
울 둘째...만 4번째 생일...
유치원 친구들 몇 명 초대해서 집에서 생일 파티 했답니다...
간단하게 상차렸어요.
과일, 케이준치킨볼&미니핫도그, 파스타(는 사진 찍은 후에 상에 올라갔답니다), 음료수, 케잌...
정말 간단했죠?
케잌은 동네 맛난 베이커리에서 사구요 나머지는 만들구요...
예전에 도넛 믹스로 만들어봤던 미니핫도그보다 핫케잌 가루로 만든 미니핫도그가 훨씬 부드럽고 맛있있어요.  
과일도 그냥 상에 올릴까하다가 씨없는 포도와 귤로 과일 꼬치 만들구요.  센타피스로 꼬치에 마쉬멜로우를 꽂았어요...귤에다가...^^
별건 아니지만 나름 이뻤어요...^^
밑에는 그날의 주인공, 우리 둘째 딸래미입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짜렐라
    '06.11.1 3:47 PM

    엄마정성이 뜸뿍 들어간 생일파티네요~^^
    과일아이디어 좋네요. 사실 사과 배 이런거 깍아놓으면 아이들 안먹어서 변색되고 그러더라구요.
    한수배웁니다~
    오늘의 주인공 리본공주님~!! 이뿌고 건강하게 자라세요~

  • 2. 로즈
    '06.11.1 4:05 PM

    오..멋져여. 울아이도 만4세인데..울애는 이런 생일상 못차려줬네여..ㅎㅎ

    참..오늘 제 생일인데...슬쩍 얻어먹고갑니다.ㅎㅎㅎ

  • 3. 오드리
    '06.11.1 4:25 PM

    ㅎㅎ...로즈님, 생일 축하합니다!!
    모짜렐라님, 저도 사실 귀찮아서 과일을 그냥 상에 올리려고 했는데 그렇게 하면 분명 아이들 먹지 않을꺼 같아서 약간 장난(?) 쳐봤네요...^^

  • 4. dud
    '06.11.1 7:39 PM

    꼬지가 정말 많네요 ㅡㅡ:

  • 5. 은하수
    '06.11.1 9:08 PM

    엄마의 정성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너무 행복해 보이는 따님 모습이
    엄마 닮았을까요?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 6. 효진맘
    '06.11.1 11:50 PM

    참 좋은 엄마네요.
    아이가 두고두고 행복해 할거예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라,이쁜이.
    생일 축하해

  • 7. 산하
    '06.11.2 2:49 PM

    눈팅하려 들어왔다가 로즈님 글 읽고 로인합니다
    저와 같은 날이네요
    반가워요

    울 딸 생일도 3주후덴 모짜렐라님 근사한 생일상 참조할께요

  • 8. 쌍둥엄마
    '06.11.2 4:16 PM

    오드리님...
    저 투명한 컵은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저거 애들 손님 왔을때 좋을 거 같아요....^^

  • 9. 오드리
    '06.11.2 9:20 PM

    쌍둥엄마님, 답변이 쫌 늦었죠? 저 투명컵은 코스트코에서 구입했어요. 사이즈도 두가지인데 사진 속에 있는건 큰 사이즈에요. 컵 수량이 좀 많아서 그렇지 저렴하고 좋아요. 두고두고 사용하고 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 챌시 2026.05.15 1,039 0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7 챌시 2026.05.12 3,534 0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4 행복나눔미소 2026.05.06 3,300 5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6 진현 2026.05.05 4,213 2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4,608 1
41172 보릿고개 밥상...^^ 15 은하수5195 2026.04.20 8,305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4 르플로스 2026.04.20 5,958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198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004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8,149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516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9,806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146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465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784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7,994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193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235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750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737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703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181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839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8,892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468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942 5
41151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522 3
41150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1,162 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