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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미쿡) 찜기, 너의 변신은???

| 조회수 : 3,966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5-12-04 11:36:39
이러저러해서 찜기가 내손에 들어왔다.

연말이 다가오니 왜이리 바쁜지....^^;;;

교회 가기전....

랍스터나 킹크랩은 주말이라 팔지않는 관계로 만만한 꽃게를 ....

식구수대로 김오른 찜기에 올리고....

이 찜기를 첨 받고 마구 상상의 나래를 편 결과!!!

찜기로도 쓰고...

전골 냄비로 손님상에 올려 끓이면서 먹을수 있을꺼란 생각..

샤브샤브를 해서 먹고 칼국수를 끓이면 충분할것 같다.

특히 밑에 있는 냄비는 웍으로도 훌륭하겠다.

32센티나 하니 중국웍 으로도 잘쓸거란 생각이 든다.

조금 바쁜일이 끝나면 머핀도 하고,

떡을 머핀 처럼 일회용 용기에 쪄보려고 한다.

우선 내 부엌을 점령한 아미쿡의 반짝이는 스텐이 맘을 황홀하게 만든다.

울식구들이 아미쿡이 들어오면 더 좋아한다.

ㅋㅋㅋ......

실험 정신이 강한 내가 이때면 색다른 음식을 마구하니까....

아무래도 부식비가 너무 많이 들거란 예감이...

ㅠ.ㅠ.......

독특한 식재료도 내맘을 흔드는데...

이렇게 새로운 것은..??

애궁 드롱기도 첨엔 미친듯 쓰다가 요즘 너무 멀리하고 있는뎅~~~

미안해라!!!

새로운 걸 너무 좋아하는 아.줌.마라니...흐흐흐ㅡㅎ

그래도 쭉 요리가 올라오는 식탁의 푸성함이 기대 되는 날 이었다.

자!!!!

시작이다=3==3=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닝
    '05.12.4 12:37 PM

    밑에 웍으로 써도 좋겠다는 말에 아예 웍처러 편수 손잡이를 달아주시면 어떨까 싶은데...

  • 2. 쵸콜릿
    '05.12.4 1:52 PM

    어찌 이러저러하면...손에 들일수 있을까요? ^^
    부럽습니다...ㅎㅎ

  • 3. 소머즈
    '05.12.4 5:03 PM

    헉! 꽃게!!!

  • 4. 이영희
    '05.12.4 11:07 PM

    제닝님!!!
    이 손잡이는 절연소제를 썼데요.
    뜨겁지않더군요.

    초콜릿님!!!
    흐흐흐...여차저차 했어욤!!

    소머즈님!!
    찜기 땜시 꽃게를...헉

  • 5. 방긋방긋
    '05.12.4 11:19 PM

    저는 다른 회사 웍을 쓰고 있는데..
    절연처리된 양수가 더 쓰기 좋더라구요.
    제가 손목관절이 안좋아서 큰 웍 한손으로 들고 휘두르지(?) 못하는데..
    양수면 양손으로 잡고 막 휘두르면서 음식이랑 양념을 섞을 수 있거든요. ㅋㅋㅋㅋ
    근데... 양수 웍이 있으면서도 저 찜기가 또 탐이 나니.. 이를 어쩜 좋을까요.
    이런저런 주방용품을 많이 사들여서, 그릇 또 사면 그릇이랑 같이 쫓겨날지도 모르는데, 이 엄동설한에.... ㅜㅜ

  • 6. 동경
    '05.12.4 11:22 PM

    전 계속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ㅋㅋㅋ

    꽃게.. 흙 너므 맛있겠어요~

  • 7. 이영희
    '05.12.4 11:26 PM

    방긋방긋님!!!
    요거이 웍으로도 전골 냄비로도(샤브샤브 하려구요...),
    쓰임새가 많을것 같아요.
    사진보다 실물이 예뻐요...^^
    저도 그릇욕심 때문에 참....문제...ㅠ.ㅠ
    이사하면서 무지 없앴는데....
    이쁜거 보면 눈이...ㅜ.ㅜ

    동경님!!!
    제번 쓸모있는거 같아요...ㅎㅎㅎ

  • 8. 엔젤
    '05.12.5 1:49 PM

    편한가요???

  • 9. 이영희
    '05.12.6 11:06 PM

    엔젤님!!!
    크기가 좀 있어요.
    큰것이 필요하면 잘쓰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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