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쫄깃한 식감의 표고버섯기둥장조림

| 조회수 : 8,532 | 추천수 : 1
작성일 : 2013-11-12 09:54:00

표고버섯기둥 장조림 재료는요,

표고버섯기둥 100g, 청양고추2개, 다시마와 멸치육수 1컵,

 참깨와 참기름, 마늘2쪽, 간장1큰술, 간은 소금(저는 이화소금장)으로,

월계수잎2장, 통후추3알

결대로 잘 찢어낸 표고버섯기둥을 맑은물에 헹궈서

물기를 빼고 육수에 넣었습니다.

간장한큰술, 월계수잎2장과 통후추3알,청양이고추도 넣고 뒤적입니다.

국물이 거의 없게 조리면, 월계수잎과 다시멸치, 통후추등을 빼내고

참기름과 참깨로 살짝 ? 간도 이때 해주시구요~.

                                                고기를 씹는것같이 쫄깃한 식감이 맛있습니다 ^^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은여백
    '13.11.12 6:29 PM

    버섯 기둥은 버린적이 많았는데..
    이런 요리가 있었군요~
    한번 도전해봐야 겠네요

  • 농부가된맘
    '13.11.14 8:10 AM

    버리긴 왜버려요..ㅠ
    정아님,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국이나 무침에 넣으면 진짜 국물맛 좋아지는데 ^^

  • 2. 주니맘
    '13.11.13 9:43 AM

    시어머님이 가끔 저렇게 만드시더라구요. 식감도 좋고.
    좋은 표고 구하기 쉽지 않은데...혹시 직접 키우세요?

  • 농부가된맘
    '13.11.14 8:33 AM

    자가소비할만큼은 키우고 싶어요 ^^
    저희텃밭앞에 동네어르신 버섯한동이 있네요...물주시려다 한바구니 따다 주신거예요 ㅎ
    더키워서 농협으로 전량 나간다는 군요

  • 3. 할th있어
    '13.11.13 1:29 PM

    표고버섯 정말 좋아하는데 낼 반찬해먹어야겠네요 ^^

  • 농부가된맘
    '13.11.14 8:34 AM

    식탁에 고급반찬이죠 ^^

  • 4. 재서재하맘
    '13.11.14 11:46 AM

    표고버섯 기둥보고 반가워 로긴 했어요^^* 저희 아들 두놈들이 장조림 해 놓으면 고기는 남겨놓고..저것만 골라먹는 ...제대로 아는 놈들 이거든요..고기보다 더 쫄깃거리고..이웃들이 표고사면 모아서 저희집에 가져다 주세요..소문내지 마세욤..맛을 알면 저희집 아들들 못 얻어 먹어용!!!ㅋㅋㅋㅋ

  • 5. 버섯순이
    '13.11.24 6:52 AM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930 빵 도전! 13 까부리 2020.08.10 6,668 5
43929 스페인식 감바스 알 아히요 맛있게 만드는 법(새우 고르는법) 16 로빈쿡 2020.08.10 6,959 6
43928 먹다 시들은 바나나의 변신 15 레미엄마 2020.08.10 6,236 4
43927 멕시코식 과카몰리 만드는 법(아보카도 후숙, 숙성법 실험) 6 로빈쿡 2020.08.10 3,139 4
43926 놀다 지쳐 반찬 만들었습니다.^^ 30 고고 2020.08.08 7,812 5
43925 여행지의 풍경과 음식들^^ 42 시간여행 2020.08.05 9,164 6
43924 집빵은 37 테디베어 2020.08.04 8,103 5
43923 가지는 24 테디베어 2020.08.03 7,681 4
43922 미술관 관람 24 수니모 2020.08.02 7,455 5
43921 멸치 무침으로 돌아왔습니다 :-) 39 소년공원 2020.07.31 9,813 5
43920 126차 후기) 2020년 7월 닭갈비와 막국수 & 부.. 17 행복나눔미소 2020.07.30 5,037 10
43919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24 천안댁 2020.07.29 8,572 4
43918 응답) 잘 살고 있습니다.^^ 53 고고 2020.07.27 9,601 10
43917 내 오랜 친구에게 안부를 전하며, 집밥으로 견디는 시간들... 24 왕언냐*^^* 2020.07.27 9,843 5
43916 7월의 어느 주말, 솔이엄마 일한 얘기 42 솔이엄마 2020.07.27 8,699 11
43915 그래도 살아지더이다. 30 천안댁 2020.07.23 10,117 6
43914 조화로운 삶? 51 수니모 2020.07.22 8,615 8
43913 7월의 여름정원과 밥상 50 해피코코 2020.07.21 9,136 9
43912 실패없이 가장 완벽한 (샐러드용 빵) 크루통 만드는 법 21 로빈쿡 2020.07.19 6,242 5
43911 솔이네집 7월 지낸 이야기 49 솔이엄마 2020.07.19 8,293 11
43910 바로 지금! 31 백만순이 2020.07.17 8,492 7
43909 내 어릴 적 소원, 그리고 넓은 부엌에서 밥해먹는 이야기 46 소년공원 2020.07.15 13,428 7
43908 다 잘될거에요 24 ilovemath 2020.07.10 12,401 6
43907 온라인 강의 이야기와 할림 조리법 재방송 :-) 10 소년공원 2020.07.07 11,298 6
43906 125차 후기) 2020년 6월 파스타(토마토소스와 크림파스타).. 10 행복나눔미소 2020.07.07 6,089 6
43905 코비드19 그리고 소중한 일상 34 해피코코 2020.07.05 10,410 14
43904 미국 독립기념일 런치 14 에스더 2020.07.05 8,443 2
43903 따라쟁이(초록님. 수니모님) 16 천안댁 2020.07.03 7,578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