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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무서운~도시락

| 조회수 : 6,645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10-12 20:25:27



날이 많이 차졌네요...감기 조심하세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보주부
    '06.10.12 8:46 PM

    도시락도 앙증 맞지만, 만화 너무 잼나요
    "빨랑 한복 안 벗어!" <=== 요 부분이 압권!

  • 2. 어설픈주부
    '06.10.12 9:14 PM

    ㅎㅎㅎ
    kgb맘님!
    만화땜에 기다리고 있었어요..

    해골도시락도 너무 귀엽네요. ^^

  • 3. kgb맘
    '06.10.12 11:22 PM

    지난번에 절 떠난 바지들 때문에 몹시 우울했는데...
    때마침 추석에 잠간 입으려 했던 한복이...얼마나 편한지...지퍼내려갈 일이 있나...살이 튕겨져 나올 일이 있나...푸하하하
    요즘 유치원에서 '아침 먹고 땡! 점심 먹고 땡! 창문을 열어 보니...아이고 무서워 해골 바가지~' 노래를 배워 와서 아주 재미있게 노는 걸 보고...어린이 심장 박동에 맞는 해골 컨셉으로 밥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기다려 주신 분이 있다니...ㅎㅎㅎ

  • 4. 선물상자
    '06.10.13 8:50 AM

    ㅋㅋㅋ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도시락이네요~
    이젠 도시락까지 눈높이~ ^^*
    넘 멋진 엄마세요~ ㅋㅋ

  • 5. CoolHot
    '06.10.13 9:15 AM

    야채다짐은 도구를 이용하신 건가요? 손으로 썰었다고 보기엔 정말 잘잘하게 썰려있어서..^^;
    유머와 재기 넘치시는 엄마를 둔 아이들, 행복하겠어요.^^
    저도 해골주먹밥 먹고 싶네요.

  • 6. 소천(少天)
    '06.10.13 11:28 AM

    아!! 이렇게 칸칸히 도시락을 싸도 되는것을..
    왜 몰랐을까... ㅡ.ㅜ

    정말 만화재미있네요.
    음..저 해골 주먹밥 저도 도전을....

  • 7. tazo
    '06.10.14 2:01 AM

    하하하 갈비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에서 깔깔입니다.
    제가 잘하는소리이거든요..뭐뭐 같은 소리한다...우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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