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갑작스런 손님이 오셨을땐???

| 조회수 : 6,819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02-25 01:16:51
ㅎㅎ

친구네집에서 맛있게 얻어먹었던 음식인데...

구절판을 응용한 것 같아요.

친구가 해줬을때 정말 침을 꼴깍꼴깍하며 먹었던 기억이... 물론 산사춘 한잔 걸치며..ㅋㅋㅋ

그 뒤로 갑작스런 손님의 방문으로 음식 차릴 시간이 없을때

손쉽게 하고도 칭찬 들을만한 음식인 것 같아 올려요...ㅋㅋㅋ

불로 조리할 필요도 없고 별다른 간도 필요없는 요리...

슈퍼마켓에서 흔히 파는 무쌈을 이용한 건데... 삼겹살집에서 자주 등장하죠.

간장에 와사비 살짝 풀어서 야채들에게 뭍혀 준 다음 무쌈에 돌돌 말아 드시면 술안주로 그만입죠.ㅋㅋ

파프리카의 단맛이 더욱 감칠맛 납니다.

전 주로 미니 파프리카 사용하는데 길이가 딱이거든요^^

여러분들도 냉장고 안에서 숨쉬고 있는 야채들로 함 만들어보세요. 별미에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냉장고를헐렁하게
    '06.2.25 8:40 AM

    저도 며칠 후에 손님 오실 예정이라서 눈이 번쩍 합니다.
    그동안 요리 하기 싫어서 키친토크에는 잘 안왔는데^^
    뽀대도 나고 괜찮겠네요. 감사~

  • 2. 얌얌
    '06.2.25 9:27 AM

    저기에 땅콩소스 찍어먹음 더 맛있죠^^먹고싶습니다.

  • 3. 상큼이
    '06.2.25 12:14 PM

    얌얌님 땅콩소스는 어떻게 만드나요

  • 4. 얌얌
    '06.2.25 4:38 PM

    상큼이님 땅콩소스는 땅콩버터에 머스터드,간장,식초,설탕이나 꿀을 조금씩 섞으시면 되요.
    때때로 집에 쥬스가 있으면 쥬스도 조금 넣어도 되고, 깨가루도 넣어도 되구요.
    무쌈엔 땅콩소스가 정말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5. 안졸리나졸리지
    '06.2.25 8:42 PM

    너무....좋은 방법..
    저도.....메모햇읍니다.^^
    그리고 땅콩소스도.....

  • 6. 페퍼민트
    '06.2.26 12:19 AM

    저는 그동안 불로하는 요리만 많이해서~
    너무 고생했던것 같아요~+ㅁ+
    이번엔 이것도 해봐야 겠어요~~
    좋은정보 감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3 소년공원 2026.06.08 2,016 1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4 hoshidsh 2026.06.06 2,722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973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319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258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936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847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384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573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151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971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963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866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149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102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735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71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87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0,637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83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88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114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407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81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67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8,002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47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8,022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