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하얀 그릇으로 겨울 눈이미지 테이블 세팅했어요.
얼마전엔 원빈이 군대 간다고 뉴스에 나오고, 주간지 표지는 언제나 한류 스타들이죠.
드라마도 저보다 더 많이들 보고있고요.
물론 드라마속에 나오는 수많은 음식들을 일본사람들이 너무 먹고싶어해요.
한국음식점이 유흥가에만 있고 밤에만 영업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사먹고 싶어도 사먹을 수 없죠.
여기서 말하는 야끼니꾸집에 가면 한식 메뉴가 조금 있을 뿐이고,,,,
해서, 아는 사람들에게 한국요리를 가르치고 있어요.
한국에는 눈이 엄청 왔다던데,,,,,
여기 나고야는 그리 춥지 않은 곳이라 눈이 잘 안 오내요.
첫눈을 기다리며 테이블세팅 해봤읍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장미가 피기 시작한 5.. 38 2010-05-13
- [키친토크] 삼계밥과 로스트비프.감.. 20 2010-04-28
- [키친토크] 에르메스 캘리백 저처럼.. 47 2010-03-08
- [키친토크] better than .. 7 2010-03-06
1. 김혜경
'05.12.5 9:07 AM와!!! 너무 멋져요!!
전 금요일 오후 귀가한 후 집밖을 한발자욱도 안나갔어요.
춥고 미끄럽고...2. miki
'05.12.5 9:16 AM김 혜경 선생님이 코멘트를 남겨주시다니...!!
넘 기뻐요. 왠지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아요.3. 챠우챠우
'05.12.5 10:16 AM와 !!!
역시 미키님...넘 이뻐요.
특히 냅틴이랑 냅킨링이 넘넘 이뻐요.4. Joanne
'05.12.5 11:55 AM두번째 사진 뜨자마자, 어~ 내가 아는분이랑 사진 분위기가 비슷하다..
했더니 역쉬~ 미키님이셨군요. ^^ 82에서 뵈니 방가방가~
이제 본론으로 돌아가서...
넘넘 멋있어요. 분위기에 홀릴(?)것 같다는~5. smileann
'05.12.5 11:58 AM야~ 정말 멋지내요.
저도 같은 그릇세트 있는데...사진에서 보니, 참 이뻐보이네요.
너무 얌전한 걸 골랐던가 하고 생각했었거든요.
너무 이쁘다~^^6. miki
'05.12.5 1:47 PM챠우챠우님 고마워요.
Joanne님은 제가 얼마나 조앤님팬이라고요.
smileann님 저도 처음에 이 그릇 봤을때 너무 평범하고 수수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쓸 수록 질리지도 않고 다른 그릇들과 매치시키기도 좋은것 같아요.
이그릇 쓰고싶어서 회색으로 매트도 만들었어요.7. 동경
'05.12.5 2:25 PM너무 멋져요 ㅋㅋ
산타할아버지도 넘 귀엽고요
제법 쌓인 첫눈을 맞이한 느낌과 흡사하니
참 멋진 세팅하셨어요~8. 주니맘
'05.12.5 3:12 PM나고야라는 말에 반가워서 로그인~.
몇번 오갈일이 있었거든요.
요리를 가르치고 계시는군요.
뭔가 다르다고 느꼈는데
역시~.
아! 나도 미키님께 배우고 싶어라...9. peacejung
'05.12.5 3:13 PM와우~
이쁘게 테이플 셋팅도 하고 장식도 멋지게 하고 싶어요.
혹시 인천에서 백화점 문화센터나 기타 다른 곳에서 그런 것을 가르쳐 주는 곳이 있나요?
인터넷 강좌도 좋고요, 관련 책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10. 칼라
'05.12.5 3:27 PM테이블셋팅멋져요~
전문가의솜시 같아요,
겨울을 주제로........또 배우고 갑니다.11. 효주빈
'05.12.5 4:16 PM어쩜~ 정말 멎져요.
그릇이랑 소품 모두 다 잘어울려요
그런데 이 그릇은 뭐죠? 참 단아해 보이네요.12. 동물원
'05.12.5 4:19 PM예쁘네요~~흰 눈이라도 살포시 내렸음 좋겠어요..여기도 눈이 잘 내리지 않는 나고야 근처랍니다.ㅠ.ㅠ
한국엔 눈이 왔지만 여긴 우박이 내렸어요,어제....13. kitty09
'05.12.5 5:53 PM와우~~ 정말 미키님 다우세요... 멋져요...
14. miki
'05.12.5 7:14 PM동경님은 동경에 사셔서 동겸님인가요? 궁금....
주니맘님 나고야 오실일 또 있으세요?
나고야,,, 조그만 도시죠,,,,
일본사람들에게나 가르치지,,, 요리는 여러분들에게서 많이 배우고있읍니다.
peacejung님 한국정보는 저 하나도 없내요. 죄송해요.
저는 테이블 코디 중급까지 배웠는데요...
가장 중요한건 책이나 잡지를 보면서 안목 넓히기와
멋진 레스토랑 같은데 많이 가보고 따라해보고 그러는게 좋은 것 같아요.
칼라님 저는 전문가 될려면 멀었구요... 멋있고 유행하는 레스토랑 많이 다니고싶내요.
효주빈님 이 접시는 웨지우드입니다.
동물원님 어디 사시는데요? 반가워요.
kitty09 이쁘게 봐주셔서 감가합니다.15. 정병영
'05.12.5 7:32 PM나고야시라니..정말 반갑습니다. 대학교 1학년때 연수로 나고야가있었거든요...후지가오카살면서 사카에에 학교에 다녔는데..미키님 일본계시는건 알았지만..나고야라니 더 반갑네요.
16. lavender
'05.12.5 7:56 PM미키님, 역시..
솜씨가 대단 하시네요.
요리들 가르치시기까지....
부러울 따름입니다요.17. bon appetit
'05.12.5 11:21 PMmiki님. 위대하십니다. 저의 테이블은 모조리 이나간 색색이 짝다른 접시들인데 반성을 안할수없군요.
저도 프랑스음식을 가끔은 올려보도록 해야겠어요. 자주 들를께요.18. 꼬이
'05.12.6 1:02 AM크리스마스분위기 물씬 납니다.
뭔가 다르다고 생각했더니 역시 요리전문가이시군요...
멋지십니다...19. miki
'05.12.6 9:51 AM정병영님 어머 나고야에 계셨군요. 너무 반가워요.
lavender님 요리 가르치는건 외국인에게 한국음식 소개하고 있는정도에요.
bon appetit님 프랑스 음식 꼭 올려주세요. 저도 배우고 싶어요.
꼬이님 전 절대 전문가 아니고 외교사절단이라고나 할까,,,, 한국음식 소개하고있어요.20. 동물원
'05.12.6 6:42 PM미키님,여긴 오카자키시라는 곳입니다.(아실려나?..) jr이나 메이테츠센 타면 쾌속으로 30분정도 걸립니다.노리다케노 미도리,나루미,사카에,가끔 갑니다~~
21. miki
'05.12.6 7:14 PM동물원님 저 오까자끼에 가본적도 있는걸요.
레크와르도란 호텔도 가본적있고요.
너무너무 반가워요.언제 런치라도 할까요?22. 향기
'08.4.3 3:25 AM멋지네요!
잘 보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