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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해물 떡볶이

| 조회수 : 4,972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5-12-04 17:01:19
^-----^

대문에  제  장아찌가?
흥분된  마음에  ^^*

오늘  아점으로  먹은  해물  떡볶이예요


.............

모시조개를  먼저  끓여  그  국물에
떡을 넣고  끓이다가    해물과  야채  그리고  다대기를  넣고  볶아주었어요



다진  마늘에  게장  간장  3큰술,  고추장1큰술, 고추가루 2큰술   넣고
미림1큰술,  요리당 2큰술  넣고  볶아  주었어요

중간에  물이  부족한  듯  하여  생강차  달여놓은 것  2큰술  정도  넣구요

해물은  오징어  빼고는  모두  익힌상태라
오징어만  익었다  싶으면  뜨겁게  달군  철판에  참기름을  두르고 위에  얹고
그리곤  치즈  올려서  오븐에서  치즈  녹을  정도만  두었다가  먹었습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꽁쥬
    '05.12.4 5:52 PM

    오~ 먹고 싶어요~~ 우찌만들까요??

  • 2. 은방울
    '05.12.4 6:22 PM

    ^ ^ 맛있어 보여요.
    떡볶이가 아니라 무슨 파스타 같은데요??? ^ ^

  • 3. 정안상사
    '05.12.4 6:46 PM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럽습니다

  • 4. 꽃게
    '05.12.4 7:01 PM

    먹고 싶어라~~ㅎㅎㅎㅎ

  • 5. 그린
    '05.12.4 7:37 PM

    오호~~소머즈님, 시 럭셔리합니다...^^
    전 조금 전에 떡국하려고 썰어두었던 떡에,
    부산 어묵, 쫄면 대신 스파게티 삶아서,
    라면사리까지 넣어 웍째로 놓고 허겁지겁 먹었는데...
    치즈에 해물까지...
    떡볶이의 변신은 어디인가요?ㅎㅎ

  • 6. 은비밤비~
    '05.12.4 7:53 PM

    아흐~~~먹고싶땅~~~

  • 7. 소머즈
    '05.12.4 8:17 PM

    꽁쥬님...다시 수정하였어요 ^^*
    은방울님... 저기에 떡 대신 파스타 삶아서 넣어도 맛나겠죠? ㅎㅎ
    정안상사님..감사합니다
    꽃게님 ..올만이세요 ^^* 뵙고 싶어라~~ㅎㅎㅎ
    그린님...오~ 라면 사리 그것 저도 땡겨요 ^^*
    은비밤비님... ㅎㅎㅎ

  • 8. 냉동
    '05.12.4 10:15 PM

    햐~멋지십니다.
    사는게 바다를 안고 있다보며 해물하니 눈이 휘둥그레 집니다.
    참 맛있어 보이는군요,무꼬 시퍼요^^

  • 9. 이미란
    '05.12.4 10:23 PM

    정말 멎져요.. 넘 먹고싶당.. 와~^^

  • 10. 런~
    '05.12.4 11:53 PM

    읔.....다이어트 중인데 너무 괴로워요..ㅠ.ㅠ

  • 11. 피글렛
    '05.12.5 12:58 AM

    오...이건 한식과 이탈리아 퓨전이군요.

  • 12. 파란공책
    '05.12.6 12:10 AM

    아..야심한 밤에 심하게 허기지게 만드시는군요. 이런 음식을 만드시는분은 왠지 평범한 주부(저같은)는 아니실꺼같아요. 음식점을 하신다던지..아님 음식에 상당히 심취해계신...암튼 너무 닮고싶어요.

  • 13. 아쿠아
    '05.12.11 11:16 AM

    우와. +_+ 한입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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