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매콤한 낙지볶음으로 주말 식탁을...

| 조회수 : 7,644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6-11 23:46:03

 낙지볶음.낙지볶음 만드는법

 

 

 

 

 낙지볶음 .낙지볶음 만드는법

 PN   O'VAN

 

매콤한 낙지볶음으 로 주말 저녁 맛있는 식탁을 준비해보세요.

글.사진.크리스틴 ( hknglee@naver.com )


 

낙지볶음 만드는법 재료

낙지 5마리 큰것.고추장.고추가루.매실액기스.설탕조금.마늘.청량고추.파프리카 빨강 조금.양파 2개.



전날 재래시장  생선코너에 주문한 낙지가 도착했네요. 1kg에 14.000원 1.5kg에 21.000원주고 구입했어요.

싱싱한 낙지....어찌나 통통한지... 쓰러진 소도 낙지를 먹이면 벌떡 일어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낙지는 타우린 성분이 많아서 우리몸에 좋은 식재료 랍니다.



낙지볶음 메인재료 낙지를 깨끗이 씻은후 밀가루를 넣고 조물 조물해서 낙지 빨판에 있는 뻘흙도 모두 빼주었어요.

언젠가 대박 맛집 낙지집 주인장께서 낙지가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요리하는 팁으로

밀가루를 가지고 주물러 씻어주면 낙지 볶음을 만들었을때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맛있다고 하는말이 기억나네요.

낙지볶음 재료 낙지 손질중



밀가루가 우리밀이라 조금 아까웠지만 맛있는 요리를 하기 위해서...ㅋ

깨끗하게 손질된 낙지 빨판~

맛있는 낙지볶음 만드는법..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낙지를 먼저 끓는물에 살짝만 튀겨 내어 살짝 익혀 줬어요.

낙지를 날것으로 볶으면 물이 많이 나와서 영 아니더라구요..그런 실패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끓는물에 살짝 익혀 물기를 쪼옥..빼주었어요.



튀겨내어 일차 익힌 물기빠진 낙지가 준비되면 알맞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잘라진 낙지볶음 재료에 적당양의....한국요리에선 이 적당함이 참 중요해요..ㅋㅋ

적당양의 고추가루와 고추장을 1:1의 비율로 넣어주고

마늘도 넣고 설탕은 아주 조금 티스푼으로 3/4 스푼 정도 넣고 매실 액기스를 넣어주세요.

매실액기스에 설탕이 들어 있으니 설탕을 안넣으셔도 되겠지만 설탕을 넣어주면 감칠맛이 도는것 같아요. 개인적인 의견일까요? ㅋ



지금까지 낙지 볶음 만드는법  순서 보기

▲낙지볶음. 낙지볶음 만드는법




준비된 야채...양파와 청량고추.파프리카를 넣고 먹기 전에 같이 볶아주시면

간단하면서도 아주 맛있는  낙지볶음이 완성된거에요.





콩나물도 하얗게 나물로 무쳐내어 낙지볶음과 같이 차려 봤어요.

먹을때 콩나물 넣고 같이 밥에 비벼 먹어도 아주 맛있거든요.




밑에 얌전히 깔아놓은 곰치잎

지난번 영양여행에서 맛본이후 좋아하게 된 향기나는 채소에요.





와우....주말 저녁 요리 낙지볶음.낙지볶음 만들기......완성 됐습니다!!

.어떠세요?    와우....완전 맛있어요~~





 

 

 

 

낙지볶음.낙지볶음 만드는법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oll
    '12.6.12 3:14 AM

    오 매콤해보이네요

  • 2. 엄마의텃밭
    '12.6.12 12:03 PM

    와. 저 이거 너무 좋아해요
    일요일에 해먹고 싶어요

  • 3. berryberry
    '12.6.14 12:03 AM

    저 이시간에 침고여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489 여름저녁! 4 홍선희 2019.06.26 1,568 2
43488 오이지 오이지 ㅎㅎ 16 레미엄마 2019.06.25 3,312 3
43487 작심 1일을 반복하다보면 언젠간 이루어 지겠죠? 13 윤양 2019.06.25 3,093 3
43486 돼지국밥 좋아하세요? 7 고고 2019.06.25 2,981 2
43485 글 올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16 연못댁 2019.06.24 2,611 3
43484 6월의 밥상 (Father’s Day) 29 해피코코 2019.06.24 4,904 8
43483 달이 뜨고서도 22 수니모 2019.06.22 6,976 4
43482 낭만은 가고 술주정만^^ 20 고고 2019.06.21 6,058 3
43481 여름반찬 호박볶음 16 홍선희 2019.06.19 10,072 3
43480 아들들 먹여살리기~ 24 miri~★ 2019.06.19 8,975 4
43479 맛있는 6월의 밥상 (강아지 쿠키♡) 38 해피코코 2019.06.17 9,386 7
43478 비싼 명이를 사야만 했던 귀한 소금 이야기 24 개굴굴 2019.06.16 6,464 3
43477 야매 일상과 궁한 밥상 16 고고 2019.06.16 6,693 6
43476 나는야 키토커! 29 윤양 2019.06.14 7,457 3
43475 일관성0에 도전합니다(술안주다수포함주의,,,) 33 조아요 2019.06.14 6,605 5
43474 내편이 차려준 밥상 (3)-통돌이 오븐 사용후기 11 수수 2019.06.13 8,894 4
43473 고1 밥상 주말밥상 26 테디베어 2019.06.12 10,404 3
43472 밑반찬 고민 중이에요! ㅎ 26 EuniceYS 2019.06.12 9,321 3
43471 관리자님, 내용 삭제 경위 썼으니 봐 주세요~! 사진 수정하다가.. 31 윤양 2019.06.11 7,732 8
43470 두 아들 먹이기 37 나비언니 2019.06.11 9,013 5
43469 순대와 떡볶이, 고구마맛탕~ 57 해피코코 2019.06.09 9,385 6
43468 검색어입력 www: 비타민과 박목월 34 쑥과마눌 2019.06.09 7,101 9
43467 먹고 살기~~ 26 miri~★ 2019.06.08 7,085 6
43466 112차 봉사후기) 2019년 5월 요리고수의 탕수육과 짜장밥 .. 18 행복나눔미소 2019.06.07 3,829 7
43465 15년 간의 눈팅을 끝내고 키톡에 노크합니다 34 윤양 2019.06.07 7,793 5
43464 간설파마후깨참 30 조아요 2019.06.06 8,219 4
43463 망종 풍경 추가글입니다 (식빵) 23 수니모 2019.06.05 6,501 4
43462 먹고 살기 2 22 뽀롱이 2019.06.05 7,532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