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마늘빵이라고 베이커리에 새로이 나타난 빵이예요..
커다란 덩어리 2개들어 있는데요..생긴건 맛있게 생겼어요..
마늘빵이라 그래서, 바늘 버터를 바른빵이 아니구요, 빵 중간중간 통마늘 박혔어요..건포도빵에 건포도 박혔듯이..구운 마늘 맛두 별루고,빵 자체도 사우어 반죽인지 시큼하고..암튼 별루였는데요..
오늘 낮에 썰어서 치즈얹어 오븐에 10분정도 구우니,
겉은 바게트처럼 바삭하고, 안은 식빵처럼 부드러워지구요, 치즈의 짠맛이 가미되서 그나마 먹을 만하세요..
2개 한봉지에 5900원 인가? 준거 같은데..언제 저걸 다 먹으려나 싶네요..
2. 그리구 밑엣건 쌀과자 안주..일제는 꽤 맛있었던거 같은데, 이건(커클랜드) 그냥 그래요..한 봉지 9990원이요..
맥주랑 먹어보곤, 사카린 맛이 좀 나두 우리나라 김말이과자가 더 맛있다는 결론을 냈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코스트코에 마늘빵..과 쌀과자
체스터쿵 |
조회수 : 5,101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6-01-16 17: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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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lyu
'06.1.16 8:10 PM빵 코너에는 가지말자...하고 둘러 나왔더니 계산대에서 다들 저 빵을 하나씩 들고 있더군요.
마늘빵?
음 속은 시원하네요.
무슨 빵인가 궁금했거든요.
남의거 들고 살펴 볼 수도 없고...2. ehdal
'06.1.16 10:25 PM - 삭제된댓글상품평 올려 주셔서 고마워요. 지난 주 저도 저 빵보고서 살까말까 망설이다 돌아섰는데 안 사길 잘했네요. 빵이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첨 보는 빵이라 어떤 빵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데 그 놈의 살 때문에 꾹 참았거든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 체스터쿵님 덕분에 앞으로 또 갈등할 일은 없겠네요. 저도 속 시원합니다.
3. 김명진
'06.1.17 8:41 AM코스트코 카드 부활을 해야 할쥐..오븐 장만하구 오히려 발길을 끓었죠..지름신이 두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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