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님의 레시피로 했는데요..다섯배나 하니까 뭐가 안맞았는지..뭉쳐지지도 않을정도로 뻑뻑했거든요..그래서 버터랑 우유랑 더 넣었어요..
코스트코에서 파는 핫케익가루로 했는데..설탕을 더 넣었으면 맛있었겠다 싶어요..
암튼 전 아주 맛있지는 않았구요..
건빵같은 맛(그래도 건빵보단 쩜 고소했지만요)이 났어요..밀크커피랑 먹으면 맛있었다는..
단맛이 부족해서 장식한 버미셀리의 단맛을 새삼 음미하며 먹었어요. ㅎㅎ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도넛가루쿠키 저도 만들어 봤삼..
체스터쿵 |
조회수 : 3,616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6-01-16 1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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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LAUREN
'06.1.16 5:37 PM어머.아기자기 귀엽네요..
아이들이 참 좋아할듯^^2. 라임그린
'06.1.16 6:21 PM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어요... 쿠키 치고는 조금 도톰한 것도 맛날 것 같고...^^
3. 체스터쿵
'06.1.16 8:15 PMㅋㅋ 우리 아가는 7개월이라 이런거 몰라요..36년된 큰아들은 관심도 없구요..저혼자 먹었는데..사실 지금도 남아있어요..이상한건, 지금도 상하거나 하지 않고 맛이 똑같네요~
4. 스페이스 걸
'06.1.17 2:06 PM저도 요즘 열심히 쿠키 굽는데 자꾸 타요 님은 참 잘 구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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