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초간단: 메이플 시럽 케익 만들기 (고양이 부숑사진 대방출 ^^)

| 조회수 : 9,829 | 추천수 : 10
작성일 : 2013-10-06 02:30:13


오늘은 메이플 시럽으로 간단하게 만드는 케익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 

메이플 시럽의 향긋한 향이 나는,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하고 말랑말랑한 케익이에요. 





우유하고 같이 곁들여도 좋고, 커피와는 금상첨화랍니다.

손님을 초대해서 디져트로 내 놓으실 때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같이
곁들이면 더 좋습니다. 





그럼 재료 먼저 알려드릴게요~

재료 

- 메이플 시럽 150 g

- (흑)설탕시럽 sirop de canne 150 g 
(다른 시럽 또는 꿀로도 대체 가능합니다)

- 버터 100 g

- 바닐라 에센스 1 티스푼 (또는 바닐라 빈 1 티스푼)

- 달걀 2 개

- 밀가루 150 g

- 베이킹 파우더 2 티스푼

=======

만드는 법
(오븐은 180도로 예열해 주세요)




1) 작은 팬에 메이플 시럽 + 설탕시럽 + 버터 + 바닐라 에센스를 넣고 약한 불에 녹여준다. 

2) 버터가 녹을 동안 큰 용기에 달걀을 먼저 넣고 거품기로 잘 풀어준다.

3) 위의 달걀에 밀가루 + 베이킹 파우더를 넣고 주걱으로 덩어리가 없을 때 까지
잘 섞어준다.

4) 팬에 녹인 재료들이 식은 후, (3)에 넣고 거품기로 약 30초간 잘 섞어준다. 

5) 유산지를 깐 베이킹틀에 넣고 예열된 오븐에서 약 25-30분간 구워준다.
(꼬치 테스트를 해서 반죽이 뭍어나오지 않으면 됩니다~)






식인 후 살짝 잘라 봤어요.

케익이 포슬포슬해요 ^^ 
메이플 시럽의 향긋한 향이 주방 뿐만 아니라, 
집 전체에 퍼졌어요. 

달달한 것이 먹고싶은 신 분들! 

향긋한 메이플 시럽 케익 어떠세요? ^^*



====================

부숑에 관한 짧은 보고서(라고 쓰고 사진 대방출입니다 ^^;;;)

부숑은 일명 '개냥이' 입니다 
-ㅅ- 




제가 장을 봐 오면 귀신같이 문 앞에 앉아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ㅎ
혹, 밖이 아니라 집안에 있는 경우에도 
제가 차를 주차시키는 것을 보러 창밖에 저를 빼꼼히 바라보고 있어요. 

며칠 전에는 자신의 바구니가 아닌, 이지스가 자는 바구니에서 자고 있지 뭐예요 ㅇ_ㅇ




이러고 있더라고요-





가까이 가서 보니 '무슨 일임?'하는 표정

요즘도 가끔 이렇게 이지스 바구니에서 자곤해요 -



제가 부숑의 발을 아주 좋아해요 ^^;; 
발 사진을 자주 찍는 편이죠.



가지런히 모은 발~!





장난감을 보여주면 약 1분간 놀아줍니다 ㅠㅠ



나이스 케치! 이정도 쯤이야옹!

나이가 있어서인지 놀기보다는 먹고 자는 것을 더 선호하는 냥이랍니다. 





하지만... 먹는 것을 보여주면 열정적인 표정이 됩니다 -ㅅ-
띠용~






요리를 하고 있으면 항상 제 옆에 누워 이렇게 기다리고 있어요 ~

요즘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읽고 있는데,
무릎을 치며 마구마구 동감하면서 읽고 있어요 ㅎㅎㅎ 




참, 이지스양을 보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사진 한 장~


마지막으로 부숑군이 인사를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옹~ ^^*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루벨
    '13.10.6 7:38 AM

    초간단이라지만 케이크가 정말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전 메이플 시럽 광팬이라서 더 그런 듯 합니다.

    요즘 집에서 넘쳐나는 바나나랑 사과들 처치하느라
    이틀에 한번은 오븐 돌리는 데...

    집에 있는 재료로 내일은 초간단 메이플 케이크 한번 만들어 볼께요.

    딸이랑 부숑군 보면서 흐뭇한 미소도 짓고
    와~ 감탄도 하고
    부숑군 재롱에 소리내서 웃기도 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옹~)
    부숑군이랑 이지스에 대해서 남다른 흥미를 보이는 우리 딸
    자기 전에 너무 기분 좋다고
    여름바다님 글(그림) 다 보고 자러 갔네요.^^

    여름바다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여름바다
    '13.10.6 6:15 PM

    앗, 저도 메이플 시럽 광이에요 ^^ 디저트에도 잘 어울리고 일반 짭조름한 음식에도 잘 어울리는 시럽이라,
    항상 집에 몇 병씩 구입해 두고 있어요.

    가을이라 사과가 맛있죠! 저도 요즘 사과로 열심히 케익도 굽고 간단한 애플파이도 해 먹고 있어요 ㅎㅎㅎ

    따님이 부숑 사진 보고 행복했다니, 올린 보람을 느껴요~! ^^

  • 2. 수수방관
    '13.10.6 10:34 AM

    부숑 오랜만이네용^^ 반가워요♥

  • 여름바다
    '13.10.6 6:16 PM

    수수방관님, 안녕하세요 ^^
    부숑 기억해주시고,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 3. 작은나무
    '13.10.6 11:55 AM

    ♡.♡ 부숑 사랑합니다 ^^
    부숑이 봤으니 이제 케익사진 보러갈께요 ㅎㅎ
    평안한 주말되세요.

  • 여름바다
    '13.10.6 6:17 PM

    작은나무님 잘 계셨어요 ^^
    부숑 먼저 챙겨주시니 제가 더 감사드려요!

    작은나무님도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 4. hoshidsh
    '13.10.6 2:15 PM

    꺄~~~~부숑 사진 너무너무 좋아요^^
    어쩜 이렇게 귀엽게 생겼을까요? 장화신은 고양이에 출연해도 되겠어요.

    나른한 일요일 오후
    할일은 태산으로 많고
    하기는 싫고
    그래서 82키톡 들어와서 어영부영하고 있었는데
    부숑 사진을 이렇게 많이 보게 되다니..갑자기 기분 좋아졌어요.

    메이플 케이크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좀 일단락되면
    한번 꼭 도전해 보겠습니다.
    메이플 시럽 좋아하는 저로서는 무척 감사한 레시피네요.

  • 여름바다
    '13.10.6 6:22 PM

    그러잖아도 부숑사진 올리면서 hoshidsh님 생각이 났었어요 ^^

    예전에 부숑이 좀 더 어렸을 때, 장화신은 고양이 캐릭터로 포토샵 한 것이 있는데,
    파일이 어디갔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저도 나른한 주말에 할 일 많으면 몸이 안 따라주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우리 화이팅해요!
    hoshidsh님이 부숑을 보시고 즐거운 마음이 드셨다니 제가 더 기분이 좋아요 ^^*

    메이플시럽 케익, 의외로 간단하고 맛있어서 자주 해 먹어요.
    시럽을 사용해서 많이 단 맛이 나는 것을 우려하신다면 노노~
    오히려 설탕가루를 사용하는 것 보다 단 맛이 덜하고 촉촉해서 놀랐어요!

  • 5. coolside
    '13.10.6 4:20 PM

    부숑은 부숑부숑해요!!!
    케이크는 보이지도 않고 부숑만 보여요~
    부숑 발에 젤리를 만지면 기분이 부숑부숑해질것 같아요.
    케이크가 달달한 게 아니라 개냥이 부숑이 달달하네요^^

  • 여름바다
    '13.10.6 6:23 PM

    부숑은 부숑부숑~ 아, 정말 마음에 드는 문구예요 ^^*

    부숑젤리는 핑크색인데 나가서 돌아다니는 고양이라 발바닥이 많이 딱딱해 졌지 뭐예요 ㅠㅠ

    달달한 부숑 보시고 즐거운 한 주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

  • 6. 냥떼형
    '13.10.6 9:49 PM

    부숑 반가워!!!
    역시 냥이들은 발이 정말정말 매력적이에요!! 묘족교란 말이 괜히 생겨난게 아닌 것 같아요 ㅎㅎㅎ

  • 여름바다
    '13.10.8 1:09 AM

    묘교족이군요! ㅎㅎㅎ
    저도 묘교족에 충실하렵니다~! ^ㅅ^

  • 7. 녹차나무
    '13.10.6 11:25 PM

    언제봐도 예쁜 부숑과 맛있고 소박한 빵.. 너무 좋아요. 저는 한식에 익숙한 사람이라 베이킹은 특별히 해본적이 없지만 여름바다님 레시피를 보면 정말 쉽고 맛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즐겁게 보고 있어요.
    또 부숑과 이지스는 너무너무 귀엽고요. 특히 저는 부숑의 목덜미하고 짤막한 발이 정말 좋아요. ㅋㅋㅋ

  • 여름바다
    '13.10.8 1:13 AM

    별로 볼 것 없는 레시피인데, 좋은 말씀 남겨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

    아, 눈치를 채셨군요! 부숑의 다리가 다른 고양이들 보다 좀 짧아요.
    그래서 기지개를 펴면 엄청 귀엽답니다 ^^

  • 8. 알토란
    '13.10.7 2:50 AM

    여기 묘족교 광신도 한명 추가요!
    너무 좋아서 만질라고 하면 새침하게 발 쏙 빼버리죠? ㅋㅋ
    부숑은 쇼트도 아니고 롱도 아닌 미디엄 길이 털인거 같아요.
    그래서 더 보들보들해 보이는듯....

  • 여름바다
    '13.10.8 1:15 AM

    알토란님, 묘교족 환영합니다! ㅎㅎㅎ
    맞아요, 발을 만지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부숑 기분이 좋아보인다~ 싶으면 살짝 만져요 ㅎㅎㅎ
    예전에는 말캉말캉 했는데, 요즘에는 많이 거칠어 졌더라고요 ㅠㅠ

    부숑은 두 종류 고양이가 믹스된 종이라 알토란님이 보신대로 미디엄 털이랍니다 ^^

  • 9. 칼리코
    '13.10.7 7:06 AM

    부숑 너무 이뻐요 ㅋㅋ 오동통
    얼룩무늬 분홍코에 짧은 양말을 신은 두툼하고 짧은 발! 아방한 얼굴!! 만두 같은 귀여운 얼굴 으흐흐
    저도 고양이 발을 아주 줗아해요.
    동그란 도토리 같은 뒷통수, 이리저리 흔들흔들 장난치는 도톰한 꼬리, 찹쌀떡같은 발!!!

    메이플시럽 케이크는 만들고 싶어질 정도로 재료가 단순하네요 ! 그런데 제가 베이킹은 초보라 달걀을 풀고 재료를 섞어준다 하셨는데 흰자 거품올리듯 저어야 하는 건가요? (..베이킹 했던 케익들은 모두 떡으로 환생시킨 적이 있어서요 ㅠㅠ)

  • 여름바다
    '13.10.8 1:20 AM

    아방한 얼굴! 꺄!
    부숑에게 말해줘야 할 것 같아요 ㅎㅎㅎ 동안이래~ 하고 말이죠 ^^
    도토리 같은 뒤통수~ 지금 자고 있는 모습 보니 정말 딱 맞는 묘사같아요!

    메이플 시럽 케익에 들어가는 달걀은 그냥 탁~ 깨서 마구마구 섞어주시면 돼요 ~
    거품기로 원하시는 만큼 섞어주시고나서 가루 재료들을 넣고 주걱으로 살살 잘 풀어주시면 됩니다 ^^

  • 10. 토리
    '13.10.7 10:29 AM

    여름바다님의 맛난 케이크 소식 기다려 져요 ~
    메이플시럽 사다놓고 알려주신 케이크도 한글날 만들어 봐야 겠어요.

    너무이쁜 부숑소식도 반갑고 우아한 이지스양도 반갑네요.
    우리집에있는 고양이 한마리 코코는 만지는 것에 민감한 소녀인지라.... 부숑이 넘 예뻐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ㅎ

  • 여름바다
    '13.10.8 2:03 AM

    토리님 반갑습니다 ^^*

    재료도 간편하고 만드는 법도 간단해서 꼭 성공하실 거예요!

    토리님도 고양이하고 동거하시는 군요. 코코라는 이름답게 아주 우아한 고양이 일 것 같아요!
    언제 한 번 코코 사진으로 보여주세요~ ^^

    토리님도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11. Xena
    '13.10.7 11:59 AM

    뿌숑의 열정적인(?) 표정ㅎㅎㅎㅎ 우왕 너무 귀엽잖아요!!!!!!!!!!!!!!
    한식구라 그런가...이지스양과 뿌숑군의 털이 거의 비슷한 정도로 보드라와 보여요.
    톤도 잘 맞구요. 아그 이쁜 것들...^^
    메이플 시럽 케익이 완존 제 스딸이에욧~ 촉촉하고 달콤해 보여요.
    그그런데 메이플 시럽이 읍따는 슬픈 야그가.......털썩
    꿀을 넣어서라도 만들어 볼까요?
    암튼 특이하고 쉽고 맛있는 케익 소개 너무 고맙습니닷+_+

  • 여름바다
    '13.10.8 2:06 AM

    제나님!!! 그 동안 잘 지내셨어요? ^^

    저희도 처음 이지스를 입양할 때, 같은 생각을 했었어요!
    털 색이 정말 비슷해서 나중에는 오빠 동생이라고 했다니까요 -_-; ㅎㅎㅎ

    이이이런...메이플 시럽이 없다니 ㅠㅠ
    꿀을 사용하시면 좀 더 진득진득한 식감이 들거에요 ^^;
    참, 아카시아 꿀 처럼 향이 덜한 꿀을 사용하시는 게 좋으실 거예요~

  • 12. 크림티
    '13.10.8 3:45 AM

    부숑에 케잌이 묻힌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댓글 남겨요.
    저희집에 메이플 시럽도 많고 꿀도 많아서 바로 만들어 봤어요.
    결론은 간단하면서도 맛난 케잌이라는...
    전 애들 간식 때문에 일주일에 최소 2번은 베이킹을 하는데 딱 제 레이다에 노력대비 괜찮은 레시피라는 감이 왔다는...
    마지막 5분은 색이 너무 진할까봐 호일로 덮어줬더니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맛난 케잌이 나와서 만든지 12시간내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맛난 레시피 감사드려요! 늘 행복하시길...

  • 여름바다
    '13.10.8 4:24 AM

    아, 벌써 구워서 드셔보셨군요 ^^
    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레시피를 올릴 때마다 조금 걱정되는 기분이 들곤해요 ^^;
    오븐 사양이 다를 수도 있고, 레시피대로 해도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해서 말이죠.
    하지만, 크림티님이 남겨주신 글 덕분에 다시한 번 힘 얻었어요~!
    감사합니다.

    호일로 덮어서 색을 조절하신 것도 아주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다음 번에는 그렇게 해 봐야 겟어요.
    노력대비 괜찮은 레시피라는 말에 동감합니다 ㅎㅎㅎ
    정말 촉촉하고 맛있는 케익이라 저도 자주 해 먹거든요.
    다음 번에도 간단한 레시피로 찾아뵐게요 ^^

    크림티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13. bistro
    '13.10.9 12:37 AM

    초간단 맛보장 레시피에 예쁜 사진들!
    이렇게 완벽한 포스팅을 하셔도 되는 건가요!!!
    집에 돌아가면 모든 귀차니즘을 떨치고 꼭 구워볼게요!

    이지스랑 부숑 정말 예뻐요. 부숑은 정말 부숑부숑한 게...(^ㅗ^)
    부숑은 싫어할 게 뻔하지만 ㅋㅋ 꼭 끌어안고 막 부벼주고 싶어요.
    냥이들은 등 만지는 것도 싫어한다면서요...ㅠㅠ 어디 뉴스에 나왔다던데...

  • 여름바다
    '13.10.9 11:45 PM

    비스트로님 오랫만이에요 ^^
    좋은 분들과 같이 소소한 것을 나누는 즐거움으로
    포스팅하고 있는데, 완벽하다고 칭찬까지 해주시니 많이 부끄러워요 ^^;;;
    만들기 아주 간단하고 맛도 아주 좋은 케익이라 후회하시지 않으실 겁니다!

    저도 부숑 아침마다 저희 방에 올라올 때마다 부비부비해주는데
    아주 귀찮아해요 ㅎㅎㅎ 그래도 귀여운 걸 참을 수 없어 부비부비하게 돼요 ㅎㅎㅎ
    부숑 같은 경우, 등을 만지건 귀를 만지건 별로 내색을 하지 않는 편이에요 ^^;
    그런데 꼬리 부분하고 연결된 엉덩이 부분을 만져주면 좋아해요~ -ㅅ-

  • 14. 꼬꼬와황금돼지
    '13.11.22 6:44 PM

    여름바다님,..오랜만에 82 들어와서 여름바다님글 찾아보고 답글 다네요~
    여전히 맛있는 케잌과 귀여운 두녀석들 사진 잘보고갑니다. 부숑이와 이지스는 어쩜 저리 사이가 좋을까요?
    부숑이발,..아흐..넘 귀여워요~~ㅎㅎ 잘지내시죠?

  • 여름바다
    '13.12.8 7:39 AM

    어머!! 꼬꼬와황금돼지님!! 정말 반가워요 ^___^

    저도 집안에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한 동안 82쿡에 올 수 없었어요...
    오늘 우연히 들어와서 꼬꼬님이 남기신 글을 읽고 얼마나 반가운지
    마치 오래된 친구를 다시 만난 기분같아요 ㅎㅎㅎ

    꼬꼬님도 이제 크리스마스 다가오고 연말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멋지게 차린 꼬꼬님의 크리스마스 식탁이 궁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974 캐고 베고 털고 까불고 28 수니모 2020.10.21 7,018 4
43973 자동차, 어디까지? 43 고고 2020.10.20 5,287 4
43972 전쟁같은 일상은 지나가고 34 고고 2020.10.15 13,009 5
43971 빵 나왔습니다~ 42 테디베어 2020.10.13 11,667 7
43970 쓸쓸한 가을입니다 36 테디베어 2020.10.13 5,941 3
43969 길마다 가을 23 천안댁 2020.10.13 7,444 3
43968 어린이가 만드는 컵밥 아니고 컵빵 요리 42 소년공원 2020.10.12 6,449 6
43967 솔이네 2020년 가을을 지낸 이야기 28 솔이엄마 2020.10.11 6,652 5
43966 129차 봉사공지) 2020년 10월 '새우를 이용한 3가지 요.. 10 행복나눔미소 2020.10.10 3,802 6
43965 버리든지 지고 살든지 50 고고 2020.10.07 9,284 4
43964 초초초간단 레시피 공유해요 41 리모모 2020.10.06 12,089 5
43963 맛있는 김밥♡아들 도시락 58 해피코코 2020.10.04 13,680 11
43962 추석음식 많이 먹어 찐 살 빼기용 곤약곤드레나물닭가슴살잡곡밥 8 노랑감귤 2020.10.02 6,000 3
43961 추석은 무신 개뿔^^ 33 고고 2020.10.02 12,099 5
43960 슬기로운 집콕생활, 부작용은 어쩔?! ^^; 25 왕언냐*^^* 2020.09.24 16,737 5
43959 가을의 길목에서 32 수니모 2020.09.23 12,397 5
43958 2020년 추석즈음에... 23 천안댁 2020.09.22 12,313 4
43957 그간 해먹은것들 21 오렌지조아 2020.09.22 10,492 4
43956 밥상 사진 모음 20 빈틈씨 2020.09.21 9,344 3
43955 솔이네 2020년 9월 지낸 이야기 46 솔이엄마 2020.09.20 8,456 5
43954 가을아침과 소고기 케이크 38 해피코코 2020.09.20 7,944 5
43953 가을날 수다 37 고고 2020.09.18 7,564 4
43952 세계의 풍경과 음식2 38 시간여행 2020.09.16 8,780 5
43951 128차 선행봉사) 2020년 9월 '목삼겹 돈가스' 12 행복나눔미소 2020.09.12 4,852 6
43950 또 올리는 127차 후기 ) 2020년 8월 '소고기 해물 샤.. 6 행복나눔미소 2020.09.11 6,746 2
43949 9월-깍두기 23 천안댁 2020.09.09 11,282 5
43948 127차 후기) 2020년 8월 '소고기 해물 샤브샤브와 김치부.. 23 행복나눔미소 2020.09.04 8,228 7
43947 초딩이와 해먹은 한그릇 음식 21 리모모 2020.09.04 13,914 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