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즐거운 성탄 되셔요~

| 조회수 : 4,169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5-12-22 12:13:34
이번  동지엔  떡이  아니고  죽을  먹는다는걸....
떡을  하고난  뒤에  알았지  뭐예요.   ㅠ.ㅠ

사실은  동지라서  했다기보다...
냉장고  정리하는  의미로  냉동시켰던  재료들을  처리하는  방법으로
만든  떡이지만....

이미  만든  떡이니
맛나게  보아주셔요~~~




곧  크리스마스니까....
요즘  식탁은  분위기라도  성탄  분위기로.ㅋㅋㅋ



빨강의  초록의  색감으로  성탄분위기내려고  한건데...
느낌이  나는지요...^^*


그리고  참치를  소금  후추  뿌려서  팬에  올리브  오일  두르고  
겉면만  익힌건데요.





집에  굵은  소금밖에  없어서  그걸  뿌려서  구웠더니....
소금의  씹히는  맛이  달리  다른  소스  없이도  맛나게  먹을수  있었어요.

이미  소스종지  들고  식탁에  가니
벌써  다  먹어  버렸다는  -_-;;




요건  낙지  호롱을  흉내낸  건데요
국산  낙지가  싱싱하니  맛나게  보여서  사다가
고추장  양념으로  발라서  오븐에서  25분  정도  구운  거예요





이건  며칠  전에  만들어  먹은  것이지만
크리스마스  같은  날   식탁에  올리면   좋을  듯  하여  한번  ...^^*

돼지고기  안심을  칼집내어  넓게  펴서   야채와  건과,  그리고  치즈를  넣어  돌돌  말아서
오븐에  구운  거예요.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콧물이나  기침으로  고생하시지는  않으신지요?
기침이  날  때엔  백년초를  칼집내어  사이다에  담갔다가
그물을  드시면  도움이  되실듯  하여

색깔이  너무  곱지요?
모두  건강한  겨울을  .....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yu
    '05.12.22 12:48 PM

    소머즈님의 성탄 파티에 제가 제일 먼저!!!
    파티 메뉴 고민하는 분들 자동해결입니다~

  • 2. maeng
    '05.12.22 12:49 PM

    모두가..파티메뉴로 딱이에요~ㅎㅎ넘 이뻐요~

  • 3. 챠우챠우
    '05.12.22 1:22 PM

    !!!!!!!!!! 오옷

  • 4. 보라돌이맘
    '05.12.22 1:25 PM

    우와 소머즈님~오늘 님덕에 제 눈이 호사하네요~~
    두번째 샐러드는 어떤어떤 재료로 어떤소스로 만드신건지..
    저렇게 익힌참치는 어떤소스랑 곁들여야 가장 맛있을까요
    낙지 구우실때 오븐온도는 몇도로 하셨는지
    백년초..좀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전에 해볼려다 주위에계신분이 끈적거리고 맛없다고해서...ㅠㅠ
    소머즈님께서 만드신건 그렇게 보이지않거든요?
    답변주시면 당장 오늘저녁에 저도 모두 해보렵니다~~^^

  • 5. 쭈야
    '05.12.22 2:47 PM

    소모즈님 오랜만에 오신듯하네요...
    낙지 맛있겠어요...고추장 양념 갈카주세요~

  • 6. 소머즈
    '05.12.22 6:13 PM

    lyu님... 맛나게 드시와요 ^^*
    maeng님,,, 감사합니다...
    챠우챠우님...ㅎㅎㅎ
    보라돌이님.... 샐러드드레싱은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식초 각각1큰술씩 넣고 설탕 1작은술
    소금 약간 넣고 저어 주었어요
    200도 오븐에서 10분 그리고 다시 뒤집어서 양념발라 15분 정도 구웠답니다

    백년초액은 끈적거리긴 하는데요 약이라고 생각하고 드시어야 할듯. ^^*
    그래도 사이다랑 먹는게 젤 맛나다고 하던데 .....

    쭈야님.... 전 게장간장 2, 고추장1, 고추가루1, 설탕1, 물엿1, 다진마늘1, 참기름1 큰술씩 넣고
    했는데요 게장간장이 싱거워서요...
    대신 간장1 물1 이렇게 하셔도 될것 같아요

  • 7. 가을이엄마
    '05.12.22 7:09 PM

    와....백련초사진 넘 멋진데요..
    수족관 분위기가 나요..넘 멋져요..아 아까워서 음식 어케 먹나요.ㅠ.ㅠ

  • 8. 402호
    '05.12.22 7:39 PM

    반갑습니다..소머즈님
    이번 클스마스메뉴에 샐러드 흉내내 볼까 합니다
    아무리 흉내낸들 저렇게까지 나오기야 하겠습니까마는...^^

  • 9. 소박한 밥상
    '05.12.22 8:05 PM

    아이고 ~~~~~~~소리만 나옵니다.
    요리를 잘 하시면 사진이라도 못 찍든지 ㅠㅠ
    사진 솜씨는 더 좋아지신 듯....

  • 10. 깜찌기 펭
    '05.12.22 8:56 PM

    소머즈님.. 언제나 사진으로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세요. ^^*
    요번 클수마수에 돼지고기안심요리한번 따라해봐야징..ㅎㅎ
    참! 참치요리..냉동참치에 굵은소금과 후추를 뭍혀 돌려가며 구웠나요?
    소스론 어떤걸..? 일반적인 허니머스터드/와사비장?

  • 11. 소머즈
    '05.12.22 10:15 PM

    가을이엄마님... 소박한 밥상님... 정말 사진이 좋아졌나요? 흐믓~~ ^^*
    402호님... 너무 쉬우니까 더 멋지게 만드실수 있을거예요..^^*
    깜찌기 펭님... 오랫만이죠? ㅎㅎㅎ
    이름만 보고도 앗? 사진 이름 영어로? 가심이 철렁~ ㅋㅋㅋ
    전 성의를 좀 보여야겠다 싶은 상에는 ㅋㅋㅋ 참깨 갈은거랑 피넛버터 그런것
    레몬즙 설탕 들으로 가미해서 만들고요.
    급하다 싶을 땐 와사비장을 내기도 해요^^*
    어젠 워낙 바빠서 와사비장을 만들었는데...그만..ㅠ.ㅠ ㅋㅋㅋ

  • 12. 산아래
    '05.12.23 3:09 PM

    멋진! 그리고 물론 맛도있을요리를 . . 부럽당.
    그런데 혹시 산아래를 다녀가셨나요? 야채랑 참치랑 담긴그릇이 우리그릇이려니 싶어서요..

  • 13. Phobia
    '06.1.5 5:16 PM

    음식들이 너무 마쇼있어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3 소년공원 2026.06.08 1,109 1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4 hoshidsh 2026.06.06 2,395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820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257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193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865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785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320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520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129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950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943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845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126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87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722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52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71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0,607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65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70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102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91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64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55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95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37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8,007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