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가기전 느긋하게 잠도 자고,
일어나 같이 청소를 끝내면 쏭이 1부 예배를 보고 들어온다.
그시간에 맞추어 늘 식사를 하니 일명 "일요일의 브런치"라고....^^
다른때는 늘 피노키오가 만드는데...흐흐흐
철판에 고기를 굽고,
버섯도...그런뒤 볶음밥으로 마무릴 해준다.
요리사가 된듯...ㅋㅋㅋ
오늘은 반신욕을 한다더니...밀어 버린다.
있는거 청소하는 차원으로 먹잰다..오잉!!!
어제 먹다만 백숙을 퍼서 김치면 된다고 .....
난 어제 먹은걸 또먹는게 싫은데....
이리저리 둘러봐도 딱히 떠오르는것이 없다.
아!!!!!!!
호박 1개 사놓은것으로 반달썰기를 하고 들기름에 올렸다.
"가브리살"이라 써있는 고기를 "아미쿡 철판"을 약불로 달군뒤 올렸다...>.<
가마솥 꼬마에는 누룽지를 먹으려는 우리의 밥이 솔솔 되어가고.....
아...맛있겠당!!!!
근데...
아미쿡 철판 쓸때마다 맘에 든다.
정말 앙징맞은것이 ...
^0^...난 구여운게 좋아...ㅎㅎ
두꺼운데다...눌러붙지도 않고....
누가 오면 두배 크기인 "조이클래드"를 꺼내고,
우리 식구들은 늘 아미쿡 이다.
하기사 이걸 한번 써본뒤 슬금 슬금 다른건 다 없애버렸다.
그 비싼 외국 제품이 하나도 부럽지않다.
아미쿡을 모를땐 비싼 얘들을 구입하려고 호시탐탐 노렸는데....
우리의 브런치는 파무침까지 무쳐서 야무지게 먹었다.
음........
먹을땐 살찌는거 몰라!!!
켁.....^^;;;;
외출 하려 옷입을땐 운동과 소식만이 살길이라 또 부르짖지만......흐흐흐ㅡㅎ
즐거운 브런치..
룰루루루~♬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일요일의 브런치!!!!
이영희 |
조회수 : 4,969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5-12-11 11:24:39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뷰티] 마스카라 안쓰는걸..... 1 2009-06-18
- [키친토크] 함박꽃님!!...중독성.. 38 2009-07-20
- [키친토크] 정말 맛있게 만든거 맞.. 18 2009-03-09
- [키친토크] ^^명절의 느끼함을 싹.. 7 2009-01-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